전국 다락방 봉사자 피정을 마치며...

2008. 4. 15. 오후 3:04:21

글자
전국 다락방 봉사자 피정을 대전에 있는 대철 피정의 집에서
전국 11개 교구 봉사자 12ㅇ여명의 형제 자매가 모여 1박2일로
예수님 성모님을 모시고 아주 진한 피정을 했습니다.
 
본당의 일도, 집안의 일도, 가족들의 일도  잠시 뒤로하고
다락방 기도 모임 피정에 모여서
예수님 성모님 품에서 편히 쉬었다가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헤여졌습니다. 
역시 예수님 성모님의 품은 따뜻하고 편안하고 기쁘고 평화로습니다.
 
전주의 스테파노 신부님과 수녀님께서도
평신도로서 자리를 함께해주셨기 때문에
더욱 겸손하고 풍요로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난 오늘 신부로서가 아니라 평신도로서 피정에 온거야." 하시며
봉사자들 틈에서 함께 피정하시고
봉사자들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해주신 스테파노 신부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다락방 봉사자들의 가족인 장부와 자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이 배려해주셨기에 다락방 봉사자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시간의 쫒기지 않고
평화로운 안식 속에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가정으로 돌아 갈 수 있었습니다.
 
피정에 오신 모든 봉자자들이 무사 귀환하셨으리라 믿고
이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드립니다.
 
채 요셉 지도신부님!
몸도 불편하신데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 성모님의 은총으로 더욱 건강하시도록 기도드립니다.
 
대구. 광주. 부산.  마산. 인천.  전주.  대전.  서울(수원. 의정부. 춘천) 교구 지도 신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평화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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