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1394다락방기도봉사회15.04.07113-
20150406/부활 팔일 축일 내 월요일/돈은 사람을 움직인다
부활 팔일 축일 내 월요일(마태28,8-15) 돈은 사람을 움직인다 선거철에 나타나는 색깔은 생색이랍니다. 자기의 잇속을 챙기느라 모든 것을 동
#1394다락방기도봉사회15.04.07조회 113 - 1393다락방기도봉사회15.04.07134-
20150405/예수 부활 대축일/지금 여기서부터 부활을!
예수 부활 대축일(요한 20,1-9) 지금 여기서부터 부활을!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이 기쁜 날을 경축하면
#1393다락방기도봉사회15.04.07조회 134 - 1392다락방기도봉사회15.04.07116-
20150404/부활 성야/사랑의 승리
부활성야 (마르코 16,1-7) 사랑의 승리 찬미예수님. 알렐루야! 알렐루야! 사랑합니다. 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거듭 태어남을
#1392다락방기도봉사회15.04.07조회 116 - 1391다락방기도봉사회15.04.04136-
20150403/주님 수난 성 금요일/예수님의 죽음은 삶의 결과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요한 18,1-19) 예수님의 죽음은 삶의 결과입니다. 오늘은 깊은 침묵 속에 머무릅니다. 우리를 위한 사랑 때문에 당신
#1391다락방기도봉사회15.04.04조회 136 - 1390다락방기도봉사회15.04.04123-
20150402/주님의 만찬미사/더 큰 사랑으로
주님의 만찬미사 (요한 13,1-15) 더 큰 사랑으로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허물에도 불구하고
#1390다락방기도봉사회15.04.04조회 123 - 1389다락방기도봉사회15.04.0468-
20150401/성주간 수요일/저는 아니겠지요?
성주간 수요일 (마태26,14-25) 저는 아니겠지요? 미국에서 교포사목을 할 때의 일입니다. 행려자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젊은이였는데 분명
#1389다락방기도봉사회15.04.04조회 68 - 1388다락방기도봉사회15.03.3177-
20150331/성주간 화요일/배신의 죄보다 사랑입니다
성주간 화요일 (요한13,21-33. 36-38) 배신의 죄보다 사랑입니다 배신은 한솥밥을 먹는 사람이 합니다. 멀리 있는 사람은 서로를 잘 알
#1388다락방기도봉사회15.03.31조회 77 - 1387다락방기도봉사회15.03.3177-
20150330/성주간 월요일/모두를 줄 수 있는 사랑
성주간 월요일 (요한12,1-11) 모두를 줄 수 있는 사랑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아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있다면
#1387다락방기도봉사회15.03.31조회 77 - 1386다락방기도봉사회15.03.31124-
20150328/주님 수난 성지 주일/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주님 수난 성지주일 (마르코 15,-39)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우리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1386다락방기도봉사회15.03.31조회 124 - 1385다락방기도봉사회15.03.28141-
20150328/사순 5주간 토요일/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사순 5주간 토요일(요한 11,46-56)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좋은 일에는 생색내기를 좋아하고 어려운 일에는 꽁무니를 빼는 것이 우리들의 삶
#1385다락방기도봉사회15.03.28조회 141 - 1384다락방기도봉사회15.03.2863-
20150327/사순 5주간 금요일/하느님과 하나 되는 특권
사순 5주간 금요일 (요한 10,31-42) 하느님과 하나 되는 특권 우리는 살아가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를 무
#1384다락방기도봉사회15.03.28조회 63 - 1383다락방기도봉사회15.03.2857-
20150326/사순 5주간 목요일/하느님의 권위 아래서
사순 5주간 목요일 (요한 8,51-59) 하느님의 권위 아래서 창세기를 보면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1383다락방기도봉사회15.03.28조회 57 - 1382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450-
20150325/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주님의 뜻을 받아들여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루카1,26-38) 주님의 뜻을 받아들여라 매년 정기적인 사제 인사이동이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인사권자인 교구장 주교
#1382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조회 450 - 1381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137-
20150324/사순 5주간 화요일/혼자 버려두지 않는다
사순 5주간 화요일 (요한 8,21-30) 혼자 버려두지 않는다 누군가와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고 기댈 곳이 있다면 다행입니다. 신뢰를 가지고
#1381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조회 137 - 1380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180-
20150323/사순 5주간 월요일/우리는 최고의 존재
사순5주간 월요일 (요한8,1-11) 우리는 최고의 존재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예수님께 끌고 와서 단죄할 것을 요구하
#1380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조회 180 - 1379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151-
20150322/사순 5주일/한 사람이 중요하다
사순 5주일 (요한12,20-33) 한 사람이 중요하다 사랑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1379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조회 151 - 1378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50-
20150321/사순 4주간 토요일/스승행세를 하지마라
사순 4주간 토요일(요한 7,40-53) 스승행세를 하지마라 어떤 교수는 구약성경은 한국의 선황당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필요 없는 것 이라고 말
#1378다락방기도봉사회15.03.26조회 50 - 1377다락방기도봉사회15.03.2067-
20150320/사순 4주간 금요일/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사순 4주간 금요일 (요한 7,1-2.10.25-30) 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우리를 성가시게
#1377다락방기도봉사회15.03.20조회 67 - 1376다락방기도봉사회15.03.2063-
20150319/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믿음안에 의로운 사람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태1,16.18-21.24) 믿음안에 의로운 사람 산부인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
#1376다락방기도봉사회15.03.20조회 63 - 1375다락방기도봉사회15.03.2061-
20150318/사순 4주간 수요일/주님의 뜻에 저를 맞춥니다
사순 4주간 수요일 (요한 5,17-30) 주님의 뜻에 저를 맞춥니다 예수님의 관심사는 사람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사람을 살리는 것이기 때문입니
#1375다락방기도봉사회15.03.20조회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