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19개의 글
- 1757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130-
20160404/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믿음에는 순명이 따른다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루카1,26-38) 믿음에는 순명이 따른다 성경을 보면, 마리아는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
#1757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조회 130 - 1756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135-
20160403/부활 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정직한 믿음
부활 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요한20,19-31 정직한 믿음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1756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조회 135 - 1755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92-
20160401/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요한 21,1-14)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우리 앞길에는 항상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놓여 있습니다. 이중에서
#1755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조회 92 - 1754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92-
20160331/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아는 것이 힘이 되어야 한다
주님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루카24,35-48) 아는 것이 힘이 되어야 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와는 대조적인
#1754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조회 92 - 1753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85-
20160330/부활 파일 축제 내 수요일/그분이 열어주신다
주님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루카24,13-35) 그분이 열어주신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다는 것은 힘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무슨 특별한
#1753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조회 85 - 1752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81-
20160329/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더 많이 사랑합시다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요한20,11-18) 더 많이 사랑합시다 우리는 너무도 큰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람을 보고는 넋이 나갔다
#1752다락방기도봉사회16.04.04조회 81 - 1751다락방기도봉사회16.03.28291-
20160328/부활 팔일 축일 내 월요일/예수님의 부활은 누구도 막지 못한다
부활 팔일 축일 내 월요일(마태28,8-15) 예수님의 부활은 누구도 막지 못한다 사람을 사고 음모를 꾸밉니다. 헛소문이 전해집니다. 결국 시기
#1751다락방기도봉사회16.03.28조회 291 - 1750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215-
20160325/주님 수난 성금요일/죽음은 삶의 결과입니다.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요한 18,1-19) 죽음은 삶의 결과입니다. 오늘은 깊은 침묵 속에 머무릅니다. 우리를 위한 사랑 때문에 당신의 모두를
#1750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215 - 1749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241-
20160324/주님 만찬 성목요일/사랑에 사랑을 더하여
주님의 만찬미사 (요한 13,1-15) 사랑에 사랑을 더하여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허물에도 불
#1749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241 - 1748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132-
20160322/성주간 화요일/배신의 죄보다 큰 사랑
성주간 화요일 (요한13,21-33. 36-38) 배신의 죄보다 큰 사랑 배신은 한솥밥을 먹는 사람이 합니다. 멀리 있는 사람은 서로를 잘 알지
#1748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132 - 1747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79-
20160321/성주간 월요일/섬김의 지도자
성주간 월요일 (요한12,1-11) 섬김의 지도자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아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사
#1747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79 - 1746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6-
20160320/주님 수난 성지 주일/넘치는 용서와 자비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루카23,1-49) 넘치는 용서와 자비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에 대한 주님의 사랑
#1746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6 - 1745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5-
20160319/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믿음의 사람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태1,16.18-21.24) 믿음의 사람 우리는 가끔 화가 났다. 또는 홧 병이 났다는 말을 합니다. 정
#1745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5 - 1744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2-
20160318/사순 5주간 금요일/나를 비우면 더 큰 것으로 채워진다
사순 5주간 금요일 (요한 10,31-42) 나를 비우면 더 큰 것으로 채워진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1744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2 - 1743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2-
20160317.사순 5주간 목요일/하느님의 권위 아래서
사순 5주간 목요일 (요한 8,51-59) 하느님의 권위 아래서 창세기를 보면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1743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2 - 1742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2-
20160316/사순 5주간 수요일/자유를 회복하라
사순 5주간 수요일(요한8,31-42) 자유를 회복하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름다워지는 일입니다. 사랑하면 그를 닮게 되고 상대방의 모습으
#1742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2 - 1741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3-
20160315/사순 5주간 화요일/아버지 마음에 드는 일
사순 5주간 화요일 (요한 8,21-30) 아버지 마음에 드는 일 누군가와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고 기댈 곳이 있다면 다행입니다. 신뢰를 가지고
#1741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3 - 1740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7-
20160314/사순 5주간 월요일/눈을 높여라
사순 5주간 월요일(요한 8,12-20) 눈을 높여라 빛은 어둠을 밝혀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빛으로 오셨고 죄와 악의 어둠을 비추어 영원한
#1740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7 - 1739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3-
20160313/사순 제5주일/허물을 주님께 맡겨라
사순 제5주일(요한8,1-11) 허물을 주님께 맡겨라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에도 불구하고
#1739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3 - 1738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82-
20160312/사순 4주간 토요일/근본에로 돌아가라
사순 4주간 토요일(요한 7,40-53) 근본에로 돌아가라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는 교황 선출 이후 첫 미사에서 교회의 세속화를 강하게 경계
#1738다락방기도봉사회16.03.25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