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9 성모신심미사와 묵주기도한한혜진2016. 7. 10. 오후 3:56:53서울이 찜통처럼 더울지라도 우리는 하느님의 일을 합니다. 함께 기쁨의 봉사를 한 우리 체나콜로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