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도우심과 봉사자님들의 일치와 성모님의 보호 속에서
5월 5일 대피정을 은총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그러나 더 나은 내년을 위하여 필요한 자리였고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한혜진
2017. 5. 23. 오전 7:36:36
하느님의 도우심과 봉사자님들의 일치와 성모님의 보호 속에서
5월 5일 대피정을 은총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그러나 더 나은 내년을 위하여 필요한 자리였고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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