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장근
2008. 5. 5. 오전 12:49:45
왕관을 벗기시니 무거움을 내려 논 것 같고 한결 소박하고 순수함 그대로 아름다우십니다. 푸른 잎에 아침 이슬 방울이 상큼하게 싱그럽습니다.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기가 엄마 얼굴 자꾸보고 싶어,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좋겠네요!!! 어~엄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