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 무명순교자 묘한한혜진2015. 10. 25. 오후 9:19:44신리 무명순교자 묘에서 신부님의 말씀을 들으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주님과 함께 행복하실 줄 믿으며, 순교자님들의 삶와 열정을 닮기를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