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섭
2008. 10. 18. 오전 1:27:02
사진으로 보니 새롭습니다. 좋은 성지순례로 가슴에 담았습니다. 요한씨께 감사드려요.
미카씨는 뭔 죄를 졌기에 이쁜 언니에게 곤장을 맞습니까요? 언능 회개하시오. 냉큼 회개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