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기도봉사회
2008. 3. 28. 오후 7:06:52
어허~~?
만지진 말아줘요. 제발! 차라리 저를 만지세요. ㅋㅋㅋ~~~
아니, 우리 봉사자가 말썽인겨?~~~ 뗏찌! 맴매! 어쩐지 성모님 옷이 헐었더라. 딱 걸렸을때 왕창 덤태기 씌우는겨.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