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표정들...2 탄~~~

다락방기도봉사회

2008. 6. 18. 오전 10:07:31

뭐라 할 말 이 없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 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 삭제 하겠음ㅋㅋㅋ

혼날까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미안한 마음에 이쁘게 나온 사진으로 바꿔 올립니다.

재밌는사진 못보신 분은 왼쪽의 찌그러진 사진 자~알~살펴 보시고....

금강산 인물사진에서 찾아보세요~~(숨은그림 찾기ㅎㅎㅎ)

 

댓글 15

  • 2008년 6월 18일 오후 1:03

    신부님은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하셨구요. 미카엘 회장님은 당신 혼자서 저희들의 십자가를 지셔서 그런지 힘들어 보이시네요. 데레사 자매님은 누가 대신 대답해 주셨네요....

  • 2008년 6월 18일 오후 1:04

    모니카 자매님은 안주가 떨어져 간식용으로 안주삼아 드시고 계시는군요...좋아 좋아 아주 좋아요.

  • 2008년 6월 18일 오후 1:05

    우리 회장님은 또 어떤 말씀을 하고 싶어서 저러시는지........

  • 2008년 6월 18일 오후 1:51

    평생 보고 웃을테니까 절대 지우지 말기를 명령한다. 지우는 사람은 죽었어!

  • 2008년 6월 18일 오후 2:01

    나요, 실성하기 직전이오.눈물 나게 웃느라 배꼽이 드락날락 도망가려해. 야야 누구얏! 찍은사람 냉큭잡아오슈. 상좀주게. 인물들이 명품일쎄그려.

  • 2008년 6월 18일 오후 2:12

    세상에 세상에나....사비나 눈이 금강산 괴암 절벽을 보더니 눈알에서 광채가 나와 안경를 통해서 빛을 발사하네. 야잇~~~빛의 성령을받아라!! 북한 수령동지여... ㅎㅎㅎ

  • 2008년 6월 19일 오전 12:21

    산속에 있으면 다 취하나?!!모니카도 눈이 게슴츠레한것이 취했나 보구려. 근데 오이 먹은 사람 입모양은 워찌 똑같노. ㅋㅋㅋ

  • 2008년 6월 19일 오전 1:01

    예수님의 2세의 고행이련가?!! 돌쇠의 고행이련가?!! 아님 다락방 아빠의 고행이려나. 노란 수건의 싸나이 혼자 애쓰셨남유? 쯧쯧

  • 2008년 6월 19일 오후 9:00

    개인사진 삭제를 원하시면 쪽지로 알려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2008년 6월 21일 오전 1:39

    미카회장 표정 엄청 웃겨요. 미카 회장 표정만 찾아서 올려봐. 재밌는 표정 마니 나올것 같아요. 이쁜이를 가운데 크게 올려났네..하하하

  • 2008년 6월 23일 오전 10:29

    아니 우째 이런일이.... 내가 언제? 이런 표정을??? 컴고장과 1박2일 해금강, 외도, 한티성지 를 다녀오고나서 보니 이렇게 재밌는 사진과 글이 나를 행복하게하네요

  • 2008년 6월 23일 오전 10:34

    망가진(?) 나의 모습에 배곱잡고 웃으시는 분들을, 주님! 축복하소서! 주님! 드디어 뽀록나고 말았습니다. 콧구멍이 남달리 크다는 사실이 세상에 공표되는 순간입니다.

  • 2008년 7월 1일 오전 1:06

    뭐야 난 허잡한 사진없네? 아쉽다,,,,

  • 2008년 7월 1일 오전 1:09

    노란 두건쓴 아자씨 몹씨 힘겨워보이네요 짠혀!

  • 2008년 9월 18일 오전 1:30

    이리보고 저리보고 다시봐도 재밌습니다. ㅎㅎㅎㅎ

아름다운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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