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남도에서부터 강원북도까지의 여정.

정현섭
2008. 6. 9. 오전 11:39:01
강원남도에서부터 강원북도까지의 여정.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강원도가 언제부터 강원남도,북도로 나뉘었나요??? ㅋㅋㅋ 암튼 모든 분들 대~단 하십니다......멋진촬영 솜씨, 멋지고 재밌는 표정들.......아유~재밌당^^
삼일포의 단체사진은 낙오자없이 모두모두 모였군요. 현섭씨는 애들처럼 천진스럽네요. 여기를 보세요. 하나둘셋! 찰칵!
글좀 쓸렸더니 금강산 길이 만큼 내려오려니 끝이없네요.북한에서의 첫날 밤 10시넘어 다락방 기도와 봉헌 미사를 드렸습니다. 우리 모두 감개무량, 가슴 뭉쿨. 눈시울 적셨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가슴이 벅차 오네요. 요한씨 사진찍느라 수고 많으셨고, 또 이렇게 올리느라 애썼습니다.우리봉사자 모두 넘 멋지고 아름답네요.
글구 요한 형제님! 하디말라는 짓은 왜하구 그럼네까? 따발 총 쏘디 말라요! 그것도 따따발 총을 쏘고 있지안칸? ㅍㅎㅎㅎㅎㅎㅎㅎ~~~
그나마 따발총이 있으니까 다행이지 곡사포나 발칸포가 있었으면 더 근일나지요. 아그래요?
와우! 반갑습니다. 꾸벅!^_^ 저햔테는 그때가 지옥 훈련이었는데...사진을 보니 그때가 생각나고 다락방 기도와 미사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갈수록 가슴벅차옵니다 너무행복합니다 함께한 모습들이 너무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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