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옥
2008. 6. 2. 오후 8:45:00
사랑합니다. 신부님.
오틸과 사비나가 신부님 양팔을 꼭 잡고는 '신부님 저희를 떠나지 마소서. 절대 못가십니다요' 요로케 이쁜 다락방 식구들 처럼 또있음 나와보라 그래유..ㅋㅋㅋ신부님! 추카추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