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에 범벅이 되신 미카엘님...........................................
예수님!!성모님!! 다 아시지요?????

다락방기도봉사회
2008. 5. 18. 오후 5:06:49
아니? 이건? 부끄 부끄 부끄럽습니다. 확 잠이 깨네요. 주님! 영광 받으소서.
주님의 기도 부르면서 주님 만나고 있었나요? 그러게 항상 깨어있을 일이지...ㅎㅎㅎ 암튼 수고 했시오. 미카엘 천사님. 다락방기도님은 잘도 찾아내요.ㅋㅋㅋ모두 사랑합니다.
수고 뿐이시겠습니까? 어이쿠.....조용해야지 지금 성모님과 대화중이신거 같은데.....
아이고 어디서 한데 얻어맞어 밤팅이 됐구만요... 죄송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