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들의 환한 미소는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달에 두세 번 만나는 달도 있지만
거의 한달에 한 번 얼굴을 마주하는 봉사자들입니다.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반가워 예쁜 말들로 인사를 나누고
주님의 뜻 가운데 우리의 뜻은 버리고
주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기쁘게 봉사하는 체나콜로 봉사자들,
사랑합니다.

한혜진
2016. 11. 12. 오후 11:29:57
봉사자들의 환한 미소는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달에 두세 번 만나는 달도 있지만
거의 한달에 한 번 얼굴을 마주하는 봉사자들입니다.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반가워 예쁜 말들로 인사를 나누고
주님의 뜻 가운데 우리의 뜻은 버리고
주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기쁘게 봉사하는 체나콜로 봉사자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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