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싶은 곳 장수에서

다락방기도봉사회

2008. 3. 28. 오후 6:38:32

음~~~지리산 풀내음~~~별도 많았었는데..........ㅎㅎ

댓글 4

  • 2008년 4월 3일 오후 10:43

    아!!! 있구나!

  • 2008년 4월 11일 오전 12:10

    모닥불 피워놓고 즐겁던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버얼써 안드레아가 초딩이 됐네유. 어얼씨구! 뭔 노래진 몰러두 잘허시는거 맞는감유?헤헤

  • 2008년 4월 11일 오후 11:55

    장수의 젤뚜르다 형님 고맙수다.계곡의 힘찬 물소리.풀벌레들 소리의 합창. 풀이 무성하고 꾸미지 않은 소박한 수녀원이 그립습니다.

  • 2009년 3월 10일 오후 11:39

    아! 그립네요..풀벌레와 강아지. 모닥불..노랫소리.

아름다운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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