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미사에는 김대영 신부님과 서울교구의 홍근표신부님, 주호식 신부님께서 오셔서 미사를 함께 드렸습니다.
주호식 신부님께서 강론을 해 주셨지요? 예수님께서 "에파타"(열려라) 하신 말씀처럼
저희 뻬쩨르 공동체가 믿음으로 하나되어 힘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주호식 신부님과 홍근표 신부님 함께 할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정은주
2009. 9. 11. 오전 10:32:53
9월 미사에는 김대영 신부님과 서울교구의 홍근표신부님, 주호식 신부님께서 오셔서 미사를 함께 드렸습니다.
주호식 신부님께서 강론을 해 주셨지요? 예수님께서 "에파타"(열려라) 하신 말씀처럼
저희 뻬쩨르 공동체가 믿음으로 하나되어 힘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주호식 신부님과 홍근표 신부님 함께 할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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