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드리던 날 눈부시게 빛나던 여름햇살이 그리워지네요. ^^(이제 뻬쩨르는 가을로 접어들기에...)
미사가 끝나고 우스뻬니아 성모마리아 성당 앞에서 두 신부님과 평화신문 이지혜 보나 기자님, 우리 공소의 이쁜 회장님 박재민 요셉피나 자매님, 현수, 예찬이가 함께 했어요.
두번째 사진은 뻬쩨르의 미녀 3인방(!) ~ㅋㅋ
왼쪽부터 김서현 아타나시아, 요셉피나, 정마리아, 그리고 김예찬 미카엘...
정은주
2009. 9. 11. 오전 10:14:51
미사 드리던 날 눈부시게 빛나던 여름햇살이 그리워지네요. ^^(이제 뻬쩨르는 가을로 접어들기에...)
미사가 끝나고 우스뻬니아 성모마리아 성당 앞에서 두 신부님과 평화신문 이지혜 보나 기자님, 우리 공소의 이쁜 회장님 박재민 요셉피나 자매님, 현수, 예찬이가 함께 했어요.
두번째 사진은 뻬쩨르의 미녀 3인방(!) ~ㅋㅋ
왼쪽부터 김서현 아타나시아, 요셉피나, 정마리아, 그리고 김예찬 미카엘...
폴라로이드 사진은 뽀샤시가 멋스러운데, 제가 찍은 사진도 괜찮지요? ㅎㅎ 울 미카엘 표정은 단연 으뜸이에요. ^^
미녀들 사이에서 행복해하는 미카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