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뻬쩨르부르크 공동체의 보배, 아름다운 뮤지션 두분입니다.
김현애 마리아 자매님, 이윤옥 에메레따 자매님의 바이올린, 피아노 2중주가
미사의 은총을 더했던 시간... 아름다운 선율이 다시금 듣고 싶네요.
쭉~ 부탁드립니다. ^^
9월 미사에는 두 분의 손님 신부님, 그리고 30명의 교우분들이 미사를 함께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분들이 나오셨지요?
우리 아이들까지 복작복작~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이대로 나갑시다.
홍근표 신부님께서 우리 치아가 가지런히 놓여 있을 때 아름다운 것처럼
저희 뻬제르 공동체도 보기 좋다고 하셨던 말씀 떠오르네요.
김신부님 말씀, "이제 더 이상 안 받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