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마리아콜베 수녀님, 오셨어요

2009. 9. 22. 오후 8: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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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0일 부산 서대신동성당에서의 소임을 마친 백 마리아콜베 수녀님이 본당에 오셨다.

수녀님은 본당 전례사목회 소속 단체들과 청년 단체를 담당하신다.

'주만 바라볼지라', '아버지' 등의 복음성가와 음악을 좋아하시는 수녀님은 "하느님의 일보다 하느님을 택하기를 희망한다."고 말씀하신다.

수녀님의 온유한 미소가 모든 이에게 따스한 사랑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믿음의 근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만 바라보기를 원하시는 수녀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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