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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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2000. 5. 2. 오전 2:59:18

[뚜비]인사드려요

안녕하세여..뚜비라구 하면 암두 모르시남요??? (ㅡㅡ+)

 

그래두 코코누나 서초3동누나 홉이형은 아시겠죠....ㅜ.ㅜ

 

히히 다름이 아니라 저희 동호회가 드뎌 문을 열었습니다..

 

어린 저희들 많은 도움 부탁드릴꼐여.....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정현일2000. 4. 26. 오전 1:38:05

곡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장애인 가족의 사연입니다.

한 쪽의 말만 듣고는 사건의 전모를 알수는 없지만 지금의 상황은 두 쪽에서 맞고소 상태라고 합니다.

하지만 장애인 친구를 그렇게 때렸다는것 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그것도 집단으로...

한  번 읽어보세요...

 

 

 

 Article No. 419  Posted by 다음넷에서 퍼온 사람, on 2000/04/26,00:05:31  

 

다시 한번 돌아보자 박희상 사건(진상을 밝히시죠!희상군)

 

 

 

받는이 : "Daum카페 어린이 사역자 모임 회원" <>

 

 

 

 

 

지금 제가 쓰는 이 글이 삭제 될지 아니면 계속

 

여기에 남아 여러분들에게 사실을 알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글을 삭제하지 않으리라 굳게

 

믿습니다.

 

저의 동생은 왼쪽다리가 불편한 소아마비입니다.

 

걸어가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 말 그대로

 

절뚝절뚝이죠.....

 

그 모습을 늘 가슴아파하시며 눈물 지우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여기에

 

쓸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저의 동생에게 어느날 영문도 모를일이

 

생겼습니다.

 

평소 소아마비 수술을 위해서 집주변의 바닷가를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동생은 여느때와 다름 없이 도서관에서 밤 늦게

 

공부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평소 늘 같이

 

산책을 하던 친구를 집 대문앞에서 만나기로하고

 

대문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이미 와

 

있었고 서로는 간단하게 안부를 묻고 있었습니다.....

 

 

 

이때였습니다. 그 옆을 지나가던 박희상

 

(한국해양대학교 기관 시스템공학부 3년)은

 

저의 동생을 잔인하게 구타했습니다. 구두발로

 

무자비하게 동생의 머리를 밟고 주먹으로

 

무차비하게 구타를 가했습니다. 저의 동생은

 

도망을 갈수도 없습니다. 뛸수도 없습니다. 그런

 

동생의 다리를 구두발로 찢밟으며 그들은

 

그 모습을 즐겼습니다. 박희상이 구타를

 

할수있도록 박희상의 친구들은 그 주변에서

 

돌을 들고 위협을 하며 저의 동생을 구하려는 저의

 

동생친구들을 막았습니다.

 

 

 

그 구타는 1,2,3차에 이어져 결국 저의 집

 

마당안까지 동생을 끌고 들어와 우리집앞마당에서

 

잔인하게 구타를 했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몸이나 멀쩡한 보통

 

사람이면 도망이나 갔을겁니다...아니면 방어라도

 

했을겁니다....하지만 무슨 힘이 있습니까...

 

뼈만 간신히 남아있는 그 연약한 다리에는 그 당시

 

박희상의 구두발에 짓밟혀 시퍼런 피멍이

 

들어있습니다. 이제 그 연약한 다리마져 땅을 밟지

 

못합니다. 너무나 아프기 때문입니다...

 

 

 

동생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해양대에는 제복을 입는

 

과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은 모두가 한국해양대학교의 제복을 입은

 

학생이 다리를 저는 소아마비 장애인을 잔인하게

 

구타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동생은 아직도

 

자신이 왜 맞았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MT을 하러

 

송정에 온 것 같았습니다. 술도 먹었구요.

 

그냥 자신의 대에 서있는 저의 동생을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잔인하게 구타를 한것입니다....전

 

억울합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한달 가까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과는 달리 소아마비

 

다리는 그렇게 회복이 빠르지 않습니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아직도

 

동생은 허리와 머리, 다리에 구두발로 짖밟힌

 

자리의 고통을 호소합니다.....

 

 

 

박희상의 부모는 병원에 찾아와 자신이 잘아는

 

검찰이 있으니 너희 마음대로 해라고

 

큰소리만 치고 가더군요...저희집이

 

가진게 없고

 

초라함을 한눈에 알아차린거죠..병원비가

 

부담이 될건뻔한 사실이고 합의를 끌면 우리쪽이

 

힘들어 진다는 것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들은 아직도 조금의 뉘우침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해양대학교의 다른 학생들과

 

다름없이 수업도 듣고 친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동생은 지금도 병원에서

 

아픈

 

다리를 어루만지며, 병원비 걱정, 가족 걱정에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해야만 합니까? 단지 집앞에 서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고통과 시련을 격어야 합니까?

 

 

 

전 참을수없습니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전 한국해양대학교에 개인적으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야만적인 한명의

 

학생때문에 한국해양대학교의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박희상이 한국해양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나는 박희상이 학교를 떠나지 않는 이상

 

계속적으로 이러한 글을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가지지 못하면 힘도

 

없어야 합니까? 달리지 못하는 다리를

 

가지고 있으면 주저 않아 맞아야 합니까?

 

돈이 없고 권력이 없으면 인권도 없습니까?

 

 

 

전 반드시 바꾸어 놓겠습니다. 박희상과 같은

 

이러한 인간들이 발붙이지 못하는 세상으로

 

바꾸어 가겠습니다..

 

외국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편의 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수십억의 돈을쓰고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세금을 기꺼이 냅니다. 전 그런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가만히 살수있도록....

 

우리를 때리고 짓밟지 마세요...왜 맞아야 합니까..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은 다른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여러분의

 

한번의 노력이 저희에게는 크나큰 힘이

 

됩니다...다른 사이트를 찾는 조금의 노력만

 

저희에게 주십시오...이글을 올려주십시오....

 

 

 

여러분의 정성어린 수고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PS.

 

이글의 진실을 위해서 실명을 올립니다.

 

피의자(소아마비 장애인 3급):이용배(22세)

 

가해자(한국 해양대학교 기관시스템공학부 3년):

 

박희상(21세)

 

사건일시:2000년 3월 26일 자정에서 새벽 1시

 

사이 발생

 

사건장소: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 근처

 

초원민박집 앞

 

연락처 : demian72@hanmail.net

이정민2000. 4. 24. 오후 4:02:04

부활 축하 알렐루야

부활 축하드립니다.

밀알에 따스함이 깃드려졌는데요.....

진심으로 부활을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정희정2000. 4. 23. 오후 4:50:20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ㅋㅋㅋ 알렐루야!!

드뎌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부활이 왔습니다.

행복하고 기쁜 부활 맞으시길 바랍니다.

*^^*

최계정2000. 4. 23. 오전 10:00:26

[프프]알렐루야!

알렐루야!

"주 예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밀알에 첨 인사드리는 호랑이 프프임다...

제가 아는 분들 뿐만 아니라~

밀알의 모든 분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이

가~아~득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2000년 대희년 눈부신 부활아침에...

오세민2000. 4. 19. 오후 2:13:52

땅을 일구며

오늘 밭을 일구고 감자를 심었습니다.

 

 

 

지난 주에 겨우내 얼었던 땅을 갈고 잘 썩힌 거름을 주어

 

지친 땅에 활력을 주어서인지

 

오늘 땅은 굉장히 부드럽게 새 식구를 맞이했습니다.

 

 

 

괭이로 고랑을 파고 비닐을 덮으며

 

매일 안아주었더니 거친 성격이 많이 없어진

 

본당의 꼬마 베드로를 생각했습니다.

 

 

 

호미로 땅을 파고 씨감자를 심으며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필시 땅과의 충분한 교감을 통하여

 

제 모습을 잃어야만 더 크고 실한 감자를 만들어내겠지..

 

씨앗을 설득하는 땅의 너른 품처럼

 

나 역시 한 알 밀알을 썩게 하기 위한 또 다른

 

거름이 되어야겠구나...

 

 

 

옥수수도 심었습니다.

 

옥수수 씨앗은 얕게 심어야 한답니다.

 

너무 깊이 심으면 순이 뚫고 올라오지 못한다지요.

 

여러 가지 생각들,

 

너무 깊이 묻어두지 않으렵니다.

 

새롭게 살아나려는 삶의 의지들

 

너무 무거워 날아오르지 못하면 안되겠지요.

 

 

 

흙을 만지면 사람이 부드러워진다지요.

 

오늘은

 

파랗게 돋아나는 새순처럼

 

참 부드러운 날이었습니다.

 

 

 

기쁜 부활 맞이하십시오.

 

 

 

            시골본당에서 오 루도비꼬 신부 올립니다

김수영2000. 4. 6. 오전 10:43:06

[꼬미愛^^]이제야..^^*

안녕하세요...저는 토갱이굴에 꼬미^^입니다.

게시물만 욜심히 보다강, 그냥 가구 그랬는데요. 오늘은 아침에 오자마자 일루왔져요.^^

어제 체육대회때 늘 말루만 듣던 밀알님들을 직접 뵙게 되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헤헤...

토갱이를 비롯해서, 용. 뱀, 말들보다도 훨씬 젊어보이시며,

열성적이게 열심히셨던 밀알님들이 얼마나 빛나보이는 하루였는지요..^^

 

모르는 친구들이 저쪽은 어느띠야? 하구 물었을때,

밀알~~~` 그 한마디에 말하는 사람이나

물은 사람이나 다들 놀라워했걸랑요.^.^*

넘치시는 파워에 저희가 쪼그라들었지요..히히..

 

정말 어제는 넘 좋았어요.

모두 너무 잘 챙겨주시구요. 간혹 뺀질 뺀질..요리조리 늦장 부리는 저희들보다도

앞장서서 그 먼지속을 달리시는 모습, 하나루 뭉치셔서 목청껏 응원과 노래하시던

모습....모두 모두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요..^^.

밀알님들을 자주 뵐 수 있음 좋겠어요..넘.넘 좋으신것 같아요.헤헤

정모때 놀러가두 되죠?*^^*

유승민2000. 3. 23. 오후 10:45:30

노량진에 한 청년이(펌)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노량진 성당 청년회 회장 최은영 마리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성당 청년중 이문석 솔로몬형제가 백혈병으로

 

투병중입니다.  홀로 병마와 싸우는 형제에게 저희 청년들과 여러분의 작은

 

사랑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저희는 18일 19일 본당에서 신자분들께 안내문을 배포해

 

드리고 25일 26일 미사후에 모금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청년들이 힘을 모으고 전 신자분들의 힘을 모아 한 청년이

 

아름답게 살아 갈수 있도록 애 쓰고 있습니다.

 

13일 입원으로 31일 수술에 들어갈 솔로몬이 보이지 않는 싸움에

 

사랑으로 동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헌혈증과 모금활동에 작은 사랑을 보여 주실분은

 

노량진 성당 :  동작구 노량진1동 232-11  우)156-051 로 보내 주세요.

 

계 좌 번 호 :  신한은행 389-05-000257

 

                                예금주 )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 노량진동

 

 

 

 

 

이문석 솔로몬에게 여러분의 작은 사랑은 바다와 같은 큰 힘을 발휘합니다.

 

솔로몬이 저희와 함께 아름답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간청드립니다.

 

 

 

 

 

 

 

 

박재석2000. 3. 16. 오후 6:13:47

수도자와 함께 하는 신자들을 위한 월피정

꼰벤뚜알 프란치스꼬회 영성강좌

 

(수도자와 함께 하는 신자들을 위한 월피정)

 

 

 

 

 

 

 

  

 

3월20일

 하느님 전 가끔 허전하고 힘들어요.(행복론)

 

4월17일

 틀을 벗어 던지고...

 

5월15일

 종종 화(분노)가 나요, 어떻게 해요? (분노관리법)

 

6월19일

 대화를 잘 하고 싶은데...

 

7월17일

 하느님께 예쁘게 보이려면!

 

 

 

 

날짜

 3월∼7월 매월 3째 월요일

 

시간

 오전 10시30분 ∼ 오후4시까지(점심, 간식 제공됨)

 

장소

 서울 한남동 프란치스꼬 피정의 집

 

대상

 인격성숙과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은 분, 매월 하루 피정을 하고 싶은 분.

 

신청방법

 전화신청:02)793-2070

 

펙스신청 02) 798-7442

 

전자우편 ofmconv@catholic.or.kr

 

신청기간

 3월1일∼3월20일까지 예약접수(선착순 80명)

 

피정비

 5개월분(50,000원)

 

송금계좌

 신한은행 310-05-007383

 

 

 

 

 

 

 

 

주소 : 140-212 서울시 용산구 한남2동 707 프란치스꼬 수도원

 

전화번호 : 793-2070

 

첨부파일: add-1.gif(4702)

임희택2000. 3. 14. 오전 1:57:23

윤면빈레오님..연락주세요(오마이갓)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 마이 갓 신부입니다.

연락이 잘 안되어서 이렇게 안부 드립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11-310-2658)

그럼.....

모여용2000. 3. 9. 오후 2:39:22

[모여용] 저희방에 놀러와 주세용~~

모여용 방이 예쁘게 단장을 했어용~~~

(아직 마니 미흡하지만... ^^)

울 멋진 숫용과 암용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있습니다.

오셔서 귀경하고 가세요!!!

글도 남겨주시구요!!!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당.....^^*


 *^.^*

모여용2000. 3. 7. 오전 8:23:38

[모여용]창립미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 토욜 3월 4일 7시 저희 모여용 창립미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밀알 분들의 기도 덕분에 아주 잘 끝났답니다.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저희 창립미사는 주호식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조용한 명동성당 지하성당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창립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밀알분들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만은요^^..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커가는 우리 모여용을 계속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항상 밀알 분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인권2000. 3. 6. 오전 4:25:32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렸는데...access permissions 이란 답뿐이 않나오는군요...^^;;;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은 곳이 였는데... ... ... ...

 

그냥 안부를 여쭙고 싶어서 들렸어요...^^;;

 

근데, 자유게시판에 謹弔라는 글을 봤는데, 도무지 볼수가 없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정/말/로... ... ...

 

from Mr.In

 

 

 

모여용2000. 3. 3. 오후 4:52:06

[긴급속보] 모여용 창립미사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명동성당 지하성당에서 7시까지 고백성사가 있는 관계로 불가피하게 미사시간을 6시에서 7시로 변경하였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라구요, 많은 분들의 참석 부탁 드릴께요.
홍성범2000. 3. 2. 오후 2:32:29

동호회 시샵모임을 할려구 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샵진 모임을 할까 합니다

 

장소는 명동 카스타운

 

시간은 3월 6일 월요일 7시 30분 입니다

 

현재 모임에 초대하는 시샵진은

 

밀알 시샵님

 

73외양간 시샵님

 

74 호랭이굴 시샵

 

75토깽이 시샵님

 

76모여용 시샵님

 

78말달리자 시샵님

 

79, 80 모임 회장님 입니다

 

모임 진행은 밀알 시샵님께서 맡으셨습니다

 

그외에도 동호회의 발전을 위해 하실말씀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