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나이별/띠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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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주2000. 6. 5. 오후 8:35:1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성바오로딸수도회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아녜스입니다..

저번에 가입을 했는데...시간이 너무 없어서...그냥 가입만하구 나왔어요...

이제 자주 들어와서....글도 보고 좋은 글있으면...제가....*^.^*

오늘도 시간이 없네요...

다음 기회에 다시....

주님의 평화가 항상 있기를....

 

호경희2000. 5. 29. 오후 6:24:52

★2000년 하루마리아폴리★

 

올해도 어김없이 2000년 하루 마리아 폴리가 열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가정은 주위에 빛을 비추어 줍니다.

 

행복한 가정은 모든 사람들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가정’을 주제로 하는 이번 하루마리아 폴리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2000년 5월

 

포콜라레 드림

 

 

 

일시 : 2000년 6월 6일 (화) 10:00부터 17:30까지(미사로 끝남)

접수는 오전 9:00부터

 

장소 : 이화여고 유관순 기념관

 

회비 : 어른 5,000원, 학생 3,000원

 

대상 : 17세 이상 남녀

 

유의사항 : 도시락은 모임장소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 교통편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포콜라레 본부

 

남: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61-4 전화)02-33-1010

서울시 서초구 방배2동 968-28 전화)02-587-1020

 

여: 서울시 중구 신당2동 414-3 전화)02-2232-2460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 794-12 7/2 전화)02-537-2942

 

교통안내

 

시내버스 : 50,74,123,129,142,143,152,158-2,158-3,161

 

좌석버스 : 72,72-2,158,158-4,757,907,912,922

 

*버스는 경찰청앞 하차*

 

지하철5호선 : 서대문역 (6번출구)

 

 

사랑의 신비인 가정은 사랑을 담은 보석함이며 사랑을 훈련하는 곳입니다.

 

부부간의 사랑, 모성애, 부성애, 어버이에 대한 사랑, 형제애

 

사랑만이 참된 가정을 이루어 줍니다.

 

-끼아라 루빅-

김석란2000. 5. 29. 오후 4:10:32

[RE:138]혜원씨 안타깝네요

우연히 방명록에 들어왔다가 친근한 이름이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나이 제한 때문에 가입이 안되다니...

어쩌나....

아 참 저는 문민수씨 안사람입니다.

아시겠죠?

한번 뵙고 싶네요.

재미있게 잘 살고 계시죠?

결혼식에 갔었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가입하세요.

그럼 다음에 뵐께요.

안녕히...

 

이혜원2000. 5. 27. 오전 2:19:2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떤분의 강력추천으로 찾아왔으나....

안타깝게도.. 386에서... 모두 한끝차이로 해당사항이 안되서..

스스로 가입을 포기하고.. 그냥 방명록에 몇자 적습니다.

 

좋은 모임 계속 만들어 가시구요.

항상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최미정2000. 5. 24. 오후 10:58:59

★ 나의 연인, 나의 친구들에게

배경 음악 : 핑클 『 루비 』

 

나 탈 리 아 의 게시판입니다.

 

안녕하세요. 노량진 본당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 ’최미정 나탈리아’입니다.

 

 너무 반가워요.

 

가입 인사란에 달랑 인사 말만 남기고 그 후론

 

안들렸는데, 지금에야 다시 왔습니다.

 

혹 제 가입 인사를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계실지요?        

 

" 저는 나이는 30代 얼굴은 20代 마음은 10代 "처럼

 

살고 싶다구 했거든요.

 

그 동안 저희 본당 게시판과 동호회 한 군데에

 

꾸준히 글 올리다 보니 이 곳은 조금 소홀해졌는데

 

앞으로 글 마니 올릴께요. 충성.

 

여러분과의 만남과 새삼 가슴이 뛰네요. (콩당 콩당)

 

그리고, 아래↓에 여러분들께 선물드립니다.

 

   

 

   참, 향기롭지요. ( 호호호 ~.~ )

 

   그럼 다음에 만나요.

 

         - 2000년  5월  24일  화요일  -

 

    +^.^+  아름다운 30代 나탈리아가 보내요.

 

P.S: " 성모 성월  그 아름다운 밤이 지금

 

       깊어가고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저 아직 불행히도 미혼인 것

 

       아시죠?  하지만,  그 때처럼

 

       소개는 여전히 사절합니다. (진짜루~~~) "

 

 

 

 

 

 

 

 

정상천2000. 5. 22. 오전 8:11:41

[RE:135]그래

너 밀알에 있다가 쫓겨났거니. 왜~~?? 궁금하다~~

아직도 너보다도 어린 애들도 있는데. 왜 쫓겨나~~

너가 탈퇴한 거 아니야.. 밀알 식구 중에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었지. 혹시나,, 모모신부님, 아님 모모삼촌이라고~~~ 기타등등의

사람들 때문에.. 이쿵.. 밀알에 모모님이라고 계신데... 모모님은 아니에여~~

 

다시 드가도록 해봐, 죠샵님께서 특청 받아들어주실거야..

그럼 영원히 동기들로부터 따돌림당하겠당. 푸히히~~

김수영2000. 5. 22. 오전 12:41:35

[RE:134]ㅜ.ㅜ;;

글치 않아두 동기들이 구박해요... ㅜㅜ;

 

^^;...근데, 밀알에서 벌써 퇴짜 맞았는데..전...후후..^^

 

그래두 초창기에 안 어른(?) 들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인사는 꼬박 꼬박...헤헤~~

정상천2000. 5. 21. 오전 9:21:03

[RE:132]넌 소속이 어디야/?

너가 몰는 연령층이 도대체 어디니???

 

토깽이한테서도 버림받겠당.. 꼬미야.~~ 이러다간.. 조심해..

 

그래두.. 누가 머라 그럼 나한테 와~~

 

함께 밀알 드가자구나~~~

호경희2000. 5. 20. 오전 10:53:00

[호야]푼글...행복의 눈물

첨인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여...^^

넷고 가동에 좋은 글 있기에..이렇게 퍼왔습니다.

읽어보세용..^^

 

[7931/7933] [이아] 행복의 눈물  

게시자 : januarymulan(이혜나)  본문크기 : 7Kb  

 

행복의 눈물

 정 성호님

 

그 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아니, 어쩌면 내 마음이 꽁꽁 얼어붙어 있었기에 유독 춥게 느껴졌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내가 가슴 아파한 것은 내 뜻대로 행동할 수 없는 부자유보다는

 

아내와 아이들을 자유롭게 해주지 못하는 데서 오는 구속감이었다.

 

내가 서대문 교도소에 수감된 것은 박 정권 말기이며 최후 발악 시기인

 

1978년 11월이었다.

 

 

그때 아내는 둘째 아이를 출산한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았다.

 

고등학교에서 영어 선생으로 교편을 잡고 있던 내가,

 

학생들에게 박 정권의 독재 정치 및 부정부패에 대한 불만을 수업시간에

 

토로한 것이 빌미가 되어 치안 본부에 고발 당하고,

 

급기야는 지방 검사와 과잉 몸조심의 희생양이 되어 어이 없게도

 

10년의 구형을 받고, 3년 언도를 받았던 것이다.

 

그리고 대전 교도소로 이송되었다.

 

 

소위 정치범이 된 나는 늘 독방 신세였고,

 

다른 잡범들과는 달리 면회도 자주 못 하게 되어 있었다.

 

 

 

 

 

나보다 6살 연하인 아내,

 

고무줄 새총에서 돌멩이가 퉁겨 나가는 듯한 당돌함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독이 오른 아내,

 

아들을 낳았지만 따끈한 미역국 한 그릇 제대로 먹어 보지 못한 아내,

 

고개도 가누지 못하지 갓난아기를 안고 젖을 먹이며

 

한 달이 멀다 하고 면회 오는 아내!

 

 

도대체 아내라는 것이 무엇이길래 이 시원치 않은 인간의 옥바라지를

 

이렇게 정성스레 해왔는지 모를 일이다.

 

어쨌든 그 당차던 아내는 점점 살이 빠지고 힘이 없어지고

 

바싹바싹 말라만 갔다.

 

그 포동포동하고 예쁘고 귀엽던 모습은 어디 온데간데 없이 말이다.

 

내 가슴이 메어진 것은 아내의 빼빼마른 몸매 때문만이 아니었다.

 

아내의 눈물 없는 눈,

 

독기어린 눈,

 

정의를 위해 싸우다 옥에 간 남편을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눈,

 

남편에 대한 신념과 희망이 가득 차 있는 눈,

 

꼿꼿하게 자신있게 살아가고 있음을 나타내는

 

바로 그 눈물 없는 눈 때문이었다.

 

 

보통 아낙네들처럼 눈물을 줄줄 흘리며 나의 행동을 나무랐던들

 

내 가슴이 그토록 아프지는 않았으리라.

 

 

그러나 나는 드디어 아내의 눈물을 보게 되었다.

 

박정희가 주안상을 차려 놓고 여자들과 노닥거리다가

 

김재규의 총탄에 쓰러지자,

 

나는 다시 재판을 받고 형집행 정지로 교도소 문을 나오게 되었다.

 

 

 

 

 

초여름이었다.

 

나는 교도소에 들어갈 때 입었던 겨울 옷을 입고

 

교도관 한 명과 함께 너무나 밝은 태양 아래 눈을 비벼대며

 

교도소 문 밖으로 한 발을 내디뎠다.

 

그때 저쪽에서 어는 조그마한 여인이 나를 향해 달려오는

 

모습이 희미하게 떠올랐다.

 

 

나는 아내의 손을 꼬옥 잡았다.

 

아내의 눈에서는 커다란 눈물이 멈출 줄 모르고 주르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내 마음 속에서는 감사와 행복의 파도가 출렁이고 있었다.

 

 

고통이 있기에 진정한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아내의 눈물은 원망과 한이 맺힌 눈물,

 

애통의 눈물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의 눈물이었으리라.

 

남편을 맞이하는 안도의 눈물이었으리라.

 

또 행복의 눈물 이었으리라.

 

 

 

 

어쨌든 나는 이제까지 아내에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말로 해본적이 없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렇게 쓰고 싶었다.

 

 

"나는 당신의 그때 그 눈물을 사랑한다" 고.

 

 

내가 왜 이리 지루할 정도로 눈물얘기를 썼느냐 하면,

 

인생은 눈물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바꾸어 말하면, 고통과 고민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주장하는 것은 슬플 때 울지 말고,

 

기쁠 때,

 

행복할 때,

 

행복의 눈물을 흘리며 살아가자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정말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존재일까?

 

나는 그렇다고 자신 있게 대답한다.

 

그럼, 이렇게 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너는 진정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느냐?" 고.

 

 

그 대답으로, 지금까지 50평생을 살아오면서

 

내가 실천하고 살며 느낀 바를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소개하기로 하겠다.

 

 

 

우선 모든 것을 잊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느끼는 지름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좋은 일, 궂은 일, 마음 아팠던 일, 상처 받은 일, 불쾌했던 일,

 

화났던 일을 모두 잊어 버리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즐겁고 재미있고 신나는 일만 생각한다.

 

 

그러면 참으로 속이 편하다.

 

그리고 두번째로 계산을 하지 말고 인생을 쉽게 살아간다.

 

돈 계산은 물론이고, 수입과 지출, 가계부, 남이 떼어먹은 돈,

 

내가 누구한테 혜택을 준데 대한 보답, 선물을 준 것 등을

 

계산 하지 말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진다.

 

 

받을 것을 생각하지 말고 남에게 줄 것을 생각한다.

 

무엇을 주면 남이 좋아할까를 먼저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세 번째로, 대인관계에서 상대를 나의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하며

 

유대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한 평생을 살다가 죽어서

 

땅 속에 묻힐 때까지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상종할 수 있는 지

 

한번 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많아야 100여 명에서 300여명 남짓일 것으로 믿는다.

 

그러므로 나와 만나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상대를

 

고맙게 여기지 않을 수가 없다.

 

그 몇 명 안되는 사람들, 즉 부모, 형제, 친척, 동창,

 

회사 내의 상사와 부하, 동료, 선후배, 애인, 거래처 사람들,

 

이웃집 사람들, 교회 신자들, 친목 단체 회원 등 한테

 

나는 인정을 받고 사랑받고,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네 번째로,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남이야 고급 주택이나 별장에 외제 승용차를 타고 골프를 치며,

 

주로 호텔을 집 드나들듯 하건 말건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한다.

 

 

 

 

나는 내 방식 대로,

 

내 주제에 맞게 살아가면서 만족을 느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절대로 남의 뒤를 따라다니는

 

피곤한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

 

 

 

끝으로, 될 수 있으면 많이 소유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쓰다가 남은 것은 그것이 필요한 사람에게 주면 된다.

 

나에게는 별로 소중하지 않은 것도 그것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매우 소중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어쨌든, 한 마디로 마음을 비우고 살다보면 참으로

 

행복스런 기쁨을 맛 볼수 있는 기회가 자주 찾아 온다.

 

 

늘 행복하게 살려면 마음을 비우기 바란다.

 

 

 

 

 

그러면 행복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김수영2000. 5. 17. 오후 2:33:32

[꼬미愛^^]또다시 올만에...

안냐세요...또 다시 올만에 왔습니다요~ ^^*

 

방명록 도는게 제 생활이 되어버리겠어요..이러다가..

 

사실 굿뉴스 게시판을 모조리 돌아다니느라구,

 

발자국 찍지는 않아도 늘 들락거리거든요. 아실랑가 몰겟네요.

 

밀알분들은 연령층이 다양해서리, 제가 아는 대부분이 밀알이시더라구요..^^

 

그랴서 콕~~ 찝어 인사하지 않구 뭉뜽그리 인사 올림니다요.

 

사랑이 넘치는 밀알님들께 제가 을 쏘아드릴께요..헤헤~~~

 

더욱더 주님의 사랑이 넘치시기를 바라면서~     [ 꼬미愛]

 

김옥경2000. 5. 11. 오후 10:02:20

클린스님*^^*

안녕하세요 와 드디어 제가 발자국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넘좋은글이에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클린스님 만날수 잇으면 넘 좋겠네요

인천에서 주책없는 처자가 히히히

정상천2000. 5. 11. 오전 8:44:05

[klins]부활을 믿는다는 것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에는 뭔가 또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캘커타의 마더 데레사의 경우에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을 의미하고

루터 킹의 경우에는 죽음에 맞서는 것을 의미하며, 당신의 경우에는 당신 형제들을 위해 죽음을 마주 대하기를 겁내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떼제 공동체의 원장인 슈츠 아빠스의 경우에는 자신의 수도원에 희망을 안겨 주는 것이고, 당신의 경우에는 당신의 가정에 희망을 안겨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열려 있는 모든 나병 요양소는 부활에 대한 신앙을 고백합니다.

모든 평화조약은 부활에 대한 믿음의 행위입니다.

받아들인 모든 책임은 부활에 대한 믿음의 행위입니다.

당신이 원수를 용서해 주고, 배고픈 이의 굶주림을 덜어주고, 힘없는 이를 돌보아 줄 때 당신은 부활을 믿고 있습니다.

당신이 결혼할 용기를 가지고, 태어나느 자녀를 받아들이고, 가정을 꾸밀 때 당신은 부활을 믿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일어나 더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노래부르고 기쁘게 일터로 발길을 옮길 때 당신은 부활을 믿고 있습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믿음의 생활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형제를 믿는 것을 의미하며, 아무에게도 두려움을 갖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예수님을 형제로, 마리아님을 자매로 원한다면 어머니로 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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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이옴니당.. 이외의 글들은 모조리 토깽이 방명록에

왕창 있사와여~~~ 보고나서 후회없슴당..~~

그동안 굿뉴스가 안 되어서 벽 긁었던 클린스

오늘부터 다시 게시판 꾸미기에 나섭니당..~~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여~~

위의 글은 카를로 카레토의 글입니다..

김윤희2000. 5. 7. 오후 12:06:12

[말 달리자] 2대가 뽑혔습니다.

안녕하세요... 말 달리자 2대 시샵를 뽑았습니다.

 

1대 김윤희 소화데레사 (밀레)는 물러나고

 

호경희 리디아(호야)가 2대로 뽑혔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릴께요..

 

밀레는 새로운일을 하기 위해...

 

많이 도와주실꺼죠? 그럼 믿고 갑니다.

 

많은 교류가 있었음 좋겠어요..

 

좋은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조혜영2000. 5. 4. 오전 12:01:29

궁금한게 있어요

가입 자격에 자매님들은 결혼한 경우에는 안된다 하시는데 왜 그래요.

그럼 형제님들은 결혼해도 가입 할 수 있나요.

저는 결혼을 안 했지만 좀 많이 궁금해서요

알려주세요.

안현신2000. 5. 3. 오후 2:28:15

RE]124

자유게시판에

이 사건에대한 가해자측의 의견이 올라와있습니다..

어느한쪽 부분의 의견만을 듣고서는

옳다 그르다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자유게시판의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