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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73]가입하시죠?[내용무]
잘들 서울에 입성하셨나요 ?
안녕하세요..
이렇게 지면으로 나마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아참... 연평도에 못 오신 회원분들은 절 잘 모르시겠네요.. 모모회원 학교 후배로 이번 여름 여행에 꼽사리낀 악동입니다.
하루 먼저 급하게 오는 바람에 인사도 제대로 못드려 정말 정말 죄송했어요.. 용서를..
티끗하나 없던 하늘과 그 하늘빛을 닮은 바다.. 그리고 가슴 한아름 쏟아져 내리던 별빛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따뜻했던 신부님을 비롯하여 언니들.. 동생들..그리고 오라버니들.. 정말 잊기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감사인사 드립니다.
여름 추억 되씹고파 찾아 왔는데 회원이 아니면 볼 수도 읽을 수도 없어 무지 슬프고 있습니다. 지금.. T.T
모두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시구요.. 혹시라도 인연이 되면 다시 뵐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Have a nice day !!
주희..
가입신청 했습니다....*^^*
밀알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대학로 번개에 꼽살이었던 문성용 다니엘 입니다.
김대열 신부님의 일일기사?이기도 했구요.
사실 형님,누님 틈바구니에서 처음엔 좀 주눅이 들었던 건 사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왠지 맘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그날 너무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미사에도 가고 싶었지만
개인사정이 있어...^^;;
담을 기약해 보죠 뭐.
아직 뵙지못한 모든 분들과의 만남도 기대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뮤턴트]아이비 님께....
지난주에 대전에서 정신부님과 만났던 차진호 라파엘 임다....
바로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이런저런 일루다가 이제야 들렀음다...
전 가입 자격이 안되니 정식 가입은 할수가 없고해서 방명록에 글을 남김다...
시간이 지나고 정식 자격이 되면 그때 가입 신청을 할까함다..
어느 단체나 기관이던 그곳의 규칙이 있는데 제가 그것을 깰수는 없쟌아여..
(머...특별한것도 없는데여.........^^)
안젤라 누나가 그러는데 밀알이 좀 있으면 1주년이 된다고여....
미리 축하 드림다....축하 카드라도 올리고 싶은데....능력이 않되네여...-_-;;
이제 집에가서 김밥을 싸야하기때매 이만 물러가겠음다.....
구럼...주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림다...
[RE:159]반가워요
반갑습니다. 더 자주 뵙길 바라며...이 여름 시원하게 지내세요~
부족한건 많지만..
하느님의 사랑안에 함께하는 밀알 회원님들께...
모여용의 새로운 운영진을 대표하여 이진용(베드로)인사 올립니다.
정말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좀 더 그분께 가까이 가고자 부족한 저희들의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사랑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사랑의 씨앗이되어 함께 물주고, 거름주고 가꾸어 나갔음 합니다.
더불어 지난 1대 운영진들의 수고에 아낌없는 박수 보내주시고 새로운 운영진들을 중심으로 동호회의 나아갈 길에 대한 용기와 사랑어린 관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밀알 동호회에 하느님의 사랑이 늘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76모여용]용띠동호회 2대시삽^^

안뇽하세요^^
밀알분들의 앞날에 언제나 주님이 주신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모여용의 2대 시삽이 선출되었습니다..
대전 이진용 베드로님입니다.
대화명은 peter입니다..^^
한참 열기가 무르익은 저희 동호회에 2대 시삽과 함께
더더욱 알차고 멋진 동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LUE]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외양간 3대 시샵 인사드립니다.
함정민 바오로 이구요, 정릉 성당 중고등부 교사를 하고 있는 직딩입니다.
시샵되신 곽일수 바오로 선생님은 제가 중고등 학생때 저희 성당 선생님이셨죠...
말달리자 밀레에 이어 선생님과 제가 정릉성당 출신이라 더 좋아요...
지금 까지 1대 2대를 거치면서 많이 모자랐던 외양간이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하느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구요...
변하는 모습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오리 선생님 수고 하시구요.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선생님 앞에 설 수 있는 제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오리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PS. 선생님 언제 한번 쐬주 사주세요... 우리 운영진들도 같이... ㅋㅋㅋ
♡민들레♡ 축하드립니다...
오리님~~~ 새로운 시삽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전 외양간에 민들레라구 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밀알이 되십시오~~~~
[아름다운 이야기]아내와 빗소리
장마라지만..오늘은 참 맑고 화창한 날이네요..
안녕하세요?? 정소희 소피아 (얄리^^)예요..
이곳에 놀러오기도 참 오랜만이로군요..
다들 안녕하시죠??
제가 메일링으로 받은 글 중에서 아마도 밀알쪽에서 보시면 더 좋으실 것 같은 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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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비를 무척 좋아합니다.
비가 내리면 바로 창문을 엽니다. 비가 흩날리는 모습을 보기 좋아하지만, 그것보다도 빗소리 듣기를 더 좋아합니다.
예전에 처녀 때는 앞마당에 있는 조그만 연못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좋아 문을 열어 둔 채 잠이 들었고, 아침에 비가 내리면 그 빗소리가 아까워 학교에 가지 않은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회사 봉고차를 몰고 집에 온 적이 있었는데 마침 그날 저녁 비가 내렸습니다. 아내와 나는 차를 타고 근처 야산으로 가 차 안의 의자를 모두 펼친 뒤 하늘을 향해 누웠습니다. 그리고는 또닥또닥 천정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오래오래 들었습니다.
어느 식당에 가니 하늘이 맑은데도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웬일인고 하여 자세히 살펴보니 호스로 지붕 위에 물을 올려 처마끝으로 빗물처럼 떨어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내는 그것을 보고 "앞으로 집을 지으면 이렇게 하고 싶어요." 했고, 나는 "그래요. 스물네시간 빗소리가 들리는 집을 지읍시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아내는 시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중학교 때 국어 선생님이 ’시를 참 잘 쓴다’고 칭찬해 주자 그 말 한마디에 수많은 시를 탄생시켰다고 자랑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아파트 11층에 살고 있습니다. 아주 많은 비, 폭우가 쏟아지지 않으면 빗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베란다 가장자리에 양철판을 붙여 빗소리를 듣게 하고 싶지만 이 일도 생각 뿐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빗소리를 듣지 못해서 그런지 아내는 시도 쓰지 않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상의 아내요, 어머니가 되어 밥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다림질하고 청소하고 아이들 뒷바라지에 바쁩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올해는 비가 내릴 때마다 아내의 감성이 어디로 갔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되었을까’하고 걱정도 해봅니다.
어제는 식사 준비를 하는 아내의 모습을 한참 동안 지켜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식사 준비도 간단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야채도 그냥 식탁에 놓는 것이 아니라 싱싱한 것을 고른 뒤 몇 번을 물에 담갔다 꺼냈다 하고, 부추전 하나 부치는 것도 밀가루 반죽하고 부추를 씻고 자르고, 소금을 넣는 것이 여간 손이 많이 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고기도 그냥 불판에 올려 놓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녹이고, 썰고, 올리고, 자르고, 양념장에 상추 마늘 준비하고...
빨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세탁기에 넣을 옷, 세탁소에 맡길 옷, 손 빨래 할 옷이 다르고, 빤 다음에는 발로 밟고 펴서 물 뿌리고, 다리고, 주름잡고, 걸어 두고...
이렇게 손 많이 가고 신경 쓰이는 식사도 하루에 세 번씩이나 하지요. 옷도 위 아래 몇 가지를 거의 매일 갈아 입지요. 또 청소하기 힘든 구석은 왜 그렇게 많은지요.
드디어 아내에게서 빗소리가 멀어진 이유와 시를 쓸 마음이 사라진 이유를 알았습니다.
황동규 님의 <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 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 그대에게 해 주려는 것은
꽃꽃이도 벽에 그림달기도 아니고
사랑 얘기 같은 건 더더욱 아니고
그대 모르는 새에 해치우는
그냥 설거지일 뿐.
얼굴 붉은 사과 두 알
식탁에 얌전히 앉혀 두고 간장병과 기름을 치우고
수돗물을 시원스레 틀어놓고
마음보다 더 시원하게
접시와 컵, 수저와 잔들을
프라이팬을
물비누로 하나씩 정갈히 씻는 것...
그렇습니다. 꽃꽃이나 그림 달아 주는 일, 옷을 사 주거나 선물을 하는 일, 사랑 얘기가 아니라 이제는 설거지를 해야겠습니다. 그릇을 닦아야겠습니다.
시를 쓰라고 종이와 펜을 내밀 것이 아니라, 빗소리를 들으라고 양철판을 베란다 끝에 붙일 것이 아니라 설거지를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비가 내리면 창문 쪽에다 의자 하나를 갖다 놓아야겠습니다.
-정용철 (좋은생각 발행인)-
[밀레] 어휴~~
요즘 그런 일들이 넘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분은 인터넷이라는걸 알아서 글을 올리고 부탁을 청할수 있지만 인터넷두 모르는 분들은... 아마도 더 많을 거예요...
이런 일들이 하나씩 해결 될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될수 있을텐데... 더 많이 아니 계속 생길까봐 걱정이 되는군요..
전 아직 힘이 작아 도울수는 없지만 힘내시라고 꼭 이야기 하고 싶군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아직 이 세상에는 살맛나는 일들이 있답니다.
힘내세요... 그런 세상을 위해...
꼭 읽어주세용~~ 슬퍼요
이건 제사연은 아니구요.이글을 읽고 너무 불쌍해서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지루하시더라두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누비스입니다.
이글 한번 읽어 보세요..
저는 오늘 아침... 동생을 잃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게 잃어서 말도 안나옵니다..
의료사고?.. 이건 의료사고의 수준이 아닙니다..
치료받다가 죽으면 원이라도없습니다.
제동생은...2일전.. 그러니까 21일경...
길을가다 갑자기 쓰러져서 119로 병원에 실려왔습니다
제동생은 올해 25살이 되는 아이입니다.
이 병원의 이름은 전주 예수병원 입니다.
정말 예수를 믿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날.. 응급실로온날..
동생은 많이 아파했습니다.
그때 의사선생님의 권유대로 X-레이를 비롯 CT촬영까
지 마쳤습니다.
그래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동생은 가슴을 잡고 너무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
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내시경으로 위를 보자고 하더군요.
제 동생은 그날 이후 아무것도 먹지를 못했습니다.
내시경을 보는 의사가 없어서 아침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제동생은 잠도 못잤습니다.. 너무 아파서일겁니다..
그날 밤에만.. 진통제...
그 병원에서 제일 강하다는 진통제를 2방이나 맞고서
겨우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아침.....
동생은 내시경 검사를 아침 7시경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입원을 했지요..
그날 아침.... 입원하고 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오후 3시쯤에 초음파 심장검사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저희는 기다렸습니다...
오후 3시가 되도 안오셨습니다.
4시.... 5시....... 6시..........
. 7시....................
7시에 간호사 한명이 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3시에 퇴근했는데요?"
...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의사가 피곤해서... 3시에 퇴근을 했다더군요..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를 놔두고 퇴근이라뇨..
그러나 이병원에서는 다른 병원으로 가라는 말조차 하지
않더군요..
그날 새벽에 의사선생님 한분이 오시더군요..
별일 아니니깐 걱정 말라고...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
그러니깐 오늘 아침이죠..
동생은 진통제를 맞았습니다..
진통제만 병원에 와서 총 3~4방을 맞은거지요...
그리고 잠시 후......
동생은.... 숨을 거두었습니다..
너무나 믿기 어려웠습니다..
아침에만 해도 전화를 해대던 나의 동생이...
20년을 살아온 저의 동생이...
"형 잠 잘잤어?..."라고 묻던 저의 동생이....
이제는 저와 부모님을 남겨둔채 떠나갔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가지 넘겨집고 갈게 있습니다..
이병원에서 이와 똑같은 사건이 첫번째가 아니라는 겁니
다..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상하더군요....
지역 방송국 전주 MBC,전주 KBS... 연락을 해
도 아무도 오지 않는겁니다..
...
저는 그때서야...
왜 이사건을 우리가 몰랐는지 실감하게 됐습니다..
예수병원... 말로만 예수병원...
제동생의 싸늘한 죽음을 보고.....
너무나 억울했습니다..
119 구급차에 실려왔건만...
진찰도 제대로 못받아보고......
담당의사의 얼굴도 못보고..........
먹지말라는 병원의 지시로...
이틀동안 아무것도 먹이질 못하고..
또.. 병명도 모르고 죽어갔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하소연 할데가 없습니다..
그동안..TV에서 몇번 이런 방송을 해주었지만...
고쳐지기는 커녕 더 나빠지고 있는듯합니다..
3일동안... 병명조차 모르고.. 담당의사 얼굴도 못
보고...
죽어간 저의 동생이... 너무나 가련합니다..
방송관계자 여러분..
방송의 목적..... 즉.. 이런걸 더이상 하지 말자
는...
의도를 이병원은 모르나 봅니다..
아예 숨기면 모든게 해결 되는듯하더군요..
더욱더 기가막힌건...
담당의사 두분.. 또 원장님...
모두가 아주늦게 나타난 겁니다..
정말 약이 많이 올랐습니다.
제 동생은 죽어서 말이 없건만..
의사선생님들은 아예 보이지도 않는겁니다..
전혀 상관없는 의사들만 보이는것입니다.
진찰을 할때.. 잘 모르겠으면..
좀더 경험이 많은 의사를 붙여주는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
제동생을 맡은 두명의 의사중... 담당의사는 보지도
못했고..
그나마 왔다간건.. 레지 1년차.. 의사라더군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저희는.... 정말 제동생은... 억울할겁니다..
억울하고.. 또 불쌍한 저의 동생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앞이 잘 보이질 않습니다.
.
형인 제가 죽은 동생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건 이게 전
부군요..
서울에서 뿐만 아니라.. 지방의 각 병원에서도 각성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가정과 같은 환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
도록....
여러분의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저희가족 뿐만 아니라.. 또 이런일이 일어나질않길 바
라는 마음에서..
또..제 2..제 3의 제 동생 의석이가 나오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이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이병원의 진상을 밝혀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뭐든지 좋게 말하면 안되는 병원이더군요....
실례로.. 제 동생은 키가 194cm입니다.
병원 침대가 작지요..
다리를 굽힌채로 죽어갔습니다......
지금... 제동생놈은 다리가 펴지질 않습니다...
저희는 간호사에게 말해보았지만...
침대가 다 차서 바꿔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죽은 환자를 데리고..
나중엔... 없다는 침대가 나오더군요.. 정말.. 신
기했습니다..
또.. 제 동생에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건이 의료사고라 보십니까?
이건 의료사고 차원을 떠난.. 의사들의 작업의식과..
도덕성 윤리성을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
각됩니다..
근무태만.... 이런일이지요.. 의사가 말입니다...
아.. 나중에 의사선생님쪽에서 한분이 그러시더군요..
저희는 도의적 책임만 있다고..
정말 기가 막히고 펄쩍 뛸뻔했습니다..
모든 할일을 했다는 겁니다..
저는 지금 그사람들이 한말의 진술서도 가지고 있습니다
..
세상에... 의사가 3시에 퇴근을 하다니요...
또 그걸 방관하는 원장님이라니요...
중에.. 제동생의 죽음 앞에 부르기 위해 열락을 해보
았건만...
아무도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삐삐밖에 없다더군요...
의사들에게 열락도 안돼는 병원이더군요..
의사선생님의 행방을 묻자...
각각 말이 틀렸습니다..
서울에 출장 가셨다...학교에 강의하러 가셨다...이
병원에서 진찰중이다...
정말.... 모든게 거짓으로 이루어진 병원...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예수를 믿는지...또.....
사람을 사랑으로 치료하는지 돈으로 치료하는지....
이제 저는 동생의 시체앞에서 맹세한 일들을 실행중입니
다..
모든걸 알리겠다고..
다시는 너와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여러분...저에게 힘을 조금만 빌려주시지 않겠습니까?
너무나 억울한..25살 의석이의 죽음...
의료사고도 아닌...진찰도 못받아보고...담당의사의
얼굴도 모르고간..제동생..
제발.. 저에게 힘을 조금 나누어 주십시요.
이 병원...이름뿐인 예수병원을 좀 알고 싶습니다..
이글을 보신분 이거 복사 해서 다른데로 복사 해서 올
리세요
진실 보셨는지
거기서도 인터넷의 위력을 알수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명한 선택이 있기를
p.s 이상이 제가 저의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이지만 제가 도울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더라구요.. 여러분도 꼭 도와주세요..
한번씩만 복사해서 자기가 아는 site에 올린다면
분명히 어떤 일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젊은 나이에 하늘로 간 김의재 동생분이
천국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잘못은 바로 잡아야 겠죠?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이러날수 있습니다
꼭 여러분이 자주가시는 사이트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와보니... 다들 잘 계신것 같아서..반갑네요..
음..이거 막상 쓰려니 어색하기도하고...그냥..
인사나 하고 말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계속 발전하는 밀알 되시길..*^^*
많은 만남이 있어 좋아보이는군요
동호회에 들어 더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비슷한 연령을 찿기가 힘들어요.
모두들 어디 계시는지?
475세대 모여라!!
[외양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외양간 시삽 가을:소유진 데레사입니다.
그동안 저희 73 외양간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6/12(월) 은 저희 외양간이 탄생한지 1주년 되는 날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6/12(월) 오후 7시30분
장소 : 명동 카스타운(T:775-36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