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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소모임 안내입니다...
위한 도움들을 주실 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인터넷주소 ---- http://cafe.naver.com/lhhsjpa
인터넷카페명 : 이스라엘 레위수녀회 창단 준비모임
카폐소개
이제 개설한 친목의 작은 카페이지만
우리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 되길 희망하며
님께 들꽃공동체의 초대장을 살며시 드립니다
들꽃공동체"는 미혼인 30세 이상 가톨릭 신자들의 친목 봉사모임으로
성서 말씀과 기도, 봉사를 통해 미혼 청년들의 영성생활과 친목을 활성화하고 섬김. 나눔. 비움의 초대교회 정신을 본받고자 하는 소공동체 입니다.
카페명 / 들꽃공동체
주소명 / cafe.daum.net/moon250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야기_성모의 곡예사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샨티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성모의 곡예사》라는 예쁘고 감동적인 책을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좋은 책이라 게시판을 통해 소개를 드립니다.
중세 때부터 내려오던 민담인 이 스토리를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한 곡예사가 성탄절을 맞아 자신이 가진 유일한 재주인 공 돌리기(저글링)를 통해
성모님께 봉헌한다는 이야기입니다.
R.O. 블레크먼이라는 상상력 뛰어난 화가가 이 이야기를
영감 넘치는 그림으로 각색해 낸 아름다운 책이지요.
(책 소개를 여기를 누르세요 http://blog.naver.com/shantibooks/120032311183)
이 책에 대해서 이해인 수녀님은
“자신의 약점과 무력함을 오히려 빛나는 사랑의 봉헌 기도로 승화시킨
이야기의 주인공 캉탈베르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게 해주는 책,
그림 하나하나를 유심히 들여다보며 미소 짓다가도
금방 눈물이 핑 돌게 만드는 책, 이 책을 읽으면
우리 마음도 더불어 단순하고 착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무시당하면서도 결코 남을 탓하지 않는 이 소박한 곡예사처럼
‘어리석도록 희생적인’ 사랑의 승리자가 많아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라고 소감문을 써 보내주셨습니다.
이 책이 성탄절을 맞아 주변 분들에게 감사와 헌신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용 책으로 아주 적절하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해서 주위에 선물해 주셔도 좋고
성도들께 소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안에 있는 참 보석을 발견하는
뜻깊은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도서출판 샨티
http://blog.naver.com/shantibooks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 공연 안내입니다^^
운영자님께.
안녕하세요?
저희는 극단 여행과 꿈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운영자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12월 21일부터 31일 까지 저희 극단 제 9회 정기공연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이란 작품을 대학로 극장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운영자님의 회원님들께 좋은 공연소식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2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30%할인 - 10,000원)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은 프랑스 4대 작가중 하나로 추앙받는 ‘폴 끌로델’이 스스로 인정한 자신의 가장 위대한 극작품으로, 그의 회심의 계기가 된 “내가 여기에 있다” (그는 성 탄 전날 노틀담 성당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이 말씀을 들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라는 주님의 말씀을 근간으로 하여 쓰여 졌으며, 주님의 구원의 신비와 사랑과 화해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있잖아요” / “난 늘 당신과 함께 있을 거예요” - 비올렌
“내가 여기에 있잖아요. 당신을 사랑해요” - 자크
“내가 여기에 있다” / “이제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 안느
뜻 깊은 성탄의 때에 부디 카페 회원님들께 저희 공연이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 마태복음 1:23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 마태복음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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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마리아에게 전해진 소식
공연장소 : 대학로 극장
공연일정 : 2006년 12월 21일 - 12월 31일
공연시간: 평일 7시30분/ 토요일 6시/ 일요일 3시
티켓가격: 일반 15,000원/ 대학생 12,000원/ 중고생 10,000원
(2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30%할인)
제작 : 극단 여행과 꿈
문의 : 018-262-3249
♡초대♡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
♬
2월 19일 (토) 오후6시 정동프란치스코회관
♩♪
성모님과 함께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고픈 모든 청년 여러분 환영합니다!! ♡^^♡
♪#♬
제 14기 세상속의 영성수련
내 삶을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을 깊게 만나고, 신앙과 삶을 일치시기길 원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세상속의 영성수련]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평신도들이 실제 기도훈련을 통해 신앙의 모든 차원을 복음 안에서 올바로 정돈하고 사랑과 정의의 삶을 살도록 훈련되는 영성교육 과정입니다. ‘기도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을 깊게 만나가는 ‘묵상’, ‘관상’에 대해 배워가며, 예수님과 함께 내 삶을 돌아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이냐시오 영성에 근간을 둔 ‘성찰’, ‘식별’의 의미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 제 14기 서울 지역 [ 세상속의 영성수련 ] *****************
♡ 일 시 : 2005년 1월 6일 ˜ 3월 17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20분˜9시30분)
♡ 장 소 : 서강대 이냐시오 성당
♡ 강 의 : 한국CLC 강사진
♡ 수강료 : 7만원
♡ 문의 및 전화접수 : 02-705-8163 한국CLC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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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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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기도란 무엇인가
1/13 ... 묵상Ⅰ - 내가 성서 읽기
1/20 ... 묵상Ⅱ - 성서가 나를 읽기
1/27 .... 관상 - 복음 속에 스며들기
2/3 ... 원리와 기초 - 인간 존재의 목적
2/17 ... 성찰 - 나의 역사, 하느님의 역사
2/24 ... 식별Ⅰ- 세상이라는 성서
3/3 .... 식별Ⅱ - 선과 악
3/10 .... 식별 Ⅲ -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 발견하기
3/17 ... 마리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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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통해 내 삶과 세상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실제로 느끼고, 새롭게 발견하고,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이를 통해 우리 세상과 이웃에 응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RE:475]고맙습니당.. ^^ 냉무..
냉무..
올바른 묵주기도 방법
성모 마리아가 가장 기뻐하는 선물인 묵주기도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바칠 수 있는 기도이다. 흔히 버스 안에서나 길을 가면서도 손에 묵주를 들고 기도하는 신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성모 신심이 깊은 한국교회에서 묵주기도는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기도양식이다.
묵주기도는 구도(口禱)와 염도(念禱)가 조화된 기도 라고 한다. 구도란 일정한 문장으로 정해진 기도문 이고, 염도란 일정한 문장으로 정해지지 않은 내심의 기도를 말한다. 즉, 이는 기도문을 외우면서, 침묵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신비를 묵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묵상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 수난, 부활 등 구원사를 요약한 환희, 고통, 영광, 빛의 신비로 이루어져 있으며, 묵주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고 따르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각 신비를 완전히 알지 못하거나, 각자의 지향을 두고 기도를 바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각 신비를 외우지 않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에 해당하는 부분들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삶을 한 번 돌아본다면 유익할 것이라고 사목자들은 말한다.
"개인적인 청원을 기도하는 것도 좋겠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묵상하면서 바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영광의 신비 제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라고 말하면서 성모승천에 대해서는 전혀 묵상하지 않고, 입으로만 성모송을 암송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신비들을 요일별로 돌아가며 환희, 고통, 영광, 빛의 신비로 정해 바치고 있으나 전례적인 의미는 없다.
다만 각 신비들을 고루 묵상하고자 정해진 것으로, 특별히 주일에 부활을 묵상하는 영광의 신비를 바치는 것은 의미가 있다.
모든 기도가 그렇겠지만, 묵주기도를 바칠 때 분심도 많이 생긴다. 이런 경우 다시 처음부터 기도를 시작 하든 하지 않든, 개인적 신심에 따라 택할 수 있다. 자기 자신과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해결되어야 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간단하면서도 심오한 신비를 담고 있는 묵주기도를 얼마나 깊이 묵상할 수 있는가는 자신의 생활을 기도화하고, 정성껏 묵상하느냐에 달려 있다.
일상에서 꾸준히 묵주기도를 묵상해나갈 때, 더 깊은 영성에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마산교구 주보 중에서>
아버지와의 1년
목수셨던 아버지께서는 47년 전 지붕 공사를 하다 감전사고를 당했습니다. 상당 부분의 다리가 타버려, 병원측에서는 살아날 가망이 없다고 했답니다.
어머니는 죽어도 좋으니 수술을 해달라고 매달리셨고, 다행이도 아버지는 기적적으로 살아나셨습니다. 그러나 사고 이전보다 더 긴 세월을, 허벅지에서 흐르는 진물을 손수 소독하며 지내셔야 했습니다. 그러다 재작년 넘어지시는 바람에 그 쪽 뼈가 부러졌지요. 뼈를 잇는 수슬을 했지만, 조직 검사 결과 아버지는 피부암이셨고, 다시 입원하셔야 했습니다.
1년 동안 항암치료에 피부이식, 결국엔 오른쪽 다리 절단까지 7차례의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5남매는 당번을 정해 간호를 했습니다. 병상에서는 아버지는 다시 일어나셔서 일하실 생각으로 가득하셨고, 피곤한 자식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도록 챙겨 주셨습니다. 레이저 항암치료르 받고는 우리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정신을 잃기도 하셨는데, 오히려 더 천진한 아이가 되어 해맑게 보였습니다.
75년간 당신을 버텨준 다리, 잘려 나간 다리로 인한 통증도 심하셨을 겁니다. 여전히 있는 주물러 달라시면 어쩔 수 없이 침재를 주물러야 했습니다.
병석에서의 아버지는 강인한 분이였습니다. 그 깊은 통증을 정말 잘 참아내셨습니다. 결국 회복하지 못한 채 눈을 감으셨지만, 가실 때는 편안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 고맙습니다.' 주님! 하고 감사드렸습니다. 그 긴 병상에 힘드셨을 아버지를 고이 모셔가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렸습니다.
부활절이 다가옵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마지막 생애, 수난과 죽음이 깊이 각인되었듯, 제게도 아버지의 마지막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두고두고 내 안에 살아 계신 아버지의 모습을 되돌아봐야겠습니다. 아버지의 생을 돌아가신 것으로, 한 평 땅에 묻히신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그대 지금 어디에' 편집부에서
미리쓰는 유서
날 기억하려거든 - 로버트 N 테스트
☆。′°♡˚¸˝·☆。′·°☆。′·°♡˚¸˝·☆。′·°☆。′·°♡
♡
어느 순간 의사는 나의 뇌가 더 이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모든 의미에서 나의 생명이 정지 됐다고 결정할 것입니다.
그렇게 됐을 때 내 몸 안에 기계를 이용해서 인공의 생명을 불어 넣으려고
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나의 임종이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그 대신 그것을 "새로운 탄생"이라고 불러주시고, 다른 사람들이
더욱 충실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도록
나의 몸을 나눠주십시오.
나의 눈을 떠오르는 아침해와 아기의 얼굴과 그리고 여인의 눈 속에
사랑을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에게 주십시오.
나의 심장을 자신의 심장으로는 날마다 끊임없이 고통만 당해온 사람에게 주십시오.
나의 피를 교통사고로 일그러진 차 속에서 구출된 십대에게 주십시오.
그리하여 그로 하여금 그의 손자들의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을 때까지
살게 하십시오.
나의 신장을 기계에 의존하여 나날을 연명해가는 사람에게 주십시오.
내 몸 속의 뼈와 모든 근육과 모든 세포와 신경을 절름발이 아이에게 주시어
그 아이가 걸을 수 있게 할 길을 찾아주십시오.
내 뇌의 구석구석을 살펴봐 주십시오.
필요하다면 내 세포을 떼어내어 배양하시고
그것으로 언젠가 말 못하는 소년이 야구 방망이로 공을 치는 소리에 환성을 지르고
듣지 못하는 소녀가 유리창에 내리는 빗소리를 듣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내게 남은 것은 태워서 바람에 재를 뿌려 주시고
꽃들이 자라는 걸 돕게 하여 주십시오.
뭔가 묻어야 하겠다면 내 잘못과 결점과 인간에 대한 나의 모든 편견을 묻어주십시오.
내 죄악은 악마에게 주십시오.
내 영혼은 하느님께 드리십시오.
그리고 혹시 날 기억하려거든 당신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친절한 말로 기억해 주십시오.
내가 부탁한 모든 걸 해주시면 나는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사탄의 회의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글입니다.
바쁘더라도, 특히 너무 바쁜 사람들은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사탄의 회의
사탄이 세계 마귀회의를 열었다.
개막연설에서 사탄이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가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성서를 읽지 못하게 할 수 없어서 진리를 모르게 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구세주와 친밀한 관계를 이루지 못하도록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와 관계를 맺으면, 그들을 지배할 우리의 힘이 무력해집니다. 그러니 그들이 교회에 가도록 내버려둡시다. 그들이 성찬을 함께 하도록 내버려 두되, 그들의 시간을 뺏아버립시다. 그리하여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실제적인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시간을 주지맙시다."라고 말했다.
마귀가 "이거야말로 바라던 바요. 그리스도인들이 구세주를 붙잡고 날마다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나머지 마귀들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시오!"라고 외쳤다.
사탄이 "그리스도인들을 삶의 하찮은 일에서 바쁘게 만들고, 그들의 마음 속에 수많은 스케줄을 넣어두도록 하시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다른 마귀들도 저마다 한 가지씩 방법을 얘기했다.
A 마귀: 그리스도인들이 돈을 빌려서라도 쓰고 또 쓰게 유혹합시다.
B 마귀: 아낙네들을 유혹하여 밖에서 오랜 시간동안 일하도록 하고, 남편들을 유혹하여 일주일에 6-7일, 하루에 10-12시간 일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삶이 공허해질 것입니다.
C 마귀: 그리스도인들이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지 못하도록 합시다. 가정이
깨지면, 가정이 더 이상 일의 압박으로부터의 휴식처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D 마귀: 그리스도인들이 ’조용하고 나즈막한 (하느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도록 그들의 마음을 과도하게 자극시킵시다.
E 마귀: 운전할 때마다 라디오나 카세트 플레이어를 틀도록 꾀고, 집에서는 늘 TV, VTR, CD와 PC를 틀어 보도록 하며 세계 구석구석의 상점과 식당에서도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성서적이지 않은 음악이 흘러 나오도록 합시다. 그러면 이런 것들이 그들의 마음을 채워서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F 마귀: 커피 테이블 위에 각종 잡지와 신문을 올려놓읍시다. 그들의 마음에
하루 24시간 뉴스를 듣고 보게 해둡시다. 또 운전할 때마다 광고판이 눈에 들어오게 합시다. 그리고 그들의 우편함에 시시한 우편물, 주문 카탈로그와 상금을 건 광고물, 각종 뉴스레터와 헛된 꿈을 꿀 우편물로 넘치게 합시다.
G 마귀: 각종 잡지와 TV에 날씬하고 아름다운 모델들을 등장시켜 남편들로
하여금 외적인 미가 훨씬 중요하다고 믿게 하고, 마침내는 자기 아내를 보고 싫증나도록 합시다.
H 마귀: 아내들을 피곤하게 만들어 밤에 남편들을 사랑하지 못하게 만듭시다. 그리고 아내들에게 두통을 앓도록 합시다! 남편들이 필요한 사랑을 아내들이 주지 못하면, 남편들이 밖으로 눈을 돌릴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 가족은 빨리 붕괴될 것입니다!
I 마귀: 그리스도인들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못하게 하는 산타 클로스를 보냅시다.
J 마귀: 그리스도인들이 죄와 죽음으로부터 구원하는 힘을 가진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지 못하도록 부활 토끼를 줍시다.
K 마귀: 휴가 때에도...과도하게 휴가를 즐기게 하여 녹초가 되어 돌아오게 합시다. 아주 바쁘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하느님의 창조를 성찰하지 못하게 합시다. 광란의 오락, 스포츠 이벤트, 연극, 콘서트 그리고 영화를 대신 즐기게 만듭시다.
L 마귀: 그리스도인들을 바쁘고, 바쁘게 만듭시다! 그러면 영적인 동료를 만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받고 떠나버릴 것입니다.
M 마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수많은 좋은 일들로 북적이게 하여 그들이 예수의 능력을 구할 시간을 주지 맙시다. 그러면 곧 그들은 좋은 일들이 있기 때문에 건강과 가족을 희생시키면서까지 하면서 그들 자신의 힘으로 일하여 갈 것입니다.
마귀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다"라고 대답하고, 도처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느님이나 가족들을 위한 시간을 거의 갖지 못하도록 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예수의 능력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도록 하는 임무를 띠고 의기양양하게 회의장을 나갔다.
문제는 악마들의 계획이 성공적이었다는 데에 있다.
이것이 당신의 삶입니까? 당신 스스로 심판관이 되어 보십시오!
"바쁘다(busy)"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B-eing: 존재하다
U-nder: 아래에
S-atan: 사탄
Y-oke?: 지배
즉 바쁘다고 말하는 분은 사탄의 지배 아래 존재하고 있는 분이라는 뜻이 됩니다.
당신이 바쁘시지 않다면, 이 글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여 주십시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 글을 전달할 수 없을 만큼 바쁘지는 않으니 말입니다!!
저는 당신이 이 글을 좋아하시길 기대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이 글은 국립소록도병원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오스트리아 출신 수녀님께서 주신 글을 한글로 번역한 내용입니다*
마음을 비우면~
버리면 가벼워지는것을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저마다 무거운 삶의 짐 바위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가네
부귀 공명을 누려도 그 뿐이요
권세 영광을 잡아채도 구름인 것을
숨막히는 턱턱한 세상인가
생명을 초개같이 버릴지라도
그 생명의 가치는 알고나 가지
귀뚜라미 울음소리 처량해도
어제 떠난 사람은 이 소리 못들을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해야지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 지는것을
욕망을 비워내면 살만한 세상인 걸
투명한 햇살 한줌 가슴에 퍼 담고
살랑이는 바람 한결 치맛자락 내어주고
잔잔한 작은 미소 얼굴에 피워올려
오늘 하루 생명의 찬가를 부르리
고뇌를 안주삼아 술을 마셔보지 않고는
절망을 이불삼아 뒤척여 보지 않고는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대면해 보지 않고는
인생의 묵은 맛을 어찌 익히랴
세상 욕망 비우고 나면 다 잃어 버리는게 아니고
그때부터 삶 은 참 자유를 찾아
나무가 내게 말을 거는 소리를 듣게 되고
꽃들이 웃으며 속삭이는 소리도 듣게 되고
강물이 흐느끼며 흐르는 이유도 알게된다
이제 가볍게 감사하며 살아야지
세상 욕망 훨~~~훨 다 벗어 버리고
버리고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훠~~~ 훨 ~~~ 훨 자유로워지는 것을........
좋은 글에서 퍼왔습니다.
하느님은 내편?
어느 잡지에서 부시와 링컨이 다른점을 이렇게 썼더군요.
부시는 대통령취임식에서 하느님이 내편이 되어달라고 기도했고
링컨은 자신이 하느님 편에 서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는군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종소리가 멀리 울려 퍼지는 것은
그안이 비어있기 때문이고
거울이 우리모습을 그대로 투영하는 것은
곁이 깨끗해서 이며
강물이 바다로 흐르는 것은
높은 곳을 바라보지 않고 낮은데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이런 기도 한 번 해 볼까요?
하느님! 이 돗대기 같은 세상 속에서 나만이라도 행복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하느님! 이 돗대기 같은 세상 속에서 나의 것과 나의 욕심을 줄이고 그 자리에 당신이 자리잡고 살 수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겠지요.
당신은 바로 가난한 사람, 굶주린 사람, 감옥에 갖힌 사람, 병든 사람이지요.
당신의 우츄프라 카치아로는?
우츄프라 카치아를 아시나요?
결벽증이 강한 식물이랍니다...
누군가.. 혹은 지나가는 생물체가 조금이라도 몸체를 건드리면..
그날로부터 시름 시름 앓아 결국엔 죽고 만다는 식물..
결벽증이 강해 누구도 접근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았던 식물..
이 식물을 연구한 박사가 있었다는데...
이 식물에 대해 몇십년을 연구하고 또 그만큼 시들어
죽게 만들었답니다..
결국 박사는...
이 식물이..
어제 건드렸던 그 사람이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건드려주면 죽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한 없이 결벽하다고 생각했던 이 식물은
오히려 한 없이 고독한 식물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우츄프라 카치아는
아프리카 깊은 밀림에서 공기중에 소량의 물과 햇빛으로만 사는
음지 식물과의 하나라고 하더군요
그 식물은 사람의 영혼을 갖고있다고도 합니다...
누군가 건드리면 금방 시들해져 죽어버리는...그러나
한번 만진 사람이 계속해서 애정을 가지구 만져줘야만
살아갈수 있다 합니다...
당신은 누구의 우츄프라 카치아 입니까?
혹은.....
누가 당신의 우츄프라 카치아 입니까?
내가 누군가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줄 수 있다는것.
또는 누군가 나에게 지속적으로 애정과 관심을 주고 있다는 것.
우리는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엔......
그 애정과 관심의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오히려 우리는 그 관심과 애정을 부담스러워 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그것이 어느날 사라졌을때
그때서야 우리는 그 소중한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가까이 있어서 소중한것.
그러나 너무나 평범한 일상 속에 있어서 소중함을 잘 모르는것.
이젠 그런 것들을 찾아서 좀 더 아끼고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당신의 우츄프라 카치아를 위해서............
혹은...
당신을 우츄프라 카치아로 둔 누군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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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차이점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의 차이점>>
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이미 어깨가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 부모님의 성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주소록에 당신 부모님의 전화 번호까지 가지고 있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와인 한 병을 사 가지고 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빨리 와서 준비를 도와주고,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 들어가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이 밤 늦게 자기가 다 잠들어 있을 때 전화하면.. 싫어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짜증은 커녕 전화 하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묻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도와주고자 하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과 실랑이를 벌였을때..우정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나중에 전화를해서 먼저 사과를 하지요.
그냥 친구는 항상 당신이 자신옆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자신이 당신 옆에 있어 주기를 바라지요!
[좋은글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