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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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74]연락처
홍경래 동생 연락처 홍광래 : 018-210-0102
우제민 연락처 : 근무처 053-973-2053 전화 해서 알아 보시면 연결 될겁니다.
사람을 찾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양숭이 회원 정기룡 시몬 ( 대화명 : 작은시몬,쩨깐한시모니)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람을 찾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겨요.
찾는 사람 .. 홍광래 형하구 우제민 형 입니다...
사실 어제 광주에 내려와서 혹시나 하는 맘에 광래형이 일하던 가게에를 갔었는데 문이 닫혀있었어요. 하긴 시간이 오래지났지만 정말 혹시나 하는 맘에 찾아갔었는데요..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그분들과 연락이 가능하신분은 제가 꼭 연락한번 해주세요.
그분들 꼭 뵙고 싶거든요.. 이상...
양숭이에 정기룡 시몬 이였습니다..
정기룡 시몬 휴대전화 : 011-9653-3217
이메일 : twinszzang@catholic.or.kr
junggr@hanmail.net
그럼 연락 기다리고 있을께요.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꾸벅 ^^
오호~~ 반가운 사람이네
윤의...헬로키티???
대화명이 가물가물하지만 아이디를 보니 기억이 난다.
지금은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구나.
정말 중학교때 만났는데...
가끔 이곳에 글도 소식도 남기렴.
메일을 보내도 좋구.
뭐~ 아쉽게도 밀알 가입은 조금 기다려야 겠지만
너무 슬퍼마라.
언니는 네가 정말 부럽단다. ^^
그럼 건강하게 지내렴.
또 보자~
titania
[야곱의집]에서 맑고 깨끗한 순백색의 도자기 성물을 선보이게
[야곱의집]에서 맑고 깨끗한 순백색의 도자기 성물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2003년 한해에도 [야곱의집]을 아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말씀 올리며,
2004년에도 더 좋은 성물제작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 새하를 맞아 [야곱의집]에서 맑고 깨끗한 순백색의 도자기 성물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맑고 깨끗한 순백색의 성물로서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라’는 성경 말씀처럼
만물의 근원인 흙으로 빚어 구웠으며, 따라서 기존의 합성수지에 도색한 마블등의
제품에 비해 환경공해가 없으며, 표면이 유리질이기 때문에 오물이 잘 묻지않으며,
세척이 가능하여 항상 깨끗히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 맑고 깨끗한 순백색의 도자기 성물로 장식용으로도 좋으며,
소중한 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
인터넷성물방 [야곱의집]
www.yagob.com
# 감사합니다
- 관리자님 이글이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다면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해요 ^^ -
밀알동회에서 하는 일
밀알동호회에서 하는 일을 알고 싶습니다
봉사활동도 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올 한해는 시간이 나는데로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서요
잘 해 낼 수 있을 까
상처나 주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지만 작은 힘을 보테고 싶습니다
곽일수님에게!
안녕하세요.
오와.. 생각보다 답변을 일찍 받았네요.
모,, 가입을 할 수 없다면 그냥 말죠 모..히힛..
음.. 아이디가 많이 본거같은데.
^^ 아무튼간에, 답변 감사합니다.
저를 아신다니 반갑네요. (ㅡ0ㅡ 혹시,, 제가
님을 기억할수있는 단서라도?^^::)
저는 지금 미국에서 2년차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거든요.
이제 12학년이 되었으니, 이번에 졸업하고,
대학입학예정이구요..
^^ 그리고 제 주소는 지금제가 살고있는 호스트 아줌마 집주소예요.
제가 굿뉴스에 첨 왔을때가 중학교 1학년이였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지금은 굿뉴스가 텅텅비었구요..ㅡㅡ;;
암튼,, 알뜻말뜻 기억이 가물가물 한 곽일수님.
단서를 주세용~ㅋㅋ
그럼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윤의-
[RE:468]윤의에게
혹시 윤의가 나를 알런지 모르겠다...
나는 윤의를 잘 알거든^^
동호회 규정이 바뀌어서 지금은 30세 이상만 받고 있어
2004년에는 1975년생부터 가입이 가능한 셈이지.
윤의는 10년 더 기달려야 할듯...ㅠ.ㅠ미안..
그런데 주소를 보니 외국이던데 어찌된 일이니?
음..이런.
안녕하세요.
저는 이윤의 라는 학생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랑가 모르겟지만,,^^
아무튼,, 가입신청을 한거 같은데, 아직도 승인이 안됫네요.
하루빨리 되길..
그리고 굿뉴스 너무 공터 같네요..
그럼 빠이
아이들의 기도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기도.
웃음이 나지만, 가끔 뼈있는 말도 있네요.
이런 기도는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하느님이 어디든지 계시다니 마음이 놓여요.
말하고 싶은 건 그뿐이에요..."
하느님,
내가 무얼 원하는지
다 아시는데
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
그래도 하느님이
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
- 수 -
하느님,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한 사람씩 있다는 건
참 다행스러운 일이에요.
그걸 생각해 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셨나요?
- 미셸 ㅡ
하느님,
제 이름은 로버트예요.
남동생이 갖고 싶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고,
아빠는 하느님한테 부탁하래요.
하느님은 하실 수 있죠?
하느님, 화이팅!
- 로버트 -
하느님,
꽃병을 깬 건 도날드예요.
제가 아니라구요.
분명하게 써놓으셔야 해요.
- 대니 -
하느님,
하늘만큼 크고
지구만큼 힘이 세세요?
너무너무 멋있어요.
- 딘 ㅡ
하느님,
돈이 많으신 분이세요?
아니면 그냥 유명하기만 하신 건가요?
- 스티븐 ㅡ
만일 알라딘처럼 마술램프를 주시면,
하느님이 갖고 싶어하시는 건 다 드릴게요.
돈이랑 체스 세트만 빼구요.
- 라파엘 ㅡ
사랑하는 하느님,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쪽 뺨을 대라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하느님은 여동생이 눈을 찌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사랑을 담아서 데레사 ㅡ
하느님 부인 이름은 왜 성서에 안 나와요?
성서 쓰실 때 결혼을 아직 안 하셨었나보죠?
- 래리 ㅡ
하느님,
지난번에 쓴 편지 기억하세요?
제가 약속한 것은 다 지켰거든요.
그런데 왜 하느님은 아직도
준다던 조랑말을 안 보내시는거예요?
- 루이스 ㅡ
하느님,
왜 한 번도 텔레비전에 안 나오세요?
- 킴 ㅡ
하느님,
우리 옆집 사람들은 맨날 소리를 지르며 싸움만 해요.
아주 사이가 좋은 친구끼리만 결혼하게 해주세요.
- 난-
하느님,
레모네이드를 팔고 26센트를 벌었어요.
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
- 크리스 -
제 친구 아더가 그러는데요,
하느님이 이 세상에 있는 꽃을 다 만들었대요.
꼭 거짓말 같애요.
- 벤자민 ㅡ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학교에 못 갔던 날 있잖아요.
기억하세요?
한 번만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
- 가이 ㅡ
하느님,
그 누구도 하느님보다 좋은 신이 될 수는 없어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느님이 신이라서가 아니에요.
하느님,
만일 하느님이 공룡을 멸종시키지 않으셨다면
사람은 하나도 살아남지 못했을 거예요.
하느님
왜 밤만 되면 해를 숨기시나요?
가장 필요할 때인데 말이에요.
저는 일곱 살이에요.
- 바바라 -
하느님,
하느님은 천사들에게 일을 전부 시키시나요?
우리 엄마는 우리들이 엄마의 천사래요.
그래서 우리들한테 심부름을 다 시키나봐요.
- 사랑을 담아서 마리아 -
하느님,
하느님이 어디든지 계시다니 마음이 놓여요.
말하고 싶은 건 그뿐이에요.
- 마가렛 ㅡ
하느님,
지난 주 뉴욕에 갔을 때,
성 패트릭 성당을 보았어요.
하느님은 아주 으리으리한 집에서 사시던데요.
- 프랭크로부터 ㅡ
하느님,
착한 사람은 빨리 죽는다면서요?
엄마가 말하는 걸 들었어요.
저는요,
항상 착하지는 않아요.
하느님
휴가 때에 계속 비가 와서
우리 아빤 무척 기분이 나쁘셨어요!
하느님한테 우리 아빠가 안 좋은 말을 하긴 했지만요,
제가 대신 잘못을 빌테니 용서해 주세요.
- 하느님의 친구, 그렇지만 이름은 비밀이에요.
하느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주일학교에서 배웠어요.
그런데 쉬는 날엔
누가 그 일들을 하나요?
- 제인 ㅡ
책에서 보니까요,
토마스 에디슨이 전깃불을 만들었대요.
하느님이 만들었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 도나 ㅡ
나는 조지 워싱턴처럼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결심했는데,
가끔씩 까먹어요.
- 랄프ㅡ
하느님,
남동생이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갖고 싶다고
기도한 건 강아지예요.
- 죠이스 -
사랑하는 하느님,
왜 새로운 동물을 만들지 않으세요?
지금 있는 동물들은 너무
오래된 것 뿐이에요.
- 죠니 -
하느님,
저번 주에는 비가 삼일 동안이나 계속 내렸어요.
노아의 방주처럼 될까 봐 걱정했었어요.
하느님은 노아의 방주 안에 뭐든지
두 마리씩만 넣으라고 하셨지요?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세 마리 있거든요.
- 도나로부터 -
하느님,
사람을 죽게 하고
또 사람을 만드는 대신,
지금 있는 사람을
그대로 놔두는 건
어떻겠어요?
- 제인 -
하느님,
성당은 정말 근사한데,
음악이 좀 별로인 것 같아요.
이런 말 했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
새로운 노래도 몇 곡 지어주세요.
- 친구 배리 -
하느님,
코우 고모가 냉장고를 새로 샀어요.
우리들은 냉장고 상자를 비밀 아지트로 삼을 거예요.
그러니까 혹시 저를 찾을 때는
거기에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 마빈 -
<빌려온 글>
오래전에
김현정 자매님,
이 기도문은 오래전에 어떤 사람으로 부터 받은 기도문이란 것이 생각이 나네요.
뒷부분은 없었는데...
이제야 완전한 기도문을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
감사합니다.
사제의 삶만이 아닌 우리의 삶도 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소화 데레사 드림
[RE:462]^^*
김현정 자매님 ^^*
저를 기억하고 계실런지....
야유회 함께 갔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많은 아쉬움이 있네요.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가까이에서 함께 할 수 있길 희망해봅니다.
좋은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소화 데레사 드림
기도
사제 - 주일 밤의 기도
주님, 오늘 저녁 저는 혼자입니다.
성당 안의 인기척이 점점 떠들썩하면서모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혼자만이 산책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을 앞질러서
파할 시간의 영화관 앞을 지나서
일요일의 즐거움을 조금이라도 연장시키려고
다방 앞에서 버티고 있는 한가한 사람들의 옆으로 비켜서 가는데
길에서 놀고있는 아이들과 부딪쳤습니다.
주여, 저는 여기 있습니다.
혼자서 침묵이 저를 괴롭히며
고독이 저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주님, 저는 벌써 35세
건강하게 자란 한창 때의 몸과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남들처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모두 당신에게 바쳐 왔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원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저는 바쳐 왔습니다마는 이 산 몸둥이를 당신에게만 바친다는 것은
주님 참으로 괴로운 일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누구에게도 사랑을 구하지 않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젊은 아름다운 여성의 손을 만지고 그것을 더 오래 잡고 있을 수 없다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이성에 대한 사랑에 눈을 뜨고도 그것을 당신에게 맡긴다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모든 사람과 같이 되어 모든 사람 가운데 있으면서도 모든 사람을 따라 갈 수 없다는 것은
주님, 괴로운 일입니다.
받으려고 하지도 않고 주는 일도,
타인의 죄를 고백 받고 괴로워하며그것을 참아 가는 일도,
비밀을 고백 받고 그것을 어떻게도 못하는 일도,
다른 사람을 업어주어도 자기는 업어 달랠 수 없는 것도,
약한 사람을 붙들어 주어도 자기는 강한 사람에게 기댈 수 없는 것도,
주님, 모두 모두 괴로운 일 뿐입니다.
혼자 있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모든 사람 앞에서 외톨이로 서는 것은
세상 가운데서 외톨이로 고통과 죽음과 죄 앞에서 외톨이로 서는 것은
주님, 괴로운 일입니다.
.
.
아들아, 무슨 말을 하는가
너는 외톨이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지 않는가
나는 바로 나다.
내가 육신을 입고 속죄사업을 지금도 계속하기 위하여
나는 또 한사람의 내가 필요하다.
영원한 나는 너를 선택하였다. 내게는 네가 필요하다.
나의 축복을 계속 보내기 위하여 네 입이 필요하다.
내가 사랑을 계속하기 위하여 네 마음이 필요하다.
나의 구원을 펼치기 위하여 너 자신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들아, 나와 함께 있어다오.
주님, 저는 지금 여기 있습니다.
제 몸도, 제 마음도,
제 혼도 여기 있습니다.
원컨대, 그것들을 세계의 끝까지 미치도록
그것들이 세상을 짊어지고 설만큼 크고 강하게 해 주소서.
세상을 포옥 싸고, 그러나 자기 중심이 안되도록 깨끗하게 하소서.
원컨대 제가 사람들과 당신과의 만남의 장소가 되고
그러나 임시적인 만남의 장소 이상으로는 되지 않게 하소서.
모든 것, 모든 사람이 당신을 향하고 있는 연고로
자기 속에서 마지막을 이루는 일이 없도록 해주소서.
주님, 오늘 저녁 모든 것이 고요한 가운데서
저는 고독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사람들은 제 혼을 탐내고 있사오나, 저는 그들의 굶주림을 채워줄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제 어깨에 비참과 죄의 무거운 짐을 억지로 떠 맡겨도
저는 당신께 되풀이하여 말합니다. "옳습니다. 주여"라고.
천천히, 분명히, 거드름 피우지 않고, 자기를 비웃지 않고,
주님, 당신 앞에서 저는 혼자입니다.
이 밤의 안식 가운데서.
[미쉘 꽈스트]
인연설
인연설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하지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치 말고
애처롭지만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줄 수 없음에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나의 기쁨으로 여겨 함께 기뻐하고
알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인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 만해 한용운-
* 우리들 삶 속에서 무엇과도 인연을 맺을 수 없다면
그것보다 더한 슬픔은 없으리라 봅니다.
저 또한 밀알과의 인연을 맺기위해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밀알 선배님들 아무쪼록 어여뿌게 보아 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네톨릭이 드리는 선물 *^^*
찬미 예수님 *^^*
안녕하세요?
사이버 공간 안에서 가톨릭 교우들의 영적인 교류의 장을 추구하고 있는 네톨릭입니다.
네톨릭에서는, 오늘의 말씀, 신앙백과, 피정센터 안내, 신앙 상담 등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톨릭에서 운영하는 네톨릭 성물방은, 보다 다양하고 엄선된 성물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또한, 네톨릭 오픈 2주년을 맞이해서, 네톨릭 성물방에서 9월 한 달간 사은 행사를 하고 있으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네톨릭 홈페이지 주소 : http://www.netholic.net
[호랑이굴]창립미사안내와 운영진인사
안녕하세요
새로운 호랑이굴의 운영진들 소개와 생일잔치를 홍보 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시샵은 레옹 김달수 바오로이고요 9월부터 내년8월까지 1년간 호굴을 이끌어나갑니다
총무는 미소 최윤경 저와 함께 1년간 일을 합니다
부시샵들은
김보성(안드레아/뽀송),
김선경(베로니카/땡글),
김영애(마리안나/마리) 이상의 3명이 6개월간 호랑이굴을 이끌어나갑니다
그리고 이번 9월 정모가 저희 호랑이굴의 4번째 생일이 됩니다
많이들 오셔서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자체 미사는 아니지만 명동에서 6시 기념미사를 드리고
7시부터 카스에서 행사를 합니다
6시 이후에 카스로 오시면 됩니다
많이들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합니다
날짜 : 9월 6일 토요일
시간 :6시이후
장소 : 명동성당 및 2차는 카스
특별한날 모든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레옹 : 017.712.6548
냐옹 : 016.238.77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