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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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2003. 8. 1. 오전 12:17:56

펀글이랍니다. 꼭 봐주세염

* 항 의 서

 

 

 

 

 

KBS 한국방송 사장 정 연 주 귀하

 

 

 

 

 

1. 우리는 KBS-2TV 추적 60분이 부산의 M성당으로 지목한 성당의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단으로서, 공영방송 KBS가 공기인 방송을 통하여 한 사람의 인권을 처절하게 짓밟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2. 한국방송공사가 7월 26일 저녁 9시 50분, 추적 60분(책임 프로듀서 이영돈) 을 통하여 이른바 신부의 성폭력 사건을 다룬 데 대하여 시청하였다. 천주교신부가 신도나 유아에게 성폭력을 행사한다는 것은 신앙인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경악을 금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이 아닌 사건을 다룬, 첫 꼭지는 천주교 신부가 힘없는 유아를 성추행 했다는 상대방의 주장만을 강조해서 방송한 것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다.

 

 

 

3. 우리 성당의 신자들은 조작된 사건으로 이미 수개월에 걸쳐서 불명예와 불면의 고통 속에서 지내왔는데, 공기(公器)라는 공영방송이 사실 규명과 실상을 명백하게 밝히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편파 왜곡과 단정적인 보도를 통하여 마치 사실인 것 처럼 방송하여 천주교 신부를 파렴치범으로 몰아간 일에 대하여 엄중한 처벌을 감수해야할 것이다.

 

 

 

4.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에 대하여 귀 방송이 해명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

 

(1) 성당 신부가 4살 짜리 어린이의 항문에 쇠막대(앙카 보도낫도)를 꽂아서 상처가 났다는 보도를 하였는데 가능하다고 보는가? 4세 짜리는 그만 두고라도 담당 PD의 항문에 한번 꽂아 보라. 그게 꽂아지는가? 이런 납득할 수 없는 것을 실제 한 것처럼 추측과 왜곡된 한쪽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보도한 것이다. 만약에 그런 쇠막대를 네 살 짜리 아이의 항문에 꽂는다면 그것은 살인미수죄를 적용해도 될 만한 것이 아닌가? 즉시 해명하고 사죄하라.

 

 

 

(2) 2층 사제관 안쪽에 있는 스텐레스 욕조가 사건의 현장이라며 성당에서 숨긴 것처럼 보도하였는데,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는가? 경찰이 여러 차례 현장을 조사하였고, 사실이 아님이 이미 밝혀진 것을 바로 사건의 현장처럼, 그리고 성당에서 숨겼던 것처럼 단정적으로 보도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나 고소인 김00은 사제관의 내부 구조를 알려고 다른 사람들에게 물은 사실이 있고 그 내용을 증언하겠다는 사람도 있다. 그런 내용들을 알면서도 그것을 밝히지 않고 왜곡한 이유가 무엇인가?

 

사제관의 구조는 대부분의 신자들이 알고 있다. 방송에서 복잡한 미로인 것 처럼 그림까지 그려가며 보도하였는데 직접 그곳을 둘러 본 담당 PD는 과연 그곳이 보도한 처럼 복잡하고 넓고 미로처럼 되어있었는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 왜곡 보도한 이유를 밝혀라.(처음 취재 차 왔을 때는 "사제관과 성당이 멀리 떨어져 있는 줄 알았는데 이런 구조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면서, 그런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 우리 문현성당 사람들이 답답하다며 정신병자가 아니냐고 까지 두 번 세 번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3) 성당에서 자동차로 20분을 달려야 갈 수 있는 아파트에서 여러 차례 성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어린 아이의 안내까지 받는 장면을 내보냈는데, 그 아파트로 갈 때 누가 운전한 누구 자동차로 갔는지를 왜 밝히지 않았는가? 담당 PD는 신부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도 않으며, 운전을 할 줄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 왜 밝히지 않았는가? 우리는 그 동안 고소인과 그 대책위원회로부터 신부가 자동차를 소유하고 운전하는 사람으로 지목하였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밝혔고 사실이 아닌가 ?

 

그리고 그 아파트에 6월까지 살았던 사람을 찾아서 사실 여부를 밝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상식으로는 사건의 현장이라고 지목이 됐으면 그 집에 살았던 사람을 만나보고 인터뷰를 했더라면 명백하게 밝혀졌을 이 쉬운 짓을 왜 하지 않았는가? 우리가 방송이 나간 후, 한 시청자의 제보로 그 아파트를 찾아가 본 결과, 그곳 관리사무소장은 그런 황당무계한 것을 어떻게 방송할 수 있느냐며 실소를 금하지 못했고, 지난 6월까지 살았던 사람은 전화 통화에서 "그런 *같은 *들이 어디 있느냐"면서 분개하고 있었다. 이래도 그쪽 말만 듣고 방송한 잘못이 없는가?

 

표현 못할 수치스런 방송을 당한 아파트에서는 KBS와 추적 60분 담당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래도 편파왜곡 방송이 아닌가? 즉시 사과하고 해명하라.

 

 

 

(4) 어린이의 고추(성기)를 신부가 만져서 피가 줄줄 났다는 것도 얼마나 황당한 보도인가? 어떻게 만지면 피가 줄줄 나는가 한번 실험해 보고 보도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담당 PD는 자신의 고추를 피가 나도록 만져 보아라. 그 불가능한 일을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보도한 이유는 무엇인가? 과연 신부가 어린이의 고추에서 피가 줄줄 나도록 만졌다고 믿는가? 어떻게 만지면 그런 정도가 되는지 실험방송을 내보내라. 이 역시 즉시 해명하고 사과하라.

 

 

 

(5) 담당 PD는 성당에 취재 차 왔을 때, 사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송할 가치가 없다고 단언하며, 사무장 앞에서도 휴대폰으로 본사에 그런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는데, 방송한 저의가 무엇인가? 또한 고소인과 고소인 대책위원회의 일방적이고 추측으로 일관한 내용만 집중적으로 보도한 잘못을 엄중히 사과해야 한다. 우리가 취재에 응했던 이유는 공정하고도 객관적으로 진실보도를 할 것으로 보고 좋다고 하였고, 내용이 왜곡되지 않도록 이번 사건만 단독 보도 해야한다고 방송 하루전날까지 주장하였으나, 이 역시 어겼고, 보도 내용도 방송이 나갈 때면 사전에 알려 주기로 약속하고도, 하지 않은 것은 무슨 이유인가? 이 모두는 고소인과 그쪽 대책위원회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방송한 잘못이다. 즉시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

 

 

 

(6) 우리의 요구는 방송자체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문제는 이번의 방송 기획의도와는 전혀 무관하며, 추후 심도 있게 우리의 문제들을 파헤쳐 사회의 정의를 세우는 것이다. 세상이 올바로 되기 위해서는 무고한 사람들과 그 사주자들이 마땅히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사건이 종결된 후로 미뤄놨던 것이다. 불면의 고통을 가내하면서. 그런데 날조 왜곡된 내용으로 가슴에 비수를 꽂은 것이 바로 추적 60분이었던 것이다.

 

상업방송도 아닌 공영방송이 그 사건을 흥미위주로 왜곡 제작하여 시청율을 올리기 위해 한 성직자의 고통을 배가시키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것이다. 억울하게 고소당한 신부의 인권과 명예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즉시 해명하고 사과하라.

 

또한 그러한 의도 하에 방송에서야 "아직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였는지는 몰라도, 상식적인 모든 국민들은 그 방송을 보기만 하여도, 천주교 신부들 모두를 분명한 범법자로 본다는 것은 세 살 먹은 어린이도 모두 그럴진대, 한사람을 범법자로 몰은 것에 대한 분명한 책임 또한 져야하며, 해명해야 할 것이다.

 

이상과 같은 한국방송의 잘못된 보도 내용으로 인하여 많은 시청자들이 이번 사건의 실체를 오해하며, 천주교 신부가 파렴치한 행동을 한 사람으로 왜곡되었고, 매우 심히 명예를 훼손당한 것에 대하여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

 

우리는 이번 고소사건을 보도함에 있어서 축소해 달라는 것이 아니다. 사실만 찾아서 보도해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린이의 정황 진술만 있고 증거물이 하나도 없는 사건을 보도하는 기자의 몰상식과 편파 왜곡된 보도 행태에 대하여 항의하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양쪽의 주장과 사실을 찾아서 공정하고 진실하게 보도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항의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다. 증거는 하나도 없고 불확실한 정황 진술(피해자가 주장한 우리쪽 정황들은 하나도 맞는게 없었다.)만 있는 이번 사건을 편파 왜곡 보도한 한국방송은 사과하고 해명해야 한다. 이번 한국방송의 추적 60분을 보고 천주교 신부가 성폭력을 했다고 믿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이에 대하여 한국방송은 신속하게 사과하고 2003년 8월 2일 방송에 해명 보도하고 담당자를 징계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해명 사과 방송 내용과 사장의 사과문을 8월 8일까지 보내주기 바란다.

 

 

 

 

 

 

 

2003년 7월 28일

 

 

 

천주교 00성당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대표

 

 

 

 

 

 

 

   

 

 

 

 

 

 

 

 

 

 

 

 

황익순2003. 7. 29. 오후 10:30:49

[외양간 누렁]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외양간 시샵 황익순 아브라함 누렁입니다..

행사전에 축하메세지를 올렸어야 하는데..

제가 너무 늦게 확인하는 실수를.. ^^;;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

언제나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밀알2003. 7. 25. 오후 4:50:37

[밀알]창립미사에 초대합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2,24)

 

+ 찬미 예수님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어 온지 어느 덧 4년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감사 미사와 함께 작은 행복 나눔 시간을 마련할까 합니다.

7월 27일 (일) 3시 명동성당 옆 복음화 학교

 

귀한 님들 한 분 한 분을 정중히 모시오니 오셔서 이 기쁨 이 감사를 같이 나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을 모든 님들께는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386 동호회 밀알 배상

 

 

전수연2003. 7. 25. 오후 4:47:00

[외양간 민들레] 축하드립니다.

4번째 창립미사를 드리는 밀알...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빕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상윤2003. 6. 12. 오전 9:54:50

[73외양간]9대 시삽을 알립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며...

안녕하세요.73외양간 운영진입니다.

저희 외양간 하반기 9대 시삽당선을 알립니다.

각 동호회 운영진들을 비롯해서 함께 활동중이신 회원분들...많은 축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새로히 출범하는 9대 운영진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려요.

 

9대 시삽

 

황익순 아브라함[누렁이]

 

도림동 본당

연락처 : 016-3039644

 

 

 

또한 오늘 저희 외양간 생일이랍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해해 주시면 좋겠어요.누구든 상관없는거 아시죠?

시간이 허락되는 분들은 저녁 7시 30분까지 명동 성당 앞 카스타운으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

탁효성2003. 6. 7. 오후 12:38:48

[외양간 4돌잔치에 초대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며...

 

누구나 세상의 빛을 보는날이 있어지요.우리도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도.탄생의 기쁨은 세상 그 어느것보다 아름답고 순수하답니다.

요즘 자주들리는 아기낳았다는 탄생의 소식을 들으며 더욱 탄생의 신비가 느껴진답니다.

 

 

 

우린 가끔 "벌써"란 말을 할때가 일죠!

우리 외양간이 4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정말 벌써죠...^^

외양간에 오래도록 머물러있는 친구들은 다들 알겠지만 새로히 가입한 친구들에겐 외양간생일이 어떤것인지 아직 모를거라생각되네요.

 

 

"참 기쁜날입니다."주님 안에서 한 뜻을 모아 이렇게 힘께 머물수 있는 공간을 만들수있었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어찌 아니 기쁠수있겠어요.

또한 타 동호회도 마찮가지일거에요.벌써 몇번째라구???하면서 서로 놀라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우리가 있기에 우리가 빛난답니다.

 

 

이에 외양간 4번째 생일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기기바랍니다.

 

 

날짜 : 2003년 6월 12일[목요일]

 

시간 : 늦은 오후 7시 30분

 

장소 : 명동 카스타운

 

 

한해에 한번뿐인 외양간 탄생일입니다.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자리를 가득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반명화2003. 5. 18. 오후 12:18:25

양숭이가 3살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숭이 6대 시샵 반명화 아녜스 입니다.

 

 

 

저희 양숭이 동호회가 올해로 3살이 되었답니다.

 

지난 12일 역곡성당에 모여 3주년 축하미사와 다과회로

 

동호회 생일을 축하했답니다.

 

여건상 타 동호회에 공지는 못했지만..

 

잊지 않고 축하와 격려에 메세지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곧 있으면 새로운 7대 운영진이 선출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유대관계로 저희 동호회에

 

조언과 사랑 부탁드리며..

 

항상 주님안에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유미화2003. 5. 7. 오후 4:48:51

(호굴)동물원 정기모임

안녕하세요~ 호굴 시샵입니다. 비가 와서 우울하신가요? 전 기분 좋은데~^^* 특별히 좋은일이 있는것도 아닌데 걍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분 좋은일 많으셨으면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5월 동물원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매 홀수달 세째주 금요일에 동물원 정기모임을 가지기로 4월달 모임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각 동호회 운영진들은 필히 참석해 주시고요 일반 회원들중 참석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운영진들만의 모임이 아니란걸 한번더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날짜 : 5월 16일 금요일 늦은 7시 30분 장소 : 명동카스 궁금사항 : 외양간 꺼비오빠 - 016.207.9669
전수연2003. 4. 14. 오전 11:17:49

[외양간] 볼링 다시 시작합니다!!

몇 개월동안 잠잠했던 볼링 소모임이 디뎌 용트림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했던 볼링이 사정이 생겨서 쪼금 느슨해 졌지만...

 

다시 활기를 띄우기 시작했습니다...

 

밀알 동호회 여러분...

 

많이들 참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4월 19일 오후 4시

 

장소 : 종로 백상 볼링장(약도 참조 - 백상빌딩관리사무소로 표시 되었음)

 

교통편 :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하차 후에 전화요망

 

연락처 : 호빵맨 017-322-6774

 

        두꺼비 016-207-9669

 

 

 

 

조영태2003. 4. 8. 오전 11:35:22

[토깽이] 4대 시샵 인사드립니다.

[토깽이] 4대 시샵 ’사악한넘’ 인사드립니다.

 

이번 4대 시샵을 맡게 된 조영태 시몬 이라고 합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이번에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지난해 3대 운영진 이후...

4대 운영진 선출에 근 3개월 동안 진통을 겪다가..

지난 3월 26일 절대 조작에 힘입어 제가 당선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한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메일 : ysc0609@korea.com

msn : ysc0609@hotmail.com

icq : #99013885

H.P : 016-253-3907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산행에 본의 아니게 불참하게 되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신인해2003. 3. 11. 오후 5:38:12

어 이상하네요...

안녕하세요 동호회장님...

저한테 회원방에서 방명록을 남기라고 하구선...

들어갈수가 없네요..

흑흑흑..

외양간2002. 12. 9. 오전 11:37:19

[외양간]8대 시샵입니다.

안녕 하세요

 

그동안 외양간 7대 시샵을 맡았던 이영기 미카엘(바부천사)입니다.

 

저희 외양간이 어느덧 8번째 외양간 지기를 선출 하였습니다.

 

그 이름은 정상윤 로베르또(로빈) 입니다.

 

다른 동호회에 관심이 많은 칭굽니다.

 

동호회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감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7대 외양간 시샵은 물러 갑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이태화2002. 12. 5. 오후 2:28:25

안녕하세요~

주님의 그날을 기다리며

모든 이들의 축복을 기도하며

첫 가입인사 겸 글을 남깁니다

주님안에서 행복하기를 꿈꾸며.....

반갑습니다~

모여용2002. 12. 2. 오전 7:10:45

76모여용 창립3주년 기념미사

안녕하세요, 밀알 언니 오빠들, 누나 형님들~^^

 

76년 모여용 녀석들이 만난지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기쁜 날을 그냥 넘길 수 없어서

 

하느님께 감사기도 드리고, 또 여러분들과 함께 기쁜날을 축하하고자

 

자리 마련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모여용 기억해주시고,

 

함께 하실 수 있다면 밀알 언니오빠누나형님들도 뵙고 싶습니다!!

 

 

 

 

 

미사날 : 2002년 12월 14일 (토) 저녁 7시

 

미사곳 : 천주교 당산동 교회 (2호선 영등포구청 역 5번출구)

 

 

윤대건2002. 10. 23. 오후 2:01:33

서울대교구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원 모집

안녕하십니까?

 

 

서울대교구 소속의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에서는 아름다운 천사의 화음으로 노래를 통한

사회봉사와 사랑의 실천, 합창Festival,해외연주및 세계문화 교류등 가톨릭 복음 전파와

평화의 사절단으로 함께 노래 할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선발대상 : 초등학교2~6학년에 재학중인 어린이 (가톨릭 신자)

선발방법 : 자유곡 1곡(악보지참), 시창, 청음

문    의 : 서울대교구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

           Tel.02-3672-2892 / 011-208-9575(혜화동 가톨릭 청소년회관 129호)

           Http://mcc.ce.ro

 

11월28일 정기 연주회가 여의도의 영산아트홀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있습니다.

교우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