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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무심코 던진 한 마디가
이곳엔 다덜 아이를 가지고 계신분덜 같아서여..
좋은 것 같아여. 울 성당 주보 묵상란에 작은 이야기...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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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씨가 쓴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에서 서울의 초등학교 2학년에서 5학년까지 676명을 대상으로 ’가장 듣기 싫은 말’을 조사했는데 1위는 "공부좀 해라, 공부좀"(32%), 2위는 "동생이 뭘 배우겠어? 네가 잘 해야지"(19%), 3위는 "커서 뭐가 될래"(12%), 4위는 "왜 맨날 그 모양이니?"(10%), 5위는 "한 번만 더 그래 봐라, 가만 두지 않을테니"(8%)순이었다.
아이들도 무시당하거나 비교당하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어른들이 무심코 던진 부정적인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가슴을 멍들게 하고 왜곡된 자화상을 만들어준다.
(오체불만족)이란 책으로 유명해진 오토다케라는 와세다 대학 정경과 학생은 날때부터 사지가 없이 태어났다. 산모가 받을 충격을 우려해서 의료진과 가족들은 두 달 가까이 신생아를 엄마에게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더 이상 숨길 수 없어서 처음으로 면회를 시켜주던 날 모든 사람들은 엄마가 보일 반응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손과 발이 없는 오토다케를 처음 대면했을 때, 그 어머니는"참 귀엽군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러한 어머니의 일관된 반응은 아이에게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자화상을 심어주었고, 정말 귀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어떠세요? 세상에서 울 아이가 제일 귀하다고 여기시져? 구럼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저여?? 전 아직이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게 되믄.. 모르겠어요.
잘한다는 보장은 몬하져.. ㅠ.ㅠ
암튼 좋은 글이었져?? 좋은 부모님 되세요.. 늘...
기뽀해주세염~
언니 오빠들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 koinonia는 개강을해서 그 동안 학교생활에
점 바뿌게 지냈습니다
와 드뎌 저희 꼬꼬81동호회가 가톨릭으로 이사옵니다
원래는 daum카페로 출발했는데 친구들이 가톨릭친구들
의 만남인데 카페말구 동호회를 가톨릭으로 옮기자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이사올 날이 멀지 않았네여
오늘 드디어 서류를 가톨릭으로 서류를 넘겼다네여
전 넘 넘 신나여~~ 언니오빠들 저희 꼬꼬81동호회에
꼭 한번씩 들려주셔서 구경해주실꺼죠~
그럼 안녕히~~~전 이만~~휘리릭~~
[RE:187]
멋쟁이 부제님두 회신을 달으셨네?
부제님 보구 시포여..
[RE:185]
아니 미니야, 넌 여기서도 글을 남기는 군..!!
음.. 넌 꼬미2해라.
아마도 굿뉴스의 둘째딸이여야 할 것 같다..
꼬미가 굿뉴스 딸이거든, 넌 둘째당...
내가 밀알도 하는 지 몰랐지롱~~~~~
[RE:185]미냐~^^
찾아주어서 고맙구나..^^
[미니] 미니라구 해여!!
증말 올만에 왔드니 바뀌었네요?
방명록에 글은 남기지 않았어도 종종 들렀었는데..
바뀌어진 방명록은 첨보네요. 디따시 깨끗하네여? 좋다.. 아!! 절 잘 모르시져?
레오아찌만 아시나? 전 말달리자구여 아니.. 78년생 정희정 도미니카라구 해요.
백골성당에 다니구요. 철원에 있져.. 교적은 김화성당이란 곳에 있는데요~~~
그런데 백골성당이 바루 집 뒤라 그곳에 나가구 있져..
이젠 종종 들러서 글 남겨야겠어요. 그래두 되져? 밀알의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나비넥타이]
우리가 무엇인가를 성취한다는 것은 실수해서 체면이 깎일 가능성과 맞서는 것을 말한다.
성공을 거두면 좋겠지. 완전한 준비보다 훨씬 귀할 때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아주 많다.
한번 해 보자!!
들렀다 갑니다.
음~~~글쎄요.
가입을 언제 했는지도 까맣게 잊고 살았드랬지요.
요즘들어 부시삽(?)님 인가요?
무쟈게 멜이 들어오도만요.
그 덕에 텅텅 빈 멜 함이 요즘 꽉꽉 차서 넘쳐나고 있슴다.
한 번도 수고 하신다는 답장도 못 드렸는데....
그 노력에 탄복하여 글 남깁니다.
도움은 못 드리지만...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새로이 단장되어 가고 있는 밀알님들과 그곳에...
항상 주님의 따스함이(아~이 여름인지라, 시원함으로 해야겠네여)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나날이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양숭입니다^^
연기은 젬마입니다^^
8월16일 수요일 저녁7시 한남동 꼰벤뚜알 수도원에서 양숭이 창립미사를 합니다^^
아직까지도 말 많고 걱정도 태산이지만 나름대로 멋지게 해볼랍니다^^
미사와 함께 그분께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도중에 잠시만 기억해 주세요^^
날씨가 정말 화창합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밀알님들 얼굴에 미소 잃지 않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RE:173]어? 반갑군요 ^^
안녕하세요.
잠시 게시판을 들르던중 눈에 익은 이름이 있더군요.
저희들 역시 아주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인연이라는것은 때론 만들어 가는거 아닙니까?
이미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죠. ^^
어쨌든 잊지않고 글을 올려주시어 감사드리며 저 역시
다시한번 만날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올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문민수 요한 (뽀식이아저씨가)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여러사람들에게 밀알모임에 대해서 듣고 가입신청을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그래서 이곳에 글을 남김니다.
이곳에는 오늘 소나기가 왔어요.
그래서 왠지 이노래가 생각이 났구요.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곧 게시판에서 뵙기를 기대할꼐요..
평화를 빕니다.
[^^ㆀ이슬]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날 풍성한 곡식이 자라는 밀알 밭에 오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두루 둘러 보고 싶은데 회원이 아닌 자격으로 ...맴돌다가 가게 되네요...^^
다른건 아니라도 자료실만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 드립니다.
예전엔 386이 아니라도 가입이 가능한줄 알았는데 지금은 아니라고 알고 있거든요...^^
무쪼록 날씨가 막바지 더위에 이르렀는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주님과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꾸뽁^^
[RE:173]잃어버린 우산...
우순실 저리 가라로 멋지게 부르던 그 노래가 다시 생각나네요.
주희양...
모모와 그 일당(?)들 덕분에 연평도의 밤이 더한층 빛났었지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누군지 잘 모르겠지요? 꼬마아이 강이 엄마입니다.
어머나~ 이제 누구??
주희언니~~~ 오늘은 왠일인지 보고파서 연락을 드렸더니 소식이 없더군요!!
가시는 길... 인사도 못해서 서운했는데 현정언니에게 대신 인사 전해 받았습니다. ^^
좋은 만남~ 오래 간직하며... 재정이가
추신 - 가입하신건가요??
[78'말달리자] 안냐세염...^^*
안냐세염..(^^)(__)(^^) 꾸벅~~
78 말달리자에서 부샵이 된 서신원 사도요한입니다...
앞으로 호야를 도와서 열쉬미 할꺼구염..
저희 78’말달리자 마니마니 사랑해주시고 귀여워 해주세염~~
구럼 즐팅하시구염~
항상 건강하세염~~
[RE:173]언니
언니..애수여요.....히히..언니도 잘 들어가셨나요?먼저 들어가셔서 넘 아쉬웠어요
하루만 더 계셨어도 좋앗을껄...저도요..넘 좋아서요..발길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연평 떠나며 얼마나 아쉽던지..그래서리...아직도 현실세계에 적응못하고 있어요
연평생각에...물놀이나 더 하고 올껄....
언니..만나서요..넘 방가웠어요..글구요...제게 따뜻히 대해주셔서 넘 감사했구요..
언능 밀알 가입하셔요..밀알가입하시믄 앞으로도 자주 만날수있잖아요..헤헤...
언니 보고싶네요..언능 뵐 수 있길..
밀알에 이쁜사진들이랑 글들 있는데...언능 가입하시고..다 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