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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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희2000. 10. 12. 오전 9:37:43

[공지사항]말달리자1주년기념미사

안녕하세요?

말달리자 시샵 호경희 리디아라구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청명한 가을 10월이 저희 말달리자가 시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걸 기념하고픈 저희들의 기도가 미사로 이루어집니다.

미사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한 저희들은 이번 1주년을 미사로 시작하려 합니다.

비록 미흡한 저희들이지만 많이 축하해 주시고, 많이 와주셔서 격려해주시면 저희가 너무너무 기뻐할것입니다.

 

자세한 장소와 시간은 옆에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그럼 아주 자세히 보실수 있으십니다..^^

 

그럼 즐건 하루 되세요..^^

김수영2000. 10. 4. 오전 10:14:56

[꼬미愛^^]가물가물할때 또 빼꼼~

안녕하셨어요? ^^*

날이 갈수록 밀알 분들을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리...

꼬미를 잊지 마시라구, 잊을만해서 또한번 빼꼼~~~ 헤헤~~~

 

가을이 이뻐서요. 시한편 퍼온거 선물하구 갈께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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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연인에게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끼는 순간에

 

그대는 내게 사랑을 주셨다는 걸 못 느끼십니다.

 

그게 얼마만큼이나 고마운 일인지

 

이세상 언어로는 표현하기가 버거운것인데

 

그대는 사랑을 주셨다는 것조차 모르고 계십니다.

 

그래서 나는 그대에게 더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마음놓고 부를 수 있는 이름 하나 주신 것으로도

 

가슴 벅찬일인데

 

그대는 이따금씩 제 가슴을 터뜨려 버리기라도 하듯

 

이작은 마음에 담고 살기에는

 

너무도 커다란 사랑을 심어주고 계신답니다.

 

내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해주고,

 

내 얼굴을 보고 싶어 해주고,

 

나를 만나고 있지 않아도

 

내 표정을 떠올리고 있어 주신답니다.

 

어딘가 몹시 바쁜일로 뛰다시피 걸으실 때

 

내가 쓰는 로션향이 스쳐지나가,

 

그 몹시 바쁜일 잠시 잊고

 

똑같은 로션인데 쓰는 사람에 따라

 

그 향이 달라진다고 생각했다 하실때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고 있다는 걸

 

이 사람에게 평생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걸

 

그대는 알고 있으신 겁니다.

 

내가 바라는 사랑을

 

이 험한 세상에 핏줄이 다른 사람이

 

내 건강을 걱정해 주고

 

내 성격을 파악해 주고

 

늦은 시간 어디에 있는지 연락 안될 때

 

저녁뉴스 시간에 들려왔던 교통사고 소식이나

 

강도소식이 내 얼굴과 함께 떠올라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어 준다면

 

그 기쁨을 어디에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끼는 순간에

 

가끔 눈물이 나와 줄 때가 있습니다.

 

그 눈물의 가치가 너무나 소중해

 

함부로 닦아 낼 수 없어

 

눈가에 그리보기 좋지만은 않은 얼룩이 남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나는 거울을 보며

 

따뜻하게 데워진 가슴을 만져보곤 합니다.

 

그대가 이 마음 안에 들어와 내 감정들을

 

만들어 주는 것을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

 

버스를 타고 가다가 괜히 웃게 되고,

 

암기가 많이 필요한 수업 시간에 수업내용 대신

 

어젯밤 전화내용을 떠올려 보고,

 

친구 생일날 그 친구가 받은 선물 중 어느 하나가

 

그대에게 어울릴것 같으면

 

어디서 구입했는지 얼마인지를 묻게 된답니다.

 

그러니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별일 아닌 것에도 미안해 해주고 알게해주는 그대에게

 

그 마음이 얼마큼의 감사함으로

 

내게 느껴지는지 그대는 모르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행동이 아닌 생각없는 어느 행동들에게서

 

느껴지는 사랑의 크기들을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다고 느끼는 순간에

 

나는 그대를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얼마큼일까, 도대체 어느정도일까,

 

그러나 나는 모릅니다.

 

하루종일 생각해봐도 알아지지가 않습니다.

 

그저 이 사람이 내 주위에서 없어지면 큰일나겠구나,

 

살아가기가 쉽지 않겠구나.

 

정도로 밖에...그렇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만큼 사랑을 베푸는지를

 

우리 사랑은 그 크기 따위를 생각지도 않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면 뭘 하겠습니까.

 

이만큼 해주었는데 그 만큼 돌려받고 싶어질 수 밖에..

 

그저 우린 서로에게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서로를 위해 아프지 말고

 

미래를 가꾸고 걱정시키는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시간이 흘러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만들다

 

언젠가 올 마지막 순간에

 

그저 그대의 손 한번 잡아 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승의 마지막을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끼면서...

호경희2000. 9. 30. 오후 9:19:17

[호야]레오아부지 보소서..

레오아부지 소식을 아시는 분은..

 

대화방서 호야를 보시면 쪽지 보내주세용..

 

요즘 통 안보이셔서..궁금해서여..^^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정희정2000. 9. 30. 오후 12:42:18

........

행복한 주말보내시구..

9월이 가네여~~~ 후회 없는 9월을 보내셨는지..

후회가 있으셨다구요? 그럼 10월엔 더욱 행복한 한달 되세욤...

기도 할께욤...

기........도!!

 

ㅋㅋㅋ

이오순2000. 9. 22. 오후 12:58:04

[제제]외양간 화이링~~~!!!

+찬미예수님!!!

 

불루 안뇨옹~~~^^*

 

배경음악도 넘 좋구...(나의 하느님) 배경그림도 넘 좋아...히이~(^____^)

 

내용 또한 구웃~~~이당 ^0^

 

운영진들 고생 많이 한다는 소리 밖엔 할 말이 없는 나...

 

어제 부평 벙개에 나가지 못해서 정말 안타까웠당...

 

오랫만에 친구들 얼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우리 외양간의 힘을 난 믿는다

 

난 지금 우리의 모습이 참 좋아...침묵하고는 있었지만...

 

늘 우리 친구들이 생각이 났어...

 

주님의 외양간 forever~~~*^^*

 

 

함정민2000. 9. 20. 오전 11:34:29

[BLUE] 외양간으로 초대 합니다.

안녕하세요!!!

외양간 3대 시샵 함정민 바오로 입니다.

저희 외양간이 새단장을 했습니다.

머 외모는 그리 바뀐것이 없지만, 내실을 기했죠...

현재 외양간 회원이 아닌 방문하시는 분들의 경우 방명록만 오픈되어 있었는데, 전체적인 외양간 회원들의 의견이 너무 폐쇄적이 아니냐는 쪽이어서 이번에 대폭 개방 했습니다.

외양간에 들어 오심  ’함께 나누어요!’ 하는 소 제목 아래 있는 다섯 가지의 방 모두 방문하시는 분들께 오픈했습니다.

소들에게 한마디(방명록)은 물론이고, 보시니 좋았다(성서 이어쓰기), 여물통(교리상식), 복음 되새기기(매일 복음 묵상), 열매맺기(각종 자료)등 5개의 방을 오픈했구요...

 복음 묵상과 성서 이어쓰기는 외양간 내적으로 작성을 하는 내용이라 혹시 함께 나누고 싶은 묵상은 쓰레드로만 붙여 주심 넘 감사 하겠구요. 나머지는 회신이 아닌 작성으로 가능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열린 교회안에서 서로 나누는 기쁨을 느끼기 위한 저희 모습 이쁘게 봐주시구요.

현재 방명록밖에 저희를 보여드릴 방법이 없었는데, 많은 모습을 함께 나누려고 하니, 많이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그럼 항상 주님 안에서 축복 받는 동회회 되시길 바라구요...

외양간 안에서 따듯한 식사와 차를 준비해 놓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외양간 3대 시샵 함정민 바오로 올림               

조현희2000. 9. 17. 오후 10:32:44

신설동호회 [책갈피]입니다.. (^^)(__)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책갈피 대표 조현희 데레사라고 합니다.. (^^)(__)

 

9월 15일에... 새로 신설된 저희 동호회에 대해서...소개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저희 동호회는 독서모임이구여...

하느님안에서.. 함께 글을 읽고 함께 나누고자 모인 자리입니다.

 

어느 독서동호회보다 좋은건.. 하느님안에 모였다는 것이겠지요..

 

많은 이들보다..  독서를 정말 좋아하고 하느님 안에서 함께 활동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모시기를 저희 책갈피는 원합니다.

 

 

아직...다 꾸미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오셔서... 방명록에 발자국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자꾸 자꾸 거듭나는 멋진 동호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준혁2000. 9. 15. 오후 6:24:54

[미타]감사합니다

연령 동호회의 중간위치인 호랑이굴의 1주년 잔치를 마쳤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덕분으로 알고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방문도 있었기에 50명이 넘는 따뜻한 잔치를 치뤘습니다. 앞으로도 굿뉴스를 위해 더욱 발전하는 호랭이가 될것을 약속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을현2000. 9. 14. 오후 12:41:51

[RE:197]고마우이...동상

들레야, 네 덕에 밀알에 가입하여 이리 잘 적응하고 산지 어언 5개월이 다 되가는구낭... 네게 항시 고마운 맘으로 살고 있당... 이렇게 울동호회도 방문해 주고 말야...  

 

들레야 복 많이 받을게다... 헤헤 (시집 언제 가냐?)

전수연2000. 9. 11. 오전 10:53:45

[민들레]다시 들립니다...

안녕하셔여... 외양간의 민들레입니당...

그동안 제가 조금 바빠서리 많이 들리지 못해서 넘 죄송하구여...

지금 추석 연휴져... 추석들 잘들 보내시구여...

많이 많이 드시구여... 푸욱... 쉬셨다가... 출근들 잘하셔여...

근데 너무 많이 드셔서 탈 나지 마시구여...

참 참 참 미쉘 언냐... 나 언냐 홈피 가봤수다레...

아직 미완성이지만... 이쁘게 꾸며 노셨더군여... 맨날 바쁘시면서 어케 그케 홈피럴 맹그셨는지... 정말루 부지런한 언냐여...

암튼... 연휴 자알 보내시구여... 빠빠이루~~~

이해천2000. 9. 8. 오후 4:30:27

[RE:193]-방가여 ~

제게 말도 안되는 질문을 하셔서

ㅋㅋ ~

알게 된 외양간 자매님

죠우거든여 ~

ㅋㅋ ~

외양간엔 잘 가시나여?

그럼 안녕 ~

 

호랑이굴2000. 9. 8. 오후 2:52:59

[호랑이굴]첫돌잔치에 초대합니다

먼저 홈페이지가 바뀌신것 같은데 맞나요?^^; 밀알은 메뉴가 다양하다는 걸 느끼고 가며... 초대의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속에 호랑이굴 탄생 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래서 호랑이굴이 처음 생긴 9월 14일에 돌잔치를 합니다. 우리 밀알 형제자매님들도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0년 9월 14일 19시 장소 : 명동성당앞 카스타운 *저희 시작이 19시이기에 손님들께선 20시쯤에 와주시면 편안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컴이 네스케이프이기에 예쁘게 꾸며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럼 늘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정혜수2000. 9. 7. 오후 5:35:32

저기요... 제가 다니는 가톨릭 교리 신학원 수녀님과 언니분이

 

 

 

 

 

             아름다운 공간 밀알 에 가입을 하셨거든요?

 

 

 

             밀알의 오빠, 언니분들!!! + 신부님....

 

 

             

             수녀님과 언니분께 많은 사랑 보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구요,,,

 

 

 

             그리구 현재 밀알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울 신학

 

             원 수사님께도 많은 애정 부탁드립니다. 헤헤...^^*

홍원배2000. 9. 6. 오전 1:50:05

[RE:180]가입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선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혹시 밀알에 가입되신거 알고 계시는지요?

저는 밀알 회원인데 방명록에 보니까

김희선님도 저같은 실 수를 하고 계시지 않나 싶어 알려드립니다

메일계정을 안해서 거의 매일 배달되는 메일을 못보고

기다리다 한 참 후에야 알았답니다

공지사항 란에 가입승인이 난 분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확인 해 보세요

김희선님도 있네요

그리고 가톨릭 메일계정은 하셨는지요

메일이 거의 매일 부샵님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에 메일 계정을 하셔야만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홍원배 에드몬드 였습니다

민형식2000. 9. 4. 오후 6:16:26

[RE:185]나두

나두 밀알이여 지지배야 ^^

레오만 아남?

나? 산유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