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후기..

2003. 2. 23. 오후 12:22:47

글자

정말 마음씨 넉넉하고 좋으신 신부님과 좋은사람들과 함께 드리는 미사가 참으로

좋았답니다.. 전례부 맡으셨던 분들.. 뒤늦게나마.. 수고하셨습니다..헤헤..

막내라고 많이들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 막내도 마지막이네여..

내년이면 망아지가 막내가 되겠졍~!!ㅋㅋㅋ ^^; 너무 고마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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