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무사히 마쳤져?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좀더 오래 있으면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구 싶었지만..
신부님 말씀대루 촌에 살믄 일찍 인나 가야졍..
밤새 걸어가두 이제사 도착하는뎅..
암튼.. 좋은 미사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 참으로 고생하셨어요.
우리 말달리자 시샵을 비롯하여.. 모든 시샵들여..
글구.. 멋지신 신부님두염...
암튼 모든 분들 수고하셨구염..
담에두 이런 좋은 자리가 있겠져?
그땐 올수 있을런지 몰겠네염..
이제 시민이 아닌 도민으루 다쉬.. ㅠ.ㅠ
그래두 온답니다.. 설.. 별루 안 멀거든여..
^^ 그럼 낭중을 기약하믄서..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