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천사님 보세요

2002. 11. 28. 오후 1:25:06

글자

안녕하세요.바부천사님...

다름이 아니라 친구 연락처를 알고 싶어서 연락했습니다.

지금 같이 사는 친구 소리여 ...

제 초등학교 친구거든요.

아이 낳기 전까지 연락하다가 그만 연락처를.....

죄송하지만 연락 좀 부탁드릴께요...

초등학교 친구  옆집 친구 미선이라면 알꺼에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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