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2,24)
+ 찬미 예수님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어 온지 어느 덧 3년이 되었습니다.
어떤 이의 생일에는 큰 케이크 절단식도하고
어떤 이의 생일에는 미역국 맛나게 끓여 밥 말아먹고
어떤 이의 생일에는 좋아하는 사람과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밀알의 생일...
'올해도 뭔가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데...' 하는 생각으로 머리를 맞대보면...
어느새 결론은 '감사 미사'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감사 미사와 함께 작은 행복 나눔 시간을 마련할까 합니다.
7월 17일 (수) 늦은 3시 명동성당 별관 (혼인 예식 후 피로연하는 장소) 으로 님들을 초대합니다.
귀한 님들 한 분 한 분을 정중히 모시오니 오셔서 이 기쁨 이 감사를 같이 나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을 모든 님들께는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386 동호회 밀알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