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네 가을 여행

현영화

2004. 12. 12. 오후 10:48:15

재영이네 힘든 시기를 지나 지금은 자리를 잡고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신부님뵈러 정모에 가고잡은디.. 평일은 신랑이 늦게 들어오는 관계로 찾아뵙지 못할것 같네요..

죄송하구요.. 앞으로는 성실한 모습보일께요... 사랑해주세요~!~~~

댓글 2

  • 2004년 12월 13일 오후 4:47

    재영아~ 반가워~~~ 그런데 말이야~ 너 남자 맞아??? 왜 이렇게 예뻐??

  • 2004년 12월 14일 오후 1:03

    영화야! 재영이 많이 컸다. 함께 손잡고 정모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