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우리도 반가웠지요.

이재정

2009. 3. 3. 오전 12:46:02

어느 덧 10년이라는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결코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우리는 "밀알"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워하는 일도
슬픈 일도
기쁘고 행복한 일도 언제나 늘 함께 하는 우리.
10년을 기념하며 만나고 싶습니다.
 

댓글 3

  • 2009년 3월 3일 오전 7:55

    10년을 기념하며 만나고 싶습니다.2 / 찍사가 j가 아닌 사진도 있음!! 푸하하하

  • 2009년 3월 3일 오후 4:15

    그렇구나 벌써 10년이....보면 반갑겠네요..^^

  • 2009년 3월 4일 오전 8:41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