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막둥이 태형이를 소개합니다.

김대희

2005. 6. 2. 오후 10:13:46

벌써 이만큼 훌쩍 커버린 울 집 세번째 놈입니다.

어딜가나 인기 캡이라서......이쁘죠?

댓글 3

  • 2005년 6월 3일 오전 3:04

    이 녀석이 이렇게 컷구나. 사베리오! 잘 커라. 세례주례 신부님이 기도 중에 기억하고 있단다.^^

  • 2005년 6월 8일 오전 9:21

    우와~ 이제 다 컸네요~~ ^^*

  • 2005년 12월 24일 오전 6:21

    정말 멋지네..ㅎㅎ 사베리오를 위해 화살기도 날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