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2005. 6. 2. 오후 10:13:46
벌써 이만큼 훌쩍 커버린 울 집 세번째 놈입니다.
어딜가나 인기 캡이라서......이쁘죠?
이 녀석이 이렇게 컷구나. 사베리오! 잘 커라. 세례주례 신부님이 기도 중에 기억하고 있단다.^^
우와~ 이제 다 컸네요~~ ^^*
정말 멋지네..ㅎㅎ 사베리오를 위해 화살기도 날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