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얄리] 유준이네 요새 어떻게 지내냐고요??

정소희

2005. 6. 2. 오후 3:24:12

안녕하세요? 밀알 신부님~& 오라버니 & 언니들~ 그 밖의 동생들~

 

땅이와 얄리가 모임에 자주 얼굴을 비추지 않아서 궁금하셨죠?

 

엥~? 아니라구염?? (그럼 서운해요.. )

 

땅이와 얄리~ 그리고 우리 부부의 보물 유준이는 무척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다만 생활이 여의치 못해서리.. 얼굴을 자주 비추지 못하지만.. 항상 밀알 분들을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 유준이도 이만~~ 큼 컸다고 보고 드릴 겸 사진도 올려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진 1 : 유준이랑 아빠랑~ 능동 어린이 대공원 식물원 앞에서..

 

사진 2 : 엄마랑 유준이랑.. 할머니 친정인 울산에 인사다니러 가다가 휴게실에서..

 

사진 3 : 울산 가는 길에 유준이가 카시트에서 지은 표정들^^

 

사진 4 : 울산가다가 잠시 들려본 불국사에서 세가족이 찰칵~

 

사진 5 : 어린이날 선물로 유준이 이모에게서 받은 자전거예요. 아직은 혼자 구르지 못해서 엄마가 뒤에서 밀어준답니다^^

댓글 3

  • 2005년 6월 3일 오후 1:36

    정신없이 커가는 것이 얼라들이라고 하던데... 정말 유준이 많이 컷구나. 엄마 아빠 위해서 잘 자라주거라.^^

  • 2005년 6월 8일 오전 9:24

    유준아~~ 카시트에서의 표정.. 정말 예술이다~ ^^*

  • 2005년 7월 22일 오후 3:35

    정말 오랜만이네^^ 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