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와 함께... 케이크 절단식~!! 빼앗은 빼배로. ㅠㅠ

2006. 11. 12. 오전 3:08:35

글자

*^^*

 

목동에서 저녁미사를 마치고...

파리바케트에가서 먹고싶은 케이크를 하나 샀습니다. ^^

 

그리고 엄마집으로 가서..

야옹이 조카들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왔습니다.

 

하나라도 줄이기위해... 초는 38개만.. ^^;;

ㅋㅋ

 

케잌 정말 오래간만에 먹어봤네용. ㅋㅋ

맛있당. 캬~

 

엄마가 해주신 미역국먹고.. 영양보충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빼빼로 데이...

야옹이에게 빼빼로를 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니. ㅠㅠ

흑흑.

빼빼로 문자만 딸랑 하나 전송되었더랬습니다. (문자만이라도 땡큐..ㅠㅠ)

 

야옹이도 빼빼로 먹고 싶다구요~! ㅠㅠ

 

할 수 없이. 조카꺼 하나 빼앗아 왔습니다. ㅠㅠ 

이게 몬일이야. ㅠㅠ

 

으그그그. ㅠㅠ 요구르트도 같이 얻어왔습니다. -0-;;

 

으~ 우울하다. -0-;;

역시.. 본당에서 놀아야하는건뎅. ㅠㅠ

 

+^^+

캬캬.

 

댓글 3

  • 2006년 11월 12일 오후 12:45

    얻어오신 요구르트.. 한국 야구르트 맞죠? ㅋ 야구르트는 한국 야구르트가 최고죠. ㅎㅎㅎ 24일날 만남때 신부님은 기쁨이 배가 되실거예요. ㅎㅎㅎ 우울함 벗어던지시구요~ 쉬융~

  • 2006년 11월 20일 오후 10:58

    *^^*

  • 2006년 11월 27일 오전 12:23

    어머머머....뺴뺴로데이떄 군종성당가서 뺴뱨로 주고왔는데요

야옹이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