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에서 저녁미사를 마치고...
파리바케트에가서 먹고싶은 케이크를 하나 샀습니다. ^^
그리고 엄마집으로 가서..
야옹이 조카들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왔습니다.
하나라도 줄이기위해... 초는 38개만.. ^^;;
ㅋㅋ
케잌 정말 오래간만에 먹어봤네용. ㅋㅋ
맛있당. 캬~
엄마가 해주신 미역국먹고.. 영양보충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빼빼로 데이...
야옹이에게 빼빼로를 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니. ㅠㅠ
흑흑.
빼빼로 문자만 딸랑 하나 전송되었더랬습니다. (문자만이라도 땡큐..ㅠㅠ)
야옹이도 빼빼로 먹고 싶다구요~! ㅠㅠ
할 수 없이. 조카꺼 하나 빼앗아 왔습니다. ㅠㅠ
이게 몬일이야. ㅠㅠ
으그그그. ㅠㅠ 요구르트도 같이 얻어왔습니다. -0-;;
으~ 우울하다. -0-;;
역시.. 본당에서 놀아야하는건뎅. ㅠㅠ
+^^+
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