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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4년 7월 19일 오전 11:01
그래도... 하느님의 일이기에.. 늘 기쁘고 행복하다.... -야옹-
- 2004년 7월 25일 오후 6:30
ㅎㅎㅎㅎ 정말 사제가 이렇게 불평 아닌 불평을 하며 사시는감요? 코럼. 딱 중간에서 思考하고 행동하면 되겠네요. 농담이고요.사제는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누굴 탓하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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