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이런 큰 선물이~

2004. 6. 28. 오전 9:20:24

글자

오늘 릴리는... 아침부터 엄청나게 뛰었답니다.

시간 조금 여유있게 나왔다 싶었는데두 지하철에서 내리니 간당간당~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하철 개찰구에 문제가 있는지

계단을 올라와서 보이는 인산인해~ 흑~

 

3000원 하는 지각비 안 내려구 엄청나게 땀 뻘뻘 흘리며 뛰어와서 간신히 세이프.

 

간단히 아침조회하구 땀 식히면서 여기 들어왔더니만

울랄라~~ '2000' hit 제가 땄슴당!

 

아침에 땀 흘린 보람이 팍팍 느껴지는 이 순간!! ^^

댓글 2

  • 2004년 6월 28일 오전 10:09

    옹~~~ 내가 따야하는데... 놓쳐버렸어요~~ ㅠ,.ㅠ

  • 2004년 6월 28일 오후 1:45

    우하하. 드디어 기회가 왔다. 미녀삼총사 놀러오라고~! ㅋㅋ 종안이가 아니라 너무 다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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