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제가 되셨을까 하는 의문이...ㅡ.,ㅡa
홈피를 이리도 잘 꾸미시고 이쪽으로도 흥미가 굉장히 있으신거 같은데...
어쩜 ...하느님의 뜻을 감히 이 작은 피조물이 알리가 없지만용...으히히..
2004. 6. 14. 오후 5:49:06
왜 사제가 되셨을까 하는 의문이...ㅡ.,ㅡa
홈피를 이리도 잘 꾸미시고 이쪽으로도 흥미가 굉장히 있으신거 같은데...
어쩜 ...하느님의 뜻을 감히 이 작은 피조물이 알리가 없지만용...으히히..
으히히.. ㅋㅋ 이정도는 기본이지요. ㅋㅋ 신부들은 못하는게 없다구요. 캬캬
많은 신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기 위해서가 아닐까용?
난 못하는데... ㅡ,.ㅡ;;; 난 기본이 없단 말야??? 글고 나 못하는거 많아.. ㅠ,.ㅠ
종안 신부님이.. 조금 겸손하세요. 캬캬. -- 우욱..
여기서 '겸손하세요'는 어째 명령형으로 들린다.. ㅡ,.ㅡ;;
"겸손하란말이얏 -_-+" 이것이 명령형이야. ㅋㅋ
그랬다간 형이 나에게 맞잖아... ㅡ,.ㅡ;;;
맞아! 맞아! -_-;; 맞자고...
퍽퍽퍽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