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송전성당 5월24일 '본당은 우리'

M.E한국협의회

2007. 6. 11. 오후 12:19:16

수원교구 송전성당 5월24일 '본당은 우리' 프로그램의 신기록 2가지
작성자   김유영(glory2you)  쪽지 번  호   453
작성일   2007-05-25 오전 10:06:09 조회수   93 추천수   0

*신기록1: 본당 미사 참례자의 1/3  참가 (128명)

*신기록2: 본당 신부님(방효익 바오로 신부님)의 全 시간 참가

 

-방신부님은 파견미사에서 "쓰고 있는 논문의 고민거리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았습니다."라고 흡족해 하셨습니다.

-참가한 교우님들은 "참 즐겁고 유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피력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로 참가한 저는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이 '바로 신부님의 참가에 있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빙효익 바오로 신부님은 봉사자들과 본당의 수고하신 분들과 함께 평가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임홍근 (limbark) (2007/05/25) : 수원교구ME 파이팅!!!!!!!!!!!!!!! 따끈한 소식 고맙습니다. 사진을 보니..신부님과 두 분의 수녀님께서도 함께 하셨군요. 헌신적인 사제와 수도자의 모습을 뵈니 힘이 생기는 듯합니다. 광주ME도 사도직 신청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도 자랑 하나 해도 될까요? 광주ME 136차 주말(2007.2.23~25)을 경험하신 신부님께서 결석 한번 없이 브리지 전과정을 부부들과 함께해 주셨습니다. 수녀님께서도~. 신부님께서는 내친김에 디퍼까지 가실 겝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래서 요즈음 살맛이 난답니다.
이윤식 (hugoangela) (2007/05/25) : 수원교구 사도직 활발해서 희망적입니다! 모든 시간 참석하신 방신부님도 대단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전대식 (jfaco) (2007/05/25) : 사진만 뵈어도 푸근한 느낌의 송정본당 방효익(바오로) 주임신부님의 신자 사랑에 감복합니다. 그 사랑으로 신명나는 본당공동체 되리라 확신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송정 본당 화이팅, 수원ME 화이팅!
이영구 (hapkido) (2007/05/26) : 대구에서도 작년에 본당은 우리 프로그램을 본당 사목 제 단체 간부 연수로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ME안에 이런 훌륭한 사도직이 있슴을 매번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됩니다. 수원ME사도직 활성화를 축하드립니다
윤지현 (yjh5950) (2007/05/28) : 늘 수고를 아끼시지 않고 온 열정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미카엘+젬마 부부님께 저희 부부의 사랑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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