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1: 본당 미사 참례자의 1/3 참가 (128명)
*신기록2: 본당 신부님(방효익 바오로 신부님)의 全 시간 참가
-방신부님은 파견미사에서 "쓰고 있는 논문의 고민거리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았습니다."라고 흡족해 하셨습니다.
-참가한 교우님들은 "참 즐겁고 유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피력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로 참가한 저는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이 '바로 신부님의 참가에 있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빙효익 바오로 신부님은 봉사자들과 본당의 수고하신 분들과 함께 평가회를 열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