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5월~6월
ME한국협의회 주요행사
ME한국협의회(대표 이윤식 휴고+조윤숙 안젤라 부부,김웅태 요셉 신부)는 올해 도입3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5월15일은 서울 프레스센타에서 국내 유력 신문사의
중견 기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국ME30주년과 행사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고 ME에 대한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여러 신문에서 ME에 관한 기사가 실려 ME확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6월2일에는 한국ME협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참 부모 상설 학교를
개설하여 사회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모범을 보였습니다
6월6일,한국ME 도입30주년 경축및 대구28주년행사의 일환으로
대구ME협의회 주최 “전국ME가족 등반대회”가 팔공산 한티에서 열려 한국 대표 및 상임위원과 ME부부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등반을 하였습니다.(약400명)
6월8일에는 서울 동성고등학교 성당에서 한국ME주말 3000차 감사미사가 한국ME협의회 임원과 각 분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웅태 요셉 한국ME대표 신부님 집전으로 열렸습니다.
6월10일, 마산 지리산 연수원에서는 아래 상세히 소개된 내용대로
한국ME3000차 주말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6월23일~24일에는 전국 14개 교구의 ME협의회 홍보정보 책임 부부들이
서울 한남동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피정의 집에 모여 교구의 홍보정보
발전을 위한 나눔과 UCC 특강,전국인적관리시스템의 실무교육이 있었습니다.
다 음
한국3000차 주말 환영식
지난 6월10일(일),한국에서 ME주말이 도입된 후 3천번째로 ME부부가 배출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았습니다.
전국에서 매월 실시되는 ME주말이지만 3000차 주말의 주인공은 마산ME협의회116차 주말이 이에 해당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이날 한국ME협의회(대표팀 이윤식 휴고+조윤숙 안젤라 부부,김웅태 요셉 신부님)는 상임위원들과 함께 경남 산청군 지리산 반천계곡에 자리한 마산교구 지리산 연수원을 찾아 3000차 주말 기념 및 환영식에
임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마산교구장이신 안명옥 주교님께서 참석하시어
더욱 영광된 자리가 되었습니다.
교구장님께서는 행사 끝까지 참석하셔서 주말을 체험한 본당ME가족들과 기념사진촬영에 일일이 응해 주시고 환영식에서 "한국ME3천차 주말을 마산교구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점지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며 기뻐 하셨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천리 길을 마다않고 달려온 한국ME 대표팀과 상임위원,서울,안동,대구,부산,전주ME협의회 대표부부님과 상임위원 부부님, 마산교구 ME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하시어 더욱 빛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드와이드 매리지 엔카운터 한국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