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사 기자단 테이블에 세팅된 간담회 자료와 사진 자료

홍보정보분과에서 준비한 사진 자료들- 전대식 프란치스코님! 평화신문 특종상 수상의 기쁨을 누릴 사이도 없이 양쪽을 오가며 행사 치르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님 방명록 서명
"손님 맞이와 방명록 접수는 나의 몫"..............홍정보 양송옥 로사님과 기획분과 반혜정 율리안나 자매님

각 언론사 기자분들이 속속 도착하시고

(왼쪽부터)조선일보 김한수 차장님,경향신문 김석종 부장님 ,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님,세계일보 정성수 차장님,
동아일보 윤영찬 문화부 차장님,한국경제신문 서화동 차장님,연합뉴스 정천기차장님, 이준상 기자님
온라인신문 정병열 기자님,평화TV국 남창욱 기자님외 1명 (이상 언론기자단 성함)

대표팀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김웅태 요셉 한국 대표신부님,이윤식 휴고 +조윤숙 안젤라 대표 부부님

한국 대표팀의 인사

진지하고도 차분한 가운데 간담회 취지와 홍정보제작의 30주년 영상 프리젠테이션,사진 자료 제공,
연구소 대표님이 발표한 한국ME의 역사와 30주년 사업소개,
한국ME 30주년 주요사업 등 소개를 부대표와 기획분과에서 실시하였고
부부의 날 제정관련 역사 정리를 한국 대표팀에서 하였습니다.

김웅태 요셉 한국 대표 신부님과 김종필 뽈리까르뽀 신부님의 적절한 소개와 풍부한 설명은 간담회의 성가를 더욱 고취시키는데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참가 기자단의 때론 예리한 질문에도 부부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답변으로 한국ME를 세상에 알리는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간담회를 모두 마치고 이날 참석한 한국ME 대표팀 및 상임위원들이 한 자리에서 기념촬영.

세종로 프레스센타 19층 국화홀을 나서며....좋은 결과에 저절로 환한 웃음이 만발
안젤라 한국대표님,기획분과대표부부님,연구소대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홍정보 부대표 이영구 실베스텔 +이화연 안젤라 부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