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5일 한국ME 언론인 초청 간담회-서울 프레스센타

M.E한국협의회

2007. 5. 23. 오전 11:44:07

한국ME30주년 언론인 초청 간담회-세종로 프레스센타
작성자   M.E한국협의회(mekorea)  쪽지 번  호   1575
작성일   2007-05-15 오후 10:48:52 조회수   190 추천수   0

언론사 기자단 테이블에 세팅된 간담회 자료와 사진 자료

 

 

홍보정보분과에서 준비한 사진 자료들- 전대식 프란치스코님!  평화신문 특종상 수상의 기쁨을 누릴 사이도 없이 양쪽을 오가며 행사 치르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님 방명록 서명

"손님 맞이와 방명록 접수는 나의 몫"..............홍정보 양송옥 로사님과 기획분과 반혜정 율리안나 자매님

 

 

 

각 언론사 기자분들이 속속 도착하시고

(왼쪽부터)조선일보 김한수 차장님,경향신문 김석종 부장님 ,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님,세계일보 정성수 차장님,  

동아일보 윤영찬 문화부 차장님,한국경제신문 서화동 차장님,연합뉴스 정천기차장님, 이준상 기자님

온라인신문 정병열 기자님,평화TV국 남창욱 기자님외 1명  (이상  언론기자단 성함)

 

대표팀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김웅태 요셉 한국 대표신부님,이윤식 휴고 +조윤숙 안젤라 대표 부부님

 

한국 대표팀의 인사

진지하고도 차분한 가운데 간담회 취지와 홍정보제작의 30주년 영상 프리젠테이션,사진 자료 제공, 

연구소 대표님이 발표한 한국ME의 역사와 30주년 사업소개,

한국ME 30주년 주요사업 등 소개를 부대표와 기획분과에서 실시하였고

부부의 날 제정관련 역사 정리를 한국 대표팀에서 하였습니다. 

김웅태 요셉 한국 대표 신부님과 김종필 뽈리까르뽀 신부님의 적절한 소개와 풍부한 설명은 간담회의 성가를 더욱 고취시키는데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참가 기자단의 때론 예리한 질문에도 부부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답변으로 한국ME를 세상에 알리는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간담회를 모두 마치고 이날 참석한 한국ME 대표팀 및 상임위원들이 한 자리에서 기념촬영.

 

세종로 프레스센타 19층 국화홀을 나서며....좋은 결과에 저절로 환한 웃음이 만발

안젤라 한국대표님,기획분과대표부부님,연구소대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홍정보 부대표 이영구 실베스텔 +이화연 안젤라 부부드림

전대식 (jfaco) (2007/05/16) : 멀리 대구에서 산타클로스 마냥 기자분들의 선물을 한보따리 지고 오신 실버&안젤 부부님 감사 드립니다. 하마트면 30주년 주요한 기록 못남길뻔 했지요. 참석하신 중앙언론사 기자분께 감사 드리며 스승의 날 학교 행사도 많은실텐데 자리해주신 대표신부님과 부부님 감사드립니다. 특히 폴리 신부님 함께 해주시어 맘 든든했습니다. 전국홍정보 워크샵 준비모임시 특종턱(?) 쏘겠습니다.
윤지현 (yjh5950) (2007/05/16) : 정말 뜻하지 못했던 귀한 방문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이런 사랑과 관심과 열정으로 이 세상은 변화 될 것이라 확신 합니다. 그동안 기자 간담회를 준비 하시르라 수고 하신 모던 분께 감사 드리고 정말 우리에겐 꼭 필요한 시간이였고 보람 된 시간 이였습니다. 마치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은 듯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져 봅니다. 대표 신부님. 폴리 신부님 ! 늘 함께 해 주셔서 마음 든든 합니다. 실베스텔씨 ! 어려운 걸음에 아무런 대접도 못해 드려 너무 죄송 했습니다. 마음으로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성구 (sunggu) (2007/05/16) : 참 큰일 하셨습니다. 저도 묵주기도 한다발로 함께했습니다. 한국ME뿐이 아니라 모든 우리 가정에도 귀한 선물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ME의 프로그램에 초대되어 사랑을 새롭게 결심하게되는 5월이 될거 같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전대식 (jfaco) (2007/05/16) : 이성구(사도요한) 홍,정보대표신부님 간담회 준비부터 기도와 깊은관심으로 이끌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간담회 분위기가 마치 어머님 밥상처럼 포근했답니다.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님, 오랜 ME취재 경험으로 깊고 친밀한 분위기 이끌어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유일한 꽃(?)이셨네요.
김웅태 (utkim) (2007/05/16) : 좋은 뜻은 알려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듯이, 한국ME 30주년의 뜻 깊은 행사들과 부부의 날 제정에 따른 중앙언론기자 간담회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시어 기자들의 질문에 성의껏 답변과 열변을 토하신 대표부부님과 상임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멀리 대구에서 선물을 가져와 기자분들과 우리에게 나누어주시어 이날의 산타클로스가 되신 이영구실베스텔&안젤라 부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웅태신부
양송옥 (y-polca) (2007/05/16) :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지원하심을 또 한번 체험하는 놀라운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프란치스코의 특종상 소식도, 대구의 실버스텔님의 먼길 단숨에 달려오신 그 사랑도, 주님이 아니시면 기획하시지 못한 놀라움입니다. 우리의 발걸음을 축복으로 채워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대스타들도 부러워할 언론의 집중관심을 받은 우리 한국ME, 주님의 짝지우신 배우자덕에 당당히 아름다움을 자랑할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저희를 도구로 써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한국ME 파이팅 !!!
오춘석 (pro89) (2007/05/16) : 사회속으로 한걸음씩 다가서는 ME 앞으로도 많은 부부님이 동참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윤식 (hugoangela) (2007/05/16) : 정말 멋진 팀워크였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
장환연 (macdalrena) (2007/05/16) : 행복한 부부모습으로 헌신적인 사제의모습으로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가는 모습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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