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3일 목동 남명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체육대회의 모습입니다.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가자"는 ME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우선 발표팀들의 친밀함을 다지기 위한 단합대회였습니다.
재적인원 70부부 중 해외근무와 안식중인 부부들을 제외하고 모두 53부부가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는데, 오랫만에 반가움과 행복 속에서 서로를 확인하고 유대를 증진하며 하나된 모습을 이룬 보람있고 활기찬 하루였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3월에 있은 팀교육에 이어 발표팀들의 팀웍을 구축하고, 10월 3일 서서울 60여 본당의 모든 가족이 함께 할 가족모임으로 화합을 다져 서서울ME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계획의 일환입니다.
10월 가족모임에 서서울 모든 ME가족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