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0주년-한국홍정보 이영구 실베스텔 촬영

M.E한국협의회

2007. 3. 14. 오후 1:40:38

한국30주년 기념미사 현장 참가 소감과 사진1,2,3,4,5
작성자   이영구(hapkido)  쪽지 번  호   1494
작성일   2007-03-12 오후 12:34:58 조회수   274 추천수   1

  


 

   

 지난 일요일, 눈부신 햇살이 서울 한국ME 30주년 기념미사 행사장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환하게 주님 손길처럼 어루 만져주는 듯 하였습니다.

동대구역 플랫포옴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am7:25)

 

대구에서는 아침 7시25분 발 열차편으로 대구 대표부부 박윤점 시몬+이복선 글라라 부부,초대 대구 대표

방면석 프란치스코+김애숙 루시아 부부님과 함께 상경하여 전철 편으로 갔는데 정담을 나누다보니

2호선 열차에서 차를 내리는 것조차 깜빡 할 뻔했답니다.


한국ME 30주년을 기리는 기념미사와 축하식은 
20대 대표팀(이윤식 휴고+조윤숙 안젤라 부부/김웅태 요셉 신부님) 출범 후
가장 큰 행사로서 춘 삼월,새 봄 새 출발의 시기에 열리게 되어 매우 좋은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국최초의 한국어 주말이 열린 77년 3월을 고려하여도 참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봅니다.

 

특히 행사장의 교통편이 좋고 규모도 적합한 서강대학교 이냐시오관을 서강대 손병두 총장님(전 아시아 ME대표)의 배려로 사용하게 되어 ME부부의 일원으로서 참 은혜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대형 ME로고 현수막이 이냐시오관 입구 벽면에 걸려있었고

 

30주년 기념포스타와 리플렛,무대 전면의 메인 플래카드에는 대구ME 팀 신부님이자

한국 홍보&정보 대표 이성구 사도요한 신부님이 만든 30주년 기념 심볼 그림이 더욱 정겨웠습니다.

그리고 양 벽면에는 각 교구별 이름이 선명한 플래카드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전국 각 협의회 대표와 상임위원,한국ME 임원 및 상임위원,역대 대표팀등 약400여쌍의 부부님들이
초대된 이번 기념미사와 행사는 한국ME 부대표 김태성 루치아노+김희숙 아네스 준비위원장과 

30주년 주무부서인 기획분과 (윤지현 블라시오+반혜정 율리안나 부부님),

총무분과,홍정보분과,팀분과,연구팀등의 합심노력으로 큰 대과없이 잘 치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도우미 자매님과 몸소 안내를 하시느라 수고하는 민경양 서울ME대표부부님


전국에서 올라오는 부부님들을 마치 고향집에 온듯 포근한 느낌을 주도록
서울 대표 민경양 요한 + 김숙희 피데스 부부님은 장외,장내 도우미 부부님들을 격려하면서
수시로 몸소 안내하여 주었습니다.


모두 편안히 잘 오셔야 할텐데...

이날의 호스트 한국 대표팀 이윤식 휴고+조윤숙 안젤라 부부와 김웅태 요셉 신부님 


손병두 총장님(아시아 ME대표 역임)과 함께 한 서울 대표부부,한국 대표팀,감사팀

대구 초대 대표팀 방면석+김애숙 부부님                   한국ME 20대 팀관리분과 대표

 

대전 대표 오춘석 스테파노 부부님                             인적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한 김용필 요한 부부님

조태종 아우구스티노 부부님                                      안재권 프란치스코+최기선 글라라 한국 감사 부부님

김주홍 토마+석미숙 메히틸다 부부님

 대구 대표 박윤점 시몬+이복선 글라라 부부님

(왼쪽)광주ME 대표 임홍근 G.보로메오 부부님은 새벽5시경 출발하셨답니다.

(오른 쪽) 한국 부대표 김태성 루치아노 준비위원장 부부님

인천 ME대표 박교양 요한 부부님과 임원들                  의정부ME 신동구 대표님과 총무 부부님

 

 

참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로비는 환영과 재회의 기쁨이 넘치고..   두 안젤라 님(조윤숙 한국대표님과)

 

홍정보,연구팀 분과 대표 자매님                                민경양 서울 대표 부부님

         이철환 루치아노+서순덕 레지나 부부님          30주년 영상 준비하느라 애쓰셨어요! 김현순 데레사님

총무분과 기록담당(포스타 모델 부부님)                      축하식장은 자매님들의 한복으로 더욱 화사했습니다

메히틸다,두 안젤라 자매님                                       1999년 대구ME가족 20주년 큰 잔치에 오셨던

                                                                           17대 한국 대표 강수길 그레고리오 부부님

 

 

 

18대 대표 조 덕 알렉산델 부부님(현,아시아ME 대표)과 19대 장무웅 요한 대표님도 도착하시고...

 

  오전10시40분 추기경님을 기다리는 도우미 부부님

            

 

식전 행사로 홍보 정보분과에서 기획,준비되어 있었던 "한국ME30주년 기념 특별 영상"은
그간의 한국ME를 도입기 부터 각 대표 차수별로 중요 행사들을 정겨운 음악과 함께 
보여드려서 참석 부부님들에게 추억과 회상의 좋은 시간을 제공하여 드렸습니다.  

추기경님!  한국ME가족들의 마음을 담은 꽃 목걸이랍니다- 이윤식 휴고+조윤숙 안젤라 한국 대표 부부가 증정

추기경님을 영접하는 조 덕 알렉산델+이명숙 아네스 아시아ME대표부부

 

10시40분 경,특히 정진석 추기경님을 맞이하며 도열한 각 교구 대표팀과 한국 ME임원 상임위원들의 
행렬속으로 걸어 오시면서 환한 미소와 악수로 일일이 대해주신 추기경님의 인자하고 사랑 가득한 모습은 
참가자 모두의 가슴속에 저절로 기쁨과 환희의 감동이 물결치게 하였습니다.

 

추기경님을 뒤따르시던 한 신부님께서 "역시! ME 대단하네..."하고 혼잣말로 하시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1시 정각 참가자들의 "새로운 세계 "노래 속에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과 김웅태 요셉 신부님,김종필 뽈
리 까르뽀 신부님,서강대 박 홍 신부님등 여러 ME신부님들이 집전한 이날 미사에서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은 강론을 통해 한국 인구가 4,900만이나 되는데 이 가운데
총 15여 만명의 부부와 사제,수도자가 ME주말을 체험한 숫자는 약 300분의 1이고

ME를 통해 부부가 서로 "천생연분"이란 말의 의미는 하느님이 맺어주신것임을 깨닫고 
배우자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게 되는 이 아름다운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라는 것을 지적하시고
그간에 최선을 다해온 점을 치하하셨습니다.

한국에 ME를 도입할 당시 초창기의 어려움을 그림 그리듯이 환하게 이해하시며 
어루만져 주시는 말씀과 주일이어서 본당사목으로 성당을 비울 수 없는 팀 신부님들의

사정을 잘 아신다는 말씀에 참석자들은 경탄을 했으며 

"여러분들이 미남 미녀라서 하느님이 선택하셨는지..아니면 하느님이 선택하셨기에 모두 미남 미녀가
된것인지...하여튼  앞에서 보니 여러분들이 모두 무척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름다움의 근본은 하느님이지요? 아름다움의 기초 또한 하느님입니다.
여러분의 배우자를 하느님처럼 모시고 하느님인양 여기어야 합니다"  는 말씀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가슴이 뭉클해져 왔습니다.

 

 아름다운 부부 복사



미사 후반 30주년 기념식이 이어졌으며 내빈 소개,차수별 대표팀 소개,각 교구 대표팀 소개등에 이어
아시아 대표팀의 축하 멧세지가 대회장에 전해졌습니다.(조 덕 알렉산델+이명숙 아그네스 부부님)

 

다음은 연구팀 대표 권양명 미카엘+주순영 엘리사벳 부부 사회로 김태성 루치아노+김희숙 아네스 주관한 가운데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의 가정 사도직 축복장 수여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사회 권양명 부부주관 김태성 부부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이 한국과 전국 교구 대표팀에 수여한 가정사도직 축복장

(사진: 한국 대표부부님이 받은 수여장)

한국 대표 이윤식 휴고+조윤숙 안젤라 부부님

한국 대표 김웅태 요셉 신부님

서울ME 대표  민경양 요한+김숙희 아네스 부부님

 

안동ME 대표  정동진 프란치스코+장계순 레지나 부부님

대구ME 박윤점 시몬+이복선 글라라 부부님

대구ME 박윤점 시몬+이복선 글라라 부부님

 

수원ME 김동주 노렌조+이순자 안토니나 부부님은 주말 발표로 다른 부부님이 대리로 받음

인천ME 박교양 요한+김현희 모니카 부부님 

광주ME 임홍근 G,보로메오+박재정 가브리엘라 부부님

부산ME 박주호 베드로+장환연 막달레나 부부님(주말 발표로 다른 부부님 대리하여 받으심)


제주ME 김원범 미카엘+박안자 안나 부부님

 

전주ME 이건태 T.아퀴나스+김기순 세실리아 부부님과 김정민 라자로 신부님

 

마산ME 강영식 아오스딩+구운희 도미니카 부부님

원주ME 조동익 스테파노+김희숙 아네스 부부님

 

 

 

청주ME 김재범 라우렌시오+곽신귀 로사 부부님

대전ME 오춘석 스테파노+정영숙 데레사 부부님과 정재돈 바오로 신부님

 

의정부ME 신동구 보나벤뚜라+유연희 글라라 부부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신동구+유연희 의정부 ME대표 부부님

 

 

*전국 각 교구 대표팀들은 이와 같이 축복장 수여를 받고 추기경님과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참 영광된 순간이지요..교구 ME 가족 모두가 함께 하느님의 가정 사도로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촬영했지만 저희가 찍은것을 우선 올립니다.

(모두 노플래시라 사진이 너무 흐려 우선 괜찮은것만 올립니다 사진은 추후 올릴 예정임)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은 위와같이 가정 사도직을 헌신적으로 수행하는 한국 대표팀과 교구 대표팀에 대한 
축복장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한 부부씩 추기경님께 연단에서 축복장을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한 
교구 대표팀들의 얼굴엔 벅찬 감동이 가득하였고 이 감동은 우리 모두의 것이 되었습니다.   

 

기념식의 말미에는 한국ME 30주년 기념 노래 발표식이 있었는데 빠르고 경쾌한 곡과 노래가 참석자들의

표정을 더욱 밝게 만들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부부되자 / 올바른 자녀 교육으로 세상의 등불 되자/

생명과 사랑의 빛이 되어 아름다운 가정 이루자 / 생명과 사랑의 빛이 되어 아름다운 세상 만들자~

행복한 부부가 되어  /  헌신적 사제가 되어 / 아름다운 세상 만들자 / 생명과 사랑으로

 

현정수 사도요한 신부님 글과 곡으로 만든 "생명과 사랑의 빛이 되어"를 열창하는 참가 부부들...

강원도 전방 부대 군 복무중인 아들 사무엘이 외박나왔다가 기적처럼 찾아와서 함께 30주년 노래를~(^-^)//

*세번째 떡이 대구 케이크(^-^;)//

 

 

미사 후 장소를 옮겨 가진 축하식 케이크 절단식에는 한줄로 길게 테이블을 마련하여 
메인 케이크와 각 교구 대표 앞마다 교구 깃발을 꽂은 떡 케이크를 준비하여 함께 케이크 절단식을 
하였고 그 케이크를 교구별로 참석자들이 나누어 먹는 것은  예수님이 행하셨던 만찬 예식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축하식장에 오셔서 함께 해주신 추기경님이 행사장을 떠나실 때 모습

행사장을 떠나시는 추기경님을 전송하는 모습-대구 대표부부님이 앵글에 잡혀 소중한 사진이 되었습니다


대전 대표 부부님은 교구 상임위원들과 신부님들을 모시고 오셔서 활력이 넘치는 모습(^-^)

이.노.주.사 회원들의 연주와 진행속에 각 교구별로 인사와 장기자랑이 출발시간등으로 좀 더 
함께 많은 이들이 함께 하진 못했지만 즐겁고 흥겹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허니문을 떠나는 듯 젊고 싱그러운 모습의 대전 ME 대표 오춘석+정영숙 부부님(비결이 뭔가유?)

 

각 교구별로 행사장을 떠나며 헤어짐을 아쉬워 하는 모습들을 바라보며
모두가 하는 말

"ME는 참 헤어지기 어려워~~"(^-^*)//


30주년 행사를 추진하면서 많은 수고를 하시는 기획분과 대표 반혜정 율리안나(윤지현 블라시오 형제님의)과

분과원 자매님들...행사장과 강당을 정리하고 뒷 마무리를 하느라 또 많은 수고를...


                                                                             

 

이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대구에서 현장 스케치하며 찍은 사진이지만 다른 교구에서도 많이 촬영을 하셨기에 좋은 사진이 있으시면

사랑방을 통해 많이 나눌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사진:  대구ME 이영구 실베스텔+이화연 안젤라

윤지현 (yjh5950) (2007/03/12) : 우리 모두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침을 감사 드립니다. 여러가지 미숙한 점이 많았음에도 격려해 주신 모든분께 사랑을 드립니다.
윤지현 (yjh5950) (2007/03/12) : 또 이렇게 생생한 현장 스케치를 해 주신 두분 ! 늘 감사 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했기에 그저 행복 하기만 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웅태 (utkim) (2007/03/12) : 실베스텔&안젤라 부부님! 멀리 대구에서 서둘러 서울로 올라오시어 현장을 스케치하며 영상에 담으신 사진들은 30주년 기념행사를 빛내줄 소중한 장면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니 그날의 의미있던 시간들이 기억됩니다. 그리고 윤지현 블라시오&율리안나 기회분과 부부님,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축제의 마당을 꾸미시는데 참 노고가 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다음에 한잔 쏘겠습니다. ~ 김웅태(요셉) 신부.
이윤식 (hugoangela) (2007/03/12) : 추기경님 칭찬에 황송하지만, ME가족은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데 우리는 첫 행사를 끈끈하게 일치되어 즐겁고 행복한 가운데 마쳤습니다. 우리는 역시 아름다움의 근본인 하느님을 닮은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조덕 (alegnes) (2007/03/12) : 물흐르듯 진행된 30 주년의 시작 미사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홍근 (limbark) (2007/03/12) : 사랑하는 실베스텔&안젤라 부부님! 좋은 글.. 아름다운 그림.. 애쓰셨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양송옥 (y-polca) (2007/03/12) : 30년이란 적지 않은 시간임을 일깨워 주신 추기경님, 30년전 전국주교회의도 장소가 없어 이리 저리 옮기며 어렵게 회의를 하던시절, ME의 어려움은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시며,초장기 헌신하신 사제와 부부님을 칭찬해 주셨읍니다. 아름다운ME 부부들의 모습에 부끄럽게도 흥분되셨다는 추기경님, 역시 우리와 함께 하는 감동에 잠시 마음을 다듬으시던 모습, 참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고 묵상했습니다. 헌신적인 사제, 행복한 부부, 아름다운 세상, 우리 각자가 그 주인공입니다 !
양송옥 (y-polca) (2007/03/12) : " 생명(Life)과 사랑(Love)의 빛(Light)이 되어... " 30주년 슬로건을 '쓰리(3) 엘(L)'로 풀어 주신 한국대표 김웅태 신부님, Light for Life and Love! (3L) ,"쓰리엘 운동!!!(3L Movement !!!) 이시대의 딱 맞춤형 운동입니다. ^^* 역시 훌륭하신 우리 대표 신부님, 대봉이십니다 ^^*
조동익 (stephane1) (2007/03/12) : 참 좋았고 의미있는 만남이었습니다 저희교구는 조촐하게 5부부가 다녀왔지만 큰 활력을 받고 돌아왔으며, 준비하느라 애쓰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지는 여타 행사에도 꼭 가고싶네요... 원주에서
유연희 (clala811) (2007/03/12) : 마치 어제일인데도 과거의 이야기를 듣는듯 행복하고 흐믓한 시간이였습니다.기쁨의 공간안에 머물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열씸히 기록과 사진을 남기신 홍봉이네^^*화이팅!!!
이영구 (hapkido) (2007/03/13) : 윤지현기획대표님,김웅태신부님,이윤식 한국 대표님,조덕 아시아대표님,광주 임홍근 대표님,홍정보 양송옥 로사님,조동익 원주 대표님,유연희 신동구 의정부 대표님 리플에 활력받으며 행복한 한주간 되시길 빕니다 화이팅!!
전대식 (jfaco) (2007/03/13) : 우~와~ 리플 풍년 입니다. 어젠 장날(?)이라 홈피 볼 겨를도 없었지요, 현장에 와 있는듯 상세한 내용과 사진들이 생생히 전해지는군요. 사진 올리시느라 엄청 고생하셨지요. ^^ 홍정보 부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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