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E20대 첫 정기 총회 사진-전대식+양송옥 홍정보대표부부 촬영

M.E한국협의회

2007. 3. 2. 오전 8:23:36

 

 

+ 찬미 예수님

 

2007년 한국ME상반기 총회가 2월28일~ 3월1일 이틀간 서울 한남동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피정의 집에서

열렸습니다.

 

한국ME20대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총회이며 군종교구를 포함 해 전국 16개 교구 중 10개 교구대표 신부님,

부부님이 취임해 처음 참석하신  이번 총회, 어떤 모습으로 카메라는 비취질까요,

 

그것은 바로 ME 열정이었습니다. 

 

처음 회의가 개막되자 다소 빈자리가 있어 걱정이 되었지만 속속 사연들이 전해 지기 시작 했습니다.

 

 우선 맨 앞자리 서울 대표부부님이 궁금 했는데 이내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자리를 숙연케 했습니다.

민경양(요한) 서울ME대표님이 총회 참석길에 갑자기 심경색을 일으켜 병원으로 입원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의 기도를 들으셨는지 다음 날 아침 식당으로 들어오시는 부부님의 모습에 일제히 환호 하며

새론 활기를 띄우게 되었습니다.^^-

완연치 않은 몸으로 서울대표팀이란 책임감에 총회에 참석하신 민경양(요한) 김숙희(피데스) 부부님께

감사와 사랑의 인사 드립니다.

 

 

또한 부대표팀 박우식(요셉) 신부님 사연도 걱정 되었습니다.

천안에서 총회 상경길 고속도로 차량이 폭주해 근 4시간 가량을 차안에서 보내시다 다시 돌아가셨다-

도저히 걱정이 되어 다시 올라오셨다고 합니다.

매월 서울서 열리는 상임위 회의에도 꼬박 참석하시어 저희 부부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는 요셉 신부님,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주, 은경축을 맞으신 감사팀 김종필 (폴리 카르포)신부님,

왜관 성 베네딕도 수도회 본원에서 참사회의를 마치시고 밤늦게 포도주와 수사님들이

만드신 소세지를 들고 친교의 시간에 찾아오시어 큰 활력을 주셨답니다.

단식 중이시어 힘드실텐데도 먼걸음 찾아 오시고 더욱이 대구에서 올라오신

홍정보 부대표부부님에게 침실을 양보하신 채, 다음날 아침일찍 회의에 참석 하신 폴리 신부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신부님께서 주신 209호실 키는 이영구 부대표님 이름과 같아 또 한번 웃었지요. ^^-

 

 

 

부산 대표팀이신 배상복 신부님은 삼랑진 '오순의 평화의 마을' 책임자 이시어 사순절 기간 피정으로   

매우 바쁘실텐데도 총회에 참석하시고 다음 날 아침일찍 내려가셨답니다.

가장 먼시간 오시어 총회도 빛내주신 배상복(이냐시오) 신부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원주교구 새대표팀으로 취임하시어 처음 총회에 참석하신 김한기(시몬) 신부님께서는 특별한

ME사랑으로 부부들이게 좋은신 말씀들려주시어 매우 감사 드립니다.

아이디어 뱅크라고 소개하신 조동익(스테파노) 김희숙(아녜스)부부님, 이번 총회에 역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한국ME발전위해 기쁜소식 전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원주교구에서 현재 시행중인 주말환영 참가부부를 위한 야외미사, 산간지역 원격지 브릿지 실시 등 휼륭하신 지혜로 교구를 이끄시는 대표팀의 열정에 감탄했답니다.   

 

또한 홍정보 대표팀이신 대구대교구 이성구(사도요한) 신부님께선-

처음 열리는 총회에 주요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시고

그림 스켓치도 하시며 정성껏 도와주시는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본당 사순절 행사로  바로 내려가시어 좋아하시는 인사동 차도 대접 못드려 죄송 합니다. 

가톨릭 신문 ME담당  주정아(스텔라) 기자님을 격려해주시는 이성구(사도요한) 홍정보 대표신부님,

이날 주정아 기자님은 인천에서 서울 중곡동 CCK로~  ME총회장인 한남동으로 날아다니며 바쁜 일정가운데도 찾아주시어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또한 금주신문에 보도된 30주년 행사 '굿' 이었답니다.  

고마와요 주정아 기자님^^-   조윤숙(안젤라)  한국대표팀의 따뜻한 인사에 하루 피로가 확 풀리네요..

 한국 ME홍정보분과 이영구(실베스텔) 부대표님의 미소 참 정겹지요??

사진 왼쪽부터 주정아(스텔라) 기자님, 조윤숙(안젤라) 한국 대표님, 양송옥(로사) 홍정보분과 대표팀 

춘천교구 홍기선(히지노)신부님의 온화하신 미소는 총회장을 푸근하게 만을었지요. 사정상 허은숙(유스티나) 대표님이 참석 못하시고 박영철(유스티노) 대표님과 짝이 되셨지요.

가장 멀리서 오신 제주교구 임문철(시몬) 신부님과 김원범(미카엘) 박안자(안나) 대표부부님, 임 신부님은 제주교구 주교좌 중앙성당 주임사제이시며 교구 원로 사제이시답니다. 미카엘&안나 부부님과는 한가족처럼 지내시며 아름다운 부부님을 소개해 주실 때, 이상적인 에크레지알 팀으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지요.

25주년 기념집 '두가시'를 일일히 나누어 주시며 자상하신 모습으로 대해주신 임 시몬 신부님께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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