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발표팀 모임 추가 사진1,2,3,4,5,6,7,8,9

M.E한국협의회

2007. 1. 24. 오전 9:41:24

한국ME 미래 주역들 (새 발표팀 모임)
작성자   M.E한국협의회(mekorea)  쪽지 번  호   1460
작성일   2007-01-22 오전 10:26:04 조회수   142 추천수   0

 

 

 

 

 

 

 

 

 

 

 

 

 

 

 

 

 

 

 

 

 

 

 

 

 

 

 

 발에 부상을 입고도 참가하신 자매님의 열정에도 감사 하며.

 

 

 

 

 

 

김웅태(utkim) (2007/01/22) :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나자렛 회당에서 읽으신 이사야서에 나오는 "메시아 활동"에 대한 말씀이 "지금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든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고 하신 것처럼, 가정사도직에 대한 애정어린 사명감으로 우리 한국ME의 미래를 자랑스럽게 장식할 일꾼들의 열정과 관심, 그리고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웅태(요셉)신부
안재권(ajkwon43) (2007/01/22) : 이보다 빠른 소식이 있을까? 한국ME의 미래를 짊어 지고 갈 신 자신 발표 부부님들의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양송옥(y-polca) (2007/01/22) : 2월2일 아드님의 혼사를 앞두신 팀관리 분과 대표 빈첸시오+레지나 부부님 연이은 팀사제 모임과 새 발표팀 모임을 준비하시고 성황리에 끝내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완전 슈퍼맨이십다 ^^* 빈첸시오 축일의 은총이 더욱 크시길 기도 드립니다.
박용신(pysma) (2007/01/22) : 첫 발표때의 그 감동과사랑과 흥분이 되살이나는것 같아 행복했습니다.늘 잔잔하게 감동을 주시는 신부님과 선배부부님들의 배려와 사랑으로 많은 용기와 힘을 얻고 돌아 왔습니다.온종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2007년 1월 24일 오후 4:25

    새로운 느낌으로 사랑과 책임을 다하는 그 첫마음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대표부부님의 좋은 말씀,보이지 않게 애쓰신 다른 선배부부님,더 큰 깨달음을 짚어주신 신부님

  • 2007년 1월 24일 오후 4:26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노엘아녜스부부

  • 2007년 1월 26일 오후 9:04

    사진을 보니 다시금 지난시간들이 새록새록 피어오르네요...

  • 2007년 1월 26일 오후 11:05

    김미랑 자매님 드디어 흔적을 남기셨네요. 그냥 다녀가신 분들 김은정,김미랑 자매님처럼 꼭 리플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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