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팀 사제 모임-2007년 1월 15일~16일 장충동 분도회관

M.E한국협의회

2007. 1. 16. 오후 3:25:54

 

 

  전국교구 ME발표팀 사제모임
 
 매리지 엔카운터 한국협의회(대표팀 이윤식ㆍ조윤숙 부부, 김웅태 신부)는 15-16일 서울 장충동 분도 피정의 집에서 발표팀 사제 모임을 갖고 ME운동에 사제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전국 ME 발표 사제 23명과 한국 ME 상임위원, 교구대표 부부 25쌍이 참석한 이번 모임은 'ME는 2개 성사의 운동'  '새천년기 사제위치와 영향'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실시,

 

ME운동의 기초가 되는 부부와 사제가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프르스 퀼라와 아퀼라 부부가 바올로 사도와 오랜기간 전도여행에서 보여준 사례 처럼 사도직 안에서 보다 친밀한 공동생활 나눔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ME '주말'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ㆍ
 이자리에서 한국ME는 올해 도입30주년을 맞아 3월11일 서울 동성고등학교 에서 개막미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연중 주요행사를 소개하고 수원교구 현정수(반월 통고의 어머니 본당, 주임) 신부가 작사 ㆍ 작곡한 '생명과 사랑이 빛이되어' ME 30주년 기념 주제곡을 선보였다.   전대식 기자jfaco@pbc.co.kr
 
 사진설명: 2007년 전국교구 ME발표팀 사제모임에 참가한 사제와 부부들이 양손가락으로  ME수화를 표시하며 행복한 가정운동에 더욱 헌신하기로  다짐하고 있다.

댓글 1

  • 2007년 1월 19일 오전 10:03

    아름답게 피어나는 한국 ME 공동체의 모습에서 초대교회의 꿈이 되살아나는듯 합니다. 스스로와 서로를 행복하게 하는 우리 ME 공동체의 2007년 여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폴리카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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