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토요일 오후 5시30분 대구 매일가든(주교좌성당 옆 매일신문사11층)에서
대구ME협의회 신년교례회가 열렸습니다.
다섯분의 신부님과 본당ME대표+총무,발표팀,은퇴 발표팀등 130여쌍의 부부님이 한 자리에 모여
신년미사를 거행하고 대구ME공동체가 엠이의 이상향을 향해 나가는데 새로운 다짐과 속함을 더욱
공고히 하는 보람된 하루가 되었습니다.
여기 그 소식을 전하고 좋은 사진들을 나눕니다.
일찍 도착한 팀 자매님들이 명찰등을 분류하고
손님 맞이 책임지고 잘 하겠습니다-추성봉 하상 바오로+이화조 정혜엘리사벳 부부님
반가운 얼굴들의 만남-매일신문사 1층 로비에 접수대 설치
접수팀의 바쁜 손길
신년교례회장을 가득 메운 본당 대표 부부님들의 모습
텐&텐 나의 배우자가 가장 사랑스럽게 느껴졌을 때는 언제였던가 이에 대한 나의 느낌은?
ME공동체가 가장 아름답게 느껴졌을 때는 언제 였던가? 신부님도 텐&텐
팀 신부님 미사 집전 모습
(천광성 바울로 신부님,이종건 시메온 신부님,이성구 사도요한 신부님)
전종석 아오스딩+차희숙 세실리아 부부님의 즉석 텐&텐 발표
1대리구 태전ME 대표 이성석 토마스 아퀴나스 님과 박동춘 미카엘님이 부인들을 앞에 모시고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를 섹스폰 연주로 들려주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대구ME의 대표 박윤점 시몬+이복선 글라라 부부의 인사
"2007년은 대구ME 28주년으로 6월 6일 ME가족 등반대회를 가집니다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
쇄링 우수 본당 사례발표
은퇴 팀 부부님들을 가장 앞열에 모시고 감사의 기념품 증정
올해 결혼50주년을 맞는 신서성당 백인흠 요셉+신삼남 마리아 부부님,천광성 바울로 신부님,은퇴팀 함창대 요한+이복연 막달레나 부부님과 함께 축하케이크 절단식
즐거운 식사시간
제4부 나눔의 시간에 2006년에 이어 사도직분과에서 준비한 "시츄에이션 연극"
제목은 "네가지 기본적 필요성".....4번째 장면을 맡은 3대리구 소화성당의 송광실 요셉+박선이 크레센시아 부부님
대구ME 발표팀 전원 무대에서 본당 대표+총무 부부님들께 인사
대리구별 장기자랑-2대리구 본당 대표+총무 부부와 팀부부 전원 "행복이란" 노래에 맞추어...
5대리구 장기자랑시간에 서준홍 마티아 신부님 인사
4대리구 장기자랑
모든 일정을 마치고 ......천광성 바울로 신부님~ 감사합니다!
이날 참석하신 모든 부부님들께는 2007년 한국 ME카렌다와 만남 회보를 증정하였습니다.
한국ME 30주년과 대구ME 28주년이 되는 2007년, 대구ME의 새로운 도약과 확산을 기약하는
이날 모임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강풍과 혹한으로 참석하지 못하신 모든 분들 다함께 주님 축복과 은혜가
충만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