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과 상임위원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 예방 2

M.E한국협의회

2006. 12. 3. 오후 11:50:47

다음은 한국ME 홍보&정보분과 대표 전대식 프란치스코+양송옥 로사 부부님의 글과 사진입니다.

 

 

 

+  찬미 예수님.

 

12월 2일 11시 한국ME 새대표팀과 상임위원부부는 명동 교구청 집무실로 서울대교구장이신

 정진석 추기경님을 예방했습니다.

 

마침 12월6일은 추기경님 (니꼴라오) 영명축일이어서 미리 축하인사를 겸하는 자리도 되었습니다.

김웅태 한국대표신부님의 ME현황보고와 이윤식*조윤숙 부부님의 제20대 한국ME 꿈을 설명드리고

다함께 축하노래도 선물 했답니다.

 

교황님을 통한 예수님의 가장 가까운 대리자이신 추기경님을 뵈온다는 설레임에 간밤 잠도 제대로 못잤지만

추기경님 축하노래를 부르며 주님께서 오늘 큰 선물(?) 주시리라 예감 했지요.

 

세상의 징표를 쾌 뚫으시는 말씀을 경청하며 추기경님께서 이미 ME가족의 방문을 위해

많은 기도와 준비를 하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30년전 한국ME초창기 당시, 청주교구장으로 계실 때 부터 ME와 인연이 되셨고

교황청가정평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신것도 ME 덕분이라 말씀하시며

우리나라 ME가 이처럼 발전 하게된것도 모두 '하느님의 섭리' 라며 3차례나 강조하셨습니다.  

 

내년 한국ME도입 30주년을 앞두고 추기경님의 말씀이 ME가족 모든 분께 큰 힘이되리라 생각하며-

소개 드립니다.   

 

댓글 1

  • 2006년 12월 3일 오후 11:56

    이 사진과 글로 인해 전국의 팀들이 함께 추기경님을 뵌듯 행복해 질 수 있었습니다 상세한 기록과 사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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