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국ME 홍보&정보분과 대표 전대식 프란치스코+양송옥 로사 부부님의 글과 사진입니다.
+ 찬미 예수님.
12월 2일 11시 한국ME 새대표팀과 상임위원부부는 명동 교구청 집무실로 서울대교구장이신
정진석 추기경님을 예방했습니다.
마침 12월6일은 추기경님 (니꼴라오) 영명축일이어서 미리 축하인사를 겸하는 자리도 되었습니다.
김웅태 한국대표신부님의 ME현황보고와 이윤식*조윤숙 부부님의 제20대 한국ME 꿈을 설명드리고
다함께 축하노래도 선물 했답니다.
교황님을 통한 예수님의 가장 가까운 대리자이신 추기경님을 뵈온다는 설레임에 간밤 잠도 제대로 못잤지만
추기경님 축하노래를 부르며 주님께서 오늘 큰 선물(?) 주시리라 예감 했지요.
세상의 징표를 쾌 뚫으시는 말씀을 경청하며 추기경님께서 이미 ME가족의 방문을 위해
많은 기도와 준비를 하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30년전 한국ME초창기 당시, 청주교구장으로 계실 때 부터 ME와 인연이 되셨고
교황청가정평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신것도 ME 덕분이라 말씀하시며
우리나라 ME가 이처럼 발전 하게된것도 모두 '하느님의 섭리' 라며 3차례나 강조하셨습니다.
내년 한국ME도입 30주년을 앞두고 추기경님의 말씀이 ME가족 모든 분께 큰 힘이되리라 생각하며-
소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