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7 늦은 7시 워커힐 부근 어느 중국 레스토랑에 그려진 멋진 풍경입니다.
6개월여만에 잠시 귀국하신 김종수 사도요한 신부님을 모시고 로마 얘기로 한국ME 상임위원들이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신부님께서 로마에 계신 동안, 어쩌면 오는 겨울에라도 한국ME가 로마까지 진출해 "로마의 휴일"을 닮은 "로마 주말"이 잉태될 것 같기도 합니다.
M.E한국협의회
2006. 8. 18. 오전 1:13:53
2006/08/17 늦은 7시 워커힐 부근 어느 중국 레스토랑에 그려진 멋진 풍경입니다.
6개월여만에 잠시 귀국하신 김종수 사도요한 신부님을 모시고 로마 얘기로 한국ME 상임위원들이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신부님께서 로마에 계신 동안, 어쩌면 오는 겨울에라도 한국ME가 로마까지 진출해 "로마의 휴일"을 닮은 "로마 주말"이 잉태될 것 같기도 합니다.
좋은 만찬이였읍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더위 먹은 심신을 위로하고,서울과 로마를 연결하며 우리는 갑니다. 주님나라를 위하여! 한국ME를 위하여! 모든 팀신부님들을 위하여! 같이 건배